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상환자 땀티로인한 욕창전단계?
땀띠는 욕창으로 발전하지 않습니다. 욕창은 장기간 피부의 튀어나온 부위에 과도한 물리적 압박이 가해지며 해당 부위에 혈류가 원활하게 가지 않아 궤양으로 변하면서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땀띠 관련하여서는 통풍을 자주 시켜주고 크림을 발라주는 등의 조치로 충분할 것이며, 욕창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자주 자세를 변경시켜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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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AB형인 사람들은 +인가요 -인가요
혈액형에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ABO 혈액형과 함께 Rh 혈액형도 있습니다. AB형에만 국한 된 것은 아니며 모든 ABO 혈액형에서 Rh+가 대부분을 차지하며 Rh- 혈액형은 매우 희귀한 혈액형입니다. Rh+와 Rh-를 구분하는 것은 Rh 인자라는 적혈구 표현의 단백질의 유무에 따라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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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당뇨 진단 앞으로 어떻게 하죠?
당뇨약은 일반적으로는 일단 복용을 시작하면 평생 먹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그것을 간혹 약을 먹기 시작한 사실 자체로 인해서 끊을 수 없고 계속 먹어야 한다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운동과 식단을 열심히 하여 체중 감량을 하고 체질을 변화 시켜 건강한 상태로 되돌리고 당 수치가 약물 없이도 잘 유지된다면 점차적으로 약물을 감량하고 궁극적으로는 단약을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쉽게 달성할 수 있는 목표는 아닙니다. 보통 약물을 복용하면서 수치가 정상 범위 내에 꾸준히 유지되고 있더라도 약물을 중단하면 원래대로 수치가 나빠지기 때문에 병원에 다니며 수치가 정상이라고 바로 단약을 고려하기에는 무리가 있긴 합니다. 또한 당뇨 상태를 방치하였다가는 협심증, 심근경색, 뇌경색, 뇌출혈 등 각종 심장혈관계 질환과 췌장 질환 등 다양한 질환에 대한 위험성이 증가하며 심할 경우 목숨에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당뇨는 철저하게 관리를 하여야 하며 약물을 복용하여야 안전합니다. 만약 당 수치가 잘 조절이 되어 단약을 희망한다면 주치의 선생님과 추적 관찰을 하며 서서히 감량을 하면서 경과를 보면서 천천히 진행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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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주위에혹이손에잡히는데..갑상선인지궁금해요?
유감스럽지만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목 주위에 잡히는 혹이 갑상선인지 아니면 림프절인지 그것도 아니면 다른 양성 혹은 악성 종물인지 글만 보아서는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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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에 석회가 있는데 수술하지 않아도 완전히 제거가 되는건지요?
석회성 건염 같은 문제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유감스럽지만 이미 석회화 된 병변은 물리치료나 주사 치료 등을 통해서 쉽게 제거되지 않습니다. 심하지 않은 경우 좋아질 수 있지만 대부분은 완전히 제거되지 않습니다. 어떠한 주사를 맞으시는 것인지 모르겠어서 계속 맞아도 되는지 여부 또한 판단드리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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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으로 쓰러지셨다가 회복중에 코로나 걸렸을때
뇌경색으로 회복 중이신 상태라면 컨디션이 양호하지 않은 상태에서 코로나에 감염되셨을 수 있긴 합니다. 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은 대부분의 경우 생명에 치명적이지 않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시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발열 증상이 심하지 않은 상태로 보이므로 약물 복용을 통해서 최대한 증상을 잘 조절하고 경과를 지켜보면 회복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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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 곤지름은 무엇이고 어떻게 전염이되나요?
곤지름은 인체 유두종 바이러스(Human papilloma virus, 줄여서 HPV)에 피부가 감염되어 발생하는 질병으로 특징적으로 피부에 튀어나온 종물 같은 피부 증상을 일으킵니다. 주로 성적 접촉을 통해서 전염이 되지만 직접적인 피부 접촉으로도 전염이 이뤄질 수 있으며, 말씀하신 것처럼 전염력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감염이 되었을 경우 타인과의 접촉을 주의하여야 합니다. 약물 치료, 냉동치료, 전기소작법, 외과적 절제 등의 치료법을 통해서 치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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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이랑 발등. 발속? 이 아픕니다.
눌러서 아프지 않다고 하여서 정형외과적인 문제가 아니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유감스럽게도 증상만으로 구체적인 상태 평가 및 감별 진단을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초음파, MRI 등의 정밀 검사를 통해서 질병 여부를 파악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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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발과 종아리에 반복적으로 쥐가 나는데 이유가 무엇일까요?
쥐가나는 증상이 자주 발생하고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안타깝지만 비특이적인 증상이며, 그러한 증상이 있다고 하여서서 딱히 건강 상의 문제가 있거나 이상 소견이 있을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다. 하지만 쥐가 너무 심하게 자주 날 경우 몸의 전해질 불균형 등에 의한 것일 수도 있긴 합니다. 증상이 과하게 생기고 생활에 불편함이 유발될 정도라면 피 검사에서 전해질 이상 여부를 확인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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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 어떡게 하면 치료가 가능할까요
코골이 및 수면무호흡증은 과반수에서 과체중 및 비만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체중이 다소 높으신 편이라면 다이어트, 체중 감량을 통해서 어느 정도 호전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비인후과에서 양압기 치료 등을 하는 것이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을 완화하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과한 체중과는 관련 없이 비중격만곡 등의 구조적인 원인에 의한 코골이는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우선은 혼자서 고민하시기 보다는 이비인후과에 다니시며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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