귀염증으로 인해 턱도 아플 수 있나요?
귀와 턱은 매우 인접한 구조물이기 때문에 귀에 염증이 생기면 이통 증상과 더불어 그 근처에 있는 턱 부위까지도 연관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복숭아뼈 인대 반깁스 관련 질문입니다.
반깁스를 하는 것 자체가 매우 외관적으로 매우 티가 나는 처치이기 때문에 반깁스를 하고 나서 타인이 볼 때 자연스럽게 걸어다닐 수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화상으로 인한 상처 어떻게 관리하나요?
화상으로 인한 상처 관리에는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화상을 입은 즉시 흐르는 미지근한 물에 환부를 식혀주어야 하며, 이후에는 화상 연고 등을 발라주면서 드레싱을 해주면 됩니다. 현재 물집이 걷어진 상태시라면 연고를 잘 발라주고 계속 패치를 붙이면서 관리를 하시면 서서히 회복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물집이 잡혔다면 2도의 화상으로 흉터가 남는 것은 불가피할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골다공증이 생기는 가장 큰 원인은 무엇인가요?
골다공증은 뼈의 밀도가 떨어지면서 약해지고 쉽게 부러지게 되는 질환입니다. 노화와도 연관이 깊으며 칼슘, 비타민D 등의 섭취, 합성의 부족과도 많은 연관성이 있습니다. 골다공증을 효과적으로 예방 및 관리하기 위해서는 골 밀도를 최대한 높여 놓아야 하겠습니다. 우유나 멸치 같은 칼슘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꾸준히 하는 것도 중요하며, 필요시 칼슘 및 비타민D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운동도 중요하며, 무엇보다 체내의 원활한 비타민D 합성을 위해서 매일 10-15분 정도는 햇빛을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잘 관리하여 골다공증 예방 및 관리 해보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정액이 마른 상태에서 성기로 삽입 임신가능성
정황 상 보았을 때에 임신이 될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입니다. 하지만 임신의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는 할 수 없겠습니다.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라고 보이지만 걱정되신다면 추후에 키트 검사를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스테로이드 약은 함부로 끊으면 안된다고하는데요
스테로이드 약물은 장기적인 사용 시 부신에서 스테로이드 호르몬이 분비되는 것을 저해합니다. 그렇게 장기적으로 부신의 기능을 대체한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약물을 끊으면 부신이 갑작스럽게 많은 호르몬을 분비해야 하게 되며 그로 인해서 부담이 가고 손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테로이드를 장기간 사용하였다면 바로 끊으면 안 되고 서서히 용량을 줄여 나가야 부신의 호르몬 분비 기능을 서서히 회복시켜주어 문제가 없도록 해줄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임신 25주차 입니다 약처방가능한가요~?
임신 중에는 약물 복용을 최대한 최소화 하여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에 비염약을 복용하고 있었더라도 중단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되도록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이 너무 심하다면 산부인과 주치의 선생님 진료 후 적절한 처방을 받으시는 것이 가능하긴 할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도자도 계속 졸리고 피곤해요
만성적인 피로 증상을 발생시킬 수 있는 원인은 빈혈부터 시작하여 전해질 불균형,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 여러가지가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타깝게도 단순히 잠이 계속 오고 피로하다는 증상만 가지고는 그 구체적인 원인을 파악할 수 없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고 생활에 불편함을 유발하는 정도라면 관련하여서 내과적으로 정밀 검사를 통해서 원인을 최대한 찾고 그 원인에 따른 치료를 진행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십견은 어떻게해야 완치될 수 있나요?
오십견은 유착성관절낭염이라고도 부르는데 쉽게 이야기 하면 염증으로 인해 어깨의 관절이 굳은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오십견에 대해서는 딱 정해진 확실한 치료법이 없기 때문에 병원마다 처방의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스트레칭과 함께 물리치료, 스테로이드 주사 등으로 염증을 줄인다면 통증을 완화시키고 어깨의 가동범위를 다시 어느 정도 늘려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치료에도 불구하고 회복되지 않으면 침습적인 수술적 치료를 받아야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19를 앓고난 후 담배를 피웠는데 폐가 따가운 증상이 나타나는건 무슨 이유 일까요?
금연을 하였다가 다시 흡연을 시작하면서 발생한 일시적인 호흡기 자극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걱정스러우시다면 폐 엑스레이나 CT 등 영상 검사를 통해서 이상 여부를 확인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