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를 꿨는데 피가 나왔어요. 왜 그런걸까요?
정황 상 보았을 때에 치핵과 같은 항문 질환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하지만 혈변을 본 것인 만큼 대장의 질환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겠습니다. 우선 항문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이상 여부를 파악 및 치료를 받아 보시고, 이상이 없다면 소화기내과쪽으로 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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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까만점이 보입니다 치료방법있을까요?
질문자님께서 경험하시는 증상은 비문증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비문증은 안구가 노화가 진행되면서 안에 미세한 불순물 같은 요소들로 인해 검은 점 같은 것이 보이는 것입니다. 건강에 해롭지 않으며 증상이 심각하여 일상 생활에 문제가 될 정도가 아니라면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사실 특별한 치료가 없기도 합니다. 너무 걱정하실 것 없으며 경과를 지켜보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만약 증상이 급격하게 진행되고 갈수록 심해지는 양상이라면 망막박리와 같은 안구 질환으로 인한 것일 수 있기 때문에 안과에서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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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남아 소변줄기가 약하다면 어디 문제가 있는 것일까요?
아이의 소변 줄기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약한지 모르겠으나 그러한 소견만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감별 할 수는 없습니다. 관련하여서는 비뇨의학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실제 이상 여부를 확인해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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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씨 먹어도 몸에 해롭지 않나요?
포도씨는 일반적으로 섭취하여도 몸에 특별히 해롭지 않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포도의 씨를 섭취한다고 하여서 위에 안 좋거나 독성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먹어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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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검진 결과가 해마다 안좋게 나와서 걱정입니다
노화에 의해서 몸이 젊을 때보다 건강하지 않는 것은 필연적일 수밖에 없지만 그렇다고 하여 나이가 들면 건강 검진의 수치들이 자연스럽게 올라가고 나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건강검진 결과 수치들의 이상이 있다면 그것을 단순히 나이가 들어서라고 가볍게 넘기는 것은 병을 키우는 일이며, 이상 수치 관련하여서 진료를 보고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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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면 허리가 끊어지게 아파요.
자고 일어나서 허리 통증이 심하게 발생하였다가 활동을 하면서 증상이 다소 완화되는 양상이라면 강직성 척추염 같은 자가면역 질환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물론 허리 협착증이나 다른 척추 부위 질환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증상과 관련하여서는 정형외과 및 류마티스내과적으로 정밀 검사를 통해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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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치 증가했습니다 ALT? 90정도 나왔어요ㅠ
정황 상 보았을 때에 수술 후 추가된 약물들 중에 간독성 부작용이 생긴 약물이 있을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것이 맞습니다. 해당 약물들을 중단하였다면 간 수치를 추적 관찰하면서 지켜보아도 무방해 보입니다. 기존에 복용 중이시던 약은 딱히 중단하지 않아도 괜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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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골 소모 방지를 위해 대퇴근 운동을 하면?
말씀하신 것처럼 허벅지 단련을 위한 운동은 결국 무릎 연골이 어느 정도 소모되는 결과를 불러일으킬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되도록 연골이 튼튼한 젊은 때에 최대한 허벅지를 단련해주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또한 허벅지를 단련해주기 위해서 연골에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수영과 같은 운동을 해주는 것 또한 괜찮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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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미역국 많이 먹으면 갑상선에 영향을 주나요?
미역국은 부족할 수 있는 요오드를 보충해줄 수 있는 매우 좋은 음식이며, 출산 후에는 특히 모유를 통해서 아이에게 요오드를 전달해주어야 하기 때문에 요오드를 충분히 섭취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산 후 매 끼마다 미역국을 섭취해주어도 괜찮으며 갑상선에 문제를 일으키거나 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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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 발목 염좌를 진단 받았는데 아직도 아파요
발목 염좌가 심할 경우에는 한 달이 넘도록 통증 등 증상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환부를 계속 쉬어주면서 꾸준히 계속 관리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최선입니다. 걱정되신다면 혹시 모를 인대 손상 여부에 대해서 MRI 등 정밀 검사를 받아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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