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에 1mm 정도 줄이 생겼는데 어디 이상이 있는것인지요?
손톱에 검은 줄이 생기거는 등 손톱의 건강에 이상 신호가 있다면 그것은 비타민이 결핍이 있을 수 있다는 건강 상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해당 증상만으로 당장 너무 걱정 하실 필요는 없으며 평소 좀 더 균형잡힌 식사를 하시고, 비타민제를 구매하여 복용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만약 그렇게 하였음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피부과 병원에 방문하시어 혈액 검사 등 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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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식기간에 커피 마셔도 될까요?
금식 기간에 커피를 섭취하는 것은 건강검진 검사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커피를 마시게 되면 금식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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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다리에 약간 통증이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증상은 디스크가 의심되는 증상입니다. 하지만 증상만으로 정확하게 알 수 없으므로 관련하여 정확한 상태 평가를 위해서 정형외과 또는 신경외과에서 진료 및 MRI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디스크가 있을 경우에는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대한 줄이는 것으로 증상을 많이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우선은 식이 요법을 통해서 체중을 감량하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두 번째로 코어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셔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필라테스와 피트니스 등이 있습니다. 여의치 않을 경우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플랭크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최대한 근본적인 원인 교정을 하여야 척추 부위의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시술이나 수술적 치료는 시행하여도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으며 재발이 잦기 때문에 최대한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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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끔 배변활동이 좋지 않습니다.
유감스럽지만 가끔씩 배변활동이 좋지 않다는 정보만으로 왜 그런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증상이 반복되고 불편하다면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내시경 등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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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평사마귀 원인과 치료법이 궁금합니다
편평사마귀는 HPV 바이러스에 의한 피부 감염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감염시에 제거해주지 않으면 서서히 퍼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레이저 치료를 통해서 제거를 하며, 피부과 또는 성형외과 등 병원에서 시술이 가능합니다. 너무 만지면 옮을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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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한꺼번에 많이 먹어도 되나요?
비타민이나 유산균 같은 영양제를 동시에 복용하는 것은 크게 문제될 것 없습니다. 각각 영양제에 표기된 용량 및 용법에 맞춰서 적절히 잘 복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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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염증상인데 아니라고 하면 뭐가 문제인건가요?
말씀하시는 증상이 검사에서 방광염이 아니라고 한다면 과민성 방광이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과민성 방광은 특별한 질병이 없이 하루 8회 이상 자주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갑작스럽게 소변이 마렵고 잠을 잘 때에도 자주 소변을 보는 질환입니다. 과민성 방광 증상을 일으키는 원인은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정확하게 밝혀진 바 없습니다.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들로 요로감염, 호르몬 문제, 약물의 부작용, 과한 수분 섭취, 변비, 비만, 당뇨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행동치료 및 약물치료 등을 시도해볼 수 있지만 원인이 명확하지 않은 만큼 근본적인 치료 자체는 어렵습니다. 비뇨의학과에 다니면서 치료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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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귀가 먹먹한 느낌이 들어요
귀가 먹먹한 증상에 대해서 조절하는 약물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비염 증상을 호전시키면 먹먹한 증상 또한 어느 정도 호전이 보일 것으로 사료되기 때문에 이비인후과에서 비염약을 처방 받아서 복용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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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다음날 머리가 아픈이유??
음주를 하게 되면 몸으로 흡수된 알코올 성분이 분해 효소로 인해 아세트알데하이드 성분으로 분해가 되게 됩니다. 과음 후에 나타나는 두통, 구역, 복통 등의 증상은 이 아세트알데하이드 성분에 의해서 유발되는 증상입니다. 아세트알데하이드 성분은 생성 즉시 몸에서 빠져나가지 않으며 서서히 빠져나가기 때문에 몸에서 제거되는데 일정 시간이 걸리며 숙취 증상이 일정 기간 지속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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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산수치 낮춰주는 음식이 있나요?
통풍이 있고 통풍 발작을 사전에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이 중요하며, 그 중 음식물 섭취가 가장 중요합니다. 안타깝게도 요산을 낮춰주는 음식이 존재하지는 않지만 요산이 적은 음식을 섭취하면서 관리를 하면 정상 범위 내로 유지해볼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금주를 하는 것과 함께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의 섭취를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알코올 섭취를 줄이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적색 고기, 고등어 같은 등푸른 생선 및 어패류 같은 해산물, 그리고 너무 고단백이거나 고탄수화물인 음식을 과량 섭취하는 것을 최대한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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