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에서 간수치가 높다고 나왔어요
간 관련 수치들이 전반적으로 살짝 높으신 것 같습니다. 다만 정도가 심하지 않으며 지방간 같은 문제가 있을 때 상승하는 정도의 수치 상승입니다. 수치를 낮추기 위한 가장 간단한 방법은 약물 복용이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지방과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규칙적인 운동을 해주는 것으로 쉽게 호전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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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절수술후 마취에서 깨어나면서 섬망증상이 생기는 이유나 치료는 어떻게?
치매는 만성적으로 뇌가 위축이 되면서 서서히 진행하는 질병인 반면에 섬망은 갑작스럽게 몸 상태가 심하게 악화될 경우 나타나는 일시적인 증상입니다. 고령 환자에서 큰 수술을 받으면 섬망이 생기는 것은 안타깝게도 어떻게 사전에 예방할 방법이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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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길이가 차이나는건 후천적인가요? 선천적인가요?
다리의 길이가 차이가 나는 것은 선천적으로 그렇게 타고 났을 수도 있고 후천적으로 부적절한 자세나 외상 등 물리적인 요인에 의하여 발생한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다리 길이의 차이를 가지고 그것의 원인까지 알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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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3차후 코로나걸렸는데, 그후에4차백신도 맞아야하나요~?
현재 정책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되어 치료를 받고 완치 판정을 받은 분들은 완치 판정을 받은 시점으로부터 약 90일이 경과한 시점에 백신 종류와 관계 없이 일반 인구와 마찬가지로 접종 받는 것이 권고됩니다. 완치 직후에는 항체가 충분히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굳이 추가 접종을 받을 필요성은 없기 때문에 항체의 역가가 감소할 때가지의 시간을 두는 것입니다. 다만 반드시 90일을 지킬 필요는 없으며 더 빨리 맞는 분들도 계시긴 합니다. 희망하지 않으면 접종을 하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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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증상과 원인.평생 약 안 먹고도 치료하는 방법
고지혈증은 과도한 체내의 내장지방 축적에 의해서 발병하는 질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내의 지방을 제거하면 약물을 복용하지 않고도 치료가 될 수도 있는데 이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를 최소화 하고 단백질 및 채소 위주의 식단을 하며 꾸준히 규칙적으로 유산소 및 무산소 운동을 하여 체내의 내장지방을 최소화하여야 합니다. 또한 유전적인 연관성도 있기 때문에 더더욱 극복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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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측정수치가 112/58이면 정상인가요?
1. 혈압 측정 수치가 112/58mmHg 정도면 매우 양호합니다.2.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기립성 저혈압의 전형적인 증상입니다. 기립성 저혈압은 자세 변화에 따라서 (특히 앉거나 누워있다 일어날 때) 발생하는 혈압의 저하로 인해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대부분은 혈압이 일시적으로 떨어지더라도 금방 회복하는 인체의 반응을 보이는데, 몸에 탈수가 있는 등 컨디션이 저조하거나 체질적인 원인에 의해서 종종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건강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부정맥, 서맥 등의 원인에 의해서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과거에 검사를 받아보신 적이 없다면 심장혈관내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도움이 될만한 요소로 평소에 일어날 때 단계적으로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시고, 충분한 수분 섭취, 식이 및 휴식을 통해 몸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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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지인의 허언증으로 스트레스
허언증과 같은 질병은 건강 상의 질병이 아닌 정신건강의 문제이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진료 및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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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감염은 언제 또 되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되고 나서는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항체가 만들어져 일정 기간 동안 유지되기 때문에 한동안 바이러스에 재차 감염될 가능성이 매우 낮아집니다. 하지만 시간이 경과하며 항체의 역가가 감소하게 되면 추후에 재감염의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보통은 6개월 정도 항체가 지속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론적으로는 완치 이후 1-2주 이내에도 재감염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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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근개 석회 및 염증치료에 있어 완치 확인방법 문의드립니다?
석회화 된 병변은 염증 치료를 받아도 대부분 사라지지 않으며 그대로 유지됩니다. 치료를 통해서 상태가 좋아진 것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석회는 사라지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정확하게 확인하는 방법은 CT, MRI 등의 영상 검사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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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검사(금식)와 약복용관련입니다
혈액 검사를 위해서 금식을 할 때에 기존에 복용하는 약물을 중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고지혈증 약물을 평소에 복용하고 계신 것을 복용하신 것을 검사 당일에 복용하여도 크게 문제될 것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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