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멸치가 걸렸는데ㅜㅜㅜㅜ??
후두경을 통해서는 식도의 이물까지는 관찰할 수 없습니다. 이물이 점막에 박힌 상태로 유지되면 그로 인한 염증, 농양 등이 발생하여 최악의 경우 식도 천공까지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마냥 가볍게 생각할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물감이 지속된다면 상부위장관 내시경 검사를 통해서 멸치가 식도에 걸린 것은 아닌지 확인해보시는 것이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엄지 양쪽 손톱에 새로줄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손톱에 줄이 생기거나, 손톱이 푸석푸석 해지거나, 손톱이 갈라져서 자라나는 등 손톱의 건강에 이상 신호가 있다면 그것은 비타민이 부족하다는 건강 상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해당 증상만으로 당장 너무 걱정 하실 필요는 없으며 평소 좀 더 균형잡힌 식사를 하시고, 비타민제를 구매하여 복용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만약 그렇게 하였음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피부과 병원에 방문하시어 혈액 검사 등 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손소독제 사용 후 음부를 만져도 되나요?
손소독제는 사용하고 나면 물질들이 휘발성이기 때문에 수십초 이내에 휘발되어 공기 중으로 사라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크게 문제될 것 없어 보입니다.
5.0 (1)
응원하기
제가 맥주를 평소에 자주먹는데요.
말씀하신 루테인 영양제는 맥주를 자주 먹는다고 하여서 복용하면 안 되는 성분의 영양제가 아닙니다. 음주는 건강에 해롭지만 음주를 한다고 하여서 루테인 영양제를 섭취하지 못 할 이유는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취침 중에 혈압이 높아질 수 있나요?
취침 중에는 몸이 이완된 상태이기 때문에 보통 활동 중인 상태보다 혈압이 낮습니다. 다만 늦게 자고 일찍 깨는 경우에는 그로 인한 피로, 스트레스로 인해서 혈압 상승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확진자가 마셨던 물병을 추후에 타인이 쓰면 감염될까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체외 환경에서 오래 생존하지 못하며 길어봤자 수일 살아남습니다. 특히 물 속에서는 생존력이 많이 낮습니다. 한 달 동안 바이러스가 살아있을 가능성은 없으며 한 달 뒤에 감염자가 입 대고 마셨던 물을 마셔서 감염이 될 가능성은 전혀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약국 키트도 정확성이 높을까요?
상황에 따라, 환경에 따라, 검체 채취의 적합도에 따라 정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통계는 내기 어렵지만 코로나 신속항원검사키트는 민감도가 매우 떨어지기 때문에 그 결과를 신뢰할 수 없습니다. 키트의 특이도는 믿을만한 수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양성이 나오면 코로나를 의심해볼 수 있지만 음성이 나왔다고 "나는 코로나가 아니구나" 하고 안심할 수 없습니다. 솔직히 민감도도 높지 않아 키트에서 양성이 나와도 얼마든지 PCR에서 음성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키트의 결과는 솔직히 믿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키트 검사는 한 번으로 끝낼 것이 아니라 여러번 반복해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발에 땀이 갑자기 많이 나는데 괜찮은가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다한증 증상으로 보입니다. 다한증은 그 유발 원인이 확실하다면 유발 원인을 교정함으로서 치료가 가능하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경우 원인을 알 수 없으며 현대 의학에서 근본적인 치료가 불가능한 질환입니다. 여러가지 치료법이 시도되고 있으나 효과도 미미하고 부작용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별로 추천해드리고 싶지는 않으며, 수시로 땀을 닦아주면서 관리하는 것이 최선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한테 물리면 병원 가야되나요?
환부를 직접 확인하지 못하여 정확하게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피가 나지 않았더라도 상처가 피하층으로 발생하였다면 감염 예방을 위해서 병원에서 처치를 받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예전보다 추위를 많이탑니다 이런경우 의심할만한 병명이있나요?
추위를 많이 타게 되었을 경우에는 가장 먼저 갑상선기능저하증과 같은 질병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우선 내분비대사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질병 여부를 감별해 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