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얼굴 여드름은 안나는데 두피여드름은 많이 날까요?
지루성 두피염을 의심해볼만한 증상으로 보입니다. 지루성 두피염은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서 복합적인 영향을 받아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으나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체적인 치료법 또한 존재하지 않아 증상을 조절하고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치료가 진행됩니다. 모자를 쓰는 것은 두피에서 발생하는 열이 발산되지 못하게 하고 머무르게 하여서 두피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안 좋습니다. 일상 생활에서는 두피가 기름지지 않게 주기적으로 잘 샴푸를 해주고, 샴푸를 한 뒤에는 시원한 바람을 이용하여 완전히 머리를 말려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피부과에서 지루성 두피염을 효과적으로 조절해주는 약물을 처방 받아 복용하면서 관리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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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톡스가 의학적으로도 입증이 되었나요?
디톡스라는 것은 아직까지 의학적으로 제대로 입증된 것이 아닙니다. 독소를 제거한다고 레몬물이라든가 별의 별 채소들을 섭취하던데 그것이 몸의 독소를 빼준다는 근거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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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톡스 맞고 술 마셔도 되나요?
보톡스를 맞는다고 하여서 술을 마시지 못할 것은 없지만, 음주는 몸에 염증 및 산화 반응을 일으키고 컨디션을 저하시킬 수 있어 되도록이면 의학적인 시술 및 치료와 같이 하는 것은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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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소리 없애는 방법이 있나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관절 부위가 맞닿으면서 발생하는 마찰음입니다. 통증이나 기타 특이 증상이 없다면 크게 신경 쓸 것은 없으나 장기간 반복된다면 관절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계단을 내려오거나 등산을 하는 것과 같이 무릎에 부담이 갈만한 상황들을 조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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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미칸 스테로이드라 쓰면 안좋을까요?
스테로이드는 장기적으로 사용하였을 경우 여러가지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어 사용을 조심하는 것이 맞긴 하지만, 치료의 적응증에 해당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당연히 사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또한 기관지염 등 치료를 위하여 단기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실 것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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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합병증 증상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당뇨는 장기적으로 여러가지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데 이는 혈관을 망가뜨리기 때문에 발생하게 됩니다. 가장 먼저 눈에 합병증이 발생하게 되는데 당뇨성 망막병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당뇨성 신장질환, 당뇨성 말초신경병증, 당뇨발 등 다양한 합병증들이 있습니다. 우려스러우시다면 병원에서 당뇨 합병증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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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는 열도 나고 얼굴에는 고름이 올라오네요?
알코올은 흔히 알려진 간 독성이나 숙취 등의 문제 외에도 피부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주어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알코올 섭취량을 줄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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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으로 두드러기같은게 부위별로 일어나고 가렵습니다
두드러기는 일반적으로 알러지에 의해서 발생하게 됩니다. 명확한 알러지 항원을 안다면 그것을 회피하면서 증상 발생을 예방하면 되겠지만 원인을 모르는 경우가 과반수입니다. 그러한 상황이라면 항히스타민제 등 약물 투약을 통해서 증상을 조절하고 관리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병원을 가신다면 피부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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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혈당이 115로 나왔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공복 혈당이 115라면 당뇨에 부합하지는 않지만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해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당뇨가 맞다면 약물을 복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만약 당뇨가 아니더라도 당뇨 전단계에는 해당하기 때문에 혈당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혈당을 관리하는 데에서는 약물 복용과 함께 식습관 및 생활 습관이 중요합니다.혈당을 관리하는 것에 있어서 혈당을 떨어뜨리기 위해서 효과적인 음식 같은 것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식단 조절이 중요하며 어떠한 음식을 먹지 않는지 중요합니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탄수화물과 당분이 많은 음식물은 섭취할 경우 혈액 내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을 수 있기 때문에 피해주어야 하며,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원활한 당 조절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생활 습관 조절에는 운동을 해주는 것 또한 중요한데, 운동은 매 식후 30-1시간 가량 간단한 유산소 운동을 하여 혈당 상승을 최대한 억제시켜 주어야 하며 장기적으로는 근력을 키워 기초대사량 및 근육의 당 사용을 최대한 높여놓는 것이 좋습니다.당 관리에 술을 마시는 것은 나쁩니다. 그 이유는 췌장에 타격을 주기 때문입니다. 췌장은 인슐린을 저장하고 분비하는 장기인데, 이러한 췌장이 타격을 받으면 인슐린의 분비 및 저장 능력이 저하되어 혈당 조절에 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잘 관리 해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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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초기 여자친구에게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우선 실제 우울증이 있는지부터 감별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여부를 감별 받아 보시고 만약 우울증이 맞다면 약물 및 행동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우울증이 아니라면 딱히 의료적으로 도움을 드릴만한 것은 없으며 질문자님께서 여자친구분께 활력을 줄 수 있도록 취미 생활이나 활동적인 액티비티를 같이 하거나 좋아할만한 것들을 해주는 등 노력을 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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