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피지낭종은 전신마취인가요 국소마취인가요
피지낭종을 제거하는데 보통 전신마취까지 필요하지 않습니다. 얼굴 부위이더라도 해당되는 이야기이며, 국소 마취 후 제거 시술이면 충분합니다. 다만 정확한 것은 실제 치료를 해주는 선생님께서 결정하는대로 정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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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시에 발기가 잘 되 질 않아요
발기가 잘 되지 않는 것에 연령 증가가 영향을 줄 수 있긴 하지만 증상이 생긴 것을 무조건 나이 탓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비뇨의학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성 기능의 문제 여부를 감별해보시고 문제가 있다면 그에 맞는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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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와 멀지 않은 곳에 차로 나들이를 자주하는 편인데..
차만 타면 잠을 자는 것은 평상시에 피로가 많이 쌓여있어서 그렇거나 멀미로 인한 증상일 수 있습니다. 만약 배우자분께서 평소에 잘 자고 충분히 휴식을 하는 분이시라면 멀미 증상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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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R 검사는 하루가 걸리고 신속항원은 15분 만에 결과가 나오는데 어떤 차이일까요?
PCR 검사는 검체를 PCR 기기에 돌려야 하며, 결과를 얻는 데에 수 시간 걸립니다. 다만 결과를 통보 받기까지 하루가 걸리는 것은 행정적인 이유에 있습니다. 반면에 신속항원검사는 키트를 통해서 하기 때문에 개개인마다 키트를 각각 확인할 수 있으며 키트에서 항체를 확인하여 빠르게 결과를 내주기 때문에 금방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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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건조해서 잠을 못자요. 진짜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구건조증은 쉽게 치료가 되지 않으며 만성화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원인이 명확하다면 원인이 되는 질환을 교정해주는 것으로 충분하지만 라식 수술 후 발생한 부작용이라면 유감스럽게도 그렇지 않습니다. 평상시에 인공눈물, 즉 안약을 수시로 점안하여 안구가 촉촉하게 유지될 수 있게 최대한 관리를 하시고, 주된 생활 반경에 가습기를 활용하여 습도를 잘 유지하는 정도의 관리 방법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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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염 의심되는데 병원 가봐야 할까요?
올리신 사진의 소견으로 볼 때에는 혈관염을 강력하게 의심할만한 소견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증상이 심해지지 않고 호전적인 양상이라면 굳이 병원에 갈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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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갈수록 침침해지고 글자들이 흐릿해지네요ㅠㅠ
노안은 인체가 노화가 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눈의 초점을 맞추는 능력이 떨어지는 질환인데, 수정체의 탄력성이 떨어지고 비대해지는 것과 모양체라는 수정체를 조절하는 근육의 기능 저하에 의해서 발생합니다. 안경을 사용하여 교정하는 것이 가장 간단한 방법이지만, 백내장 수술, 다초점 인공 수정체 삽입 수술, 엑시머 레이저 수술 등 여러가지 치료법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어느 하나 완벽한 치료법은 없지만 수술로 인해서 증상의 호전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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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 무좀관리 어떻게 해야하나요?
무좀은 무좀균에 의해 감염이 되어 손 및 발에 발생하는 피부 질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좀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이 무좀균을 제거 하여야 치료가 됩니다. 보통은 무좀이 있을 경우에 가장 먼저 무좀균을 죽이는 항진균제 연고를 발라 치료를 시도합니다. 하지만 항상 성공적인 것은 아니며, 특히 무좀이 손발톱 밑에 있는 등의 원인으로 인해 치료가 잘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할 경우에는 경구 항진균제를 통해 치료를 하여야 합니다. 치료와 동시에 이전에 사용하던 양말과 신발류는 폐기하는 것이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우선 피부과에 방문하시어 진료 및 처방을 받아 치료를 시작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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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움 전문 병원에 가야할까여?
어지럼증 관련하여서는 신경과가 가장 전문적으로 진료를 합니다. 신경과에서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였고, 현재 어지럼증이 소실된 상태라면 굳이 이비인후과에 진료를 보러 갈 이유는 딱히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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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소변 줄기가 누구나 약해지나요?
남성이라면 나이가 들면서 서서히 전립선이 비대해지는 전립선비대증이 발생하게 되며 그로 인해서 소변 줄기가 약해지는 것은 피할 수 없습니다. 사람마다 진행 속도나 정도의 차이는 있습니다. 증상이 불편하다면 비뇨의학과에서 진료 및 처방을 받아서 조절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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