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산 수치가 6정도 나왔는데 통풍약을 두어달 꾸준히 먹으라는데?
1. 통풍이 발병한 이력이 있으시다면 통풍약은 되도록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2. 통풍약을 복용하는 것은 통풍 발작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이기 때문에 증상이 나타날 때만 복용하는 것은 바람직한 용법이 아닙니다.3. 통풍과 관련하여서 일상 생활 습관 및 식습관 교정을 성공적으로 이뤄낸다면 약물 단약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쉽지 않은 목표이며 거의 대부분에서는 평생 복용을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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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체 검사는 어디서해야할까요?
신장에 대한 검사는 비뇨의학과 보다는 신장내과에서 더 전문적으로 진료, 검사, 그리고 치료를 진행합니다. 비뇨의학과로 가는 것보다 큰 병원의 신장내과로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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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방광염이 생겨서 항생제를 계속 복용하는데요?
항생제는 투약을 많이 하면 할 수록 내성균이 생길 위험성이 증가하긴 합니다. 하지만 방광염에 걸려서 필요에 의해서 항생제를 사용하는 것은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필요하기 때문에 항생제를 복용하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괜찮다고 봐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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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피임약 복용 중 가임기에 질내사정을 했는데 임신이 될까요?
경구피임약은 강력한 피임 수단이긴 하지만 완벽한 수단은 아닙니다. 경구피임약을 복용 중이더라도 얼마든지 피임에 실패할 확률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적절하게 피임약을 잘 복용하고 계셨기 때문에 임신이 되었을 가능성은 매우 낮기 때문에 너무 걱정할 것은 없습니다. 그렇더라도 혹시 모르기 때문에 추후에 키트 검사를 한 두 차례 확인해보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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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염와 위염이 합병증으로 오는 병이 있을까요?
위염과 방광염은 서로 다른 기관계에서 발병하며 원인 및 발병 기전 모두 연관성이 없는 질환들입니다. 두 가지가 동시에 합병증으로 오는 질병이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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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받은 수면제에 대한 질문입니다?
향정신성 약물은 정신 및 신경계에 작용하는 약물이며 마약이 아닙니다. 정신에 작용하는 마약들이 존재하지만 의료적으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의료적으로 처방되는 마약은 강력한 진통제들입니다. 어머니의 수면제가 어떤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타인의 약물을 임의로 복용하는 것은 권고드리지 않으며 따로 진료를 받고 처방 받길 권고드립니다. 질문자님께서 어머니의 약물을 복용한다고 처벌을 받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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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성적으로 두통을 달고 사는데 가장 유력하게 의심할수있는 질병은 뭐가있나요?
만성적으로 두통을 달고 산다는 내용만으로 그것의 원인까지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두통을 일으킬 수 있는 원인은 워낙 다양하기 때문에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생활에 불편함을 유발할 정도라면 그에 대한 진단적 검사가 필요하겠습니다. 가장 위험할 수 있는 뇌혈관질환이나 뇌종양 같은 중추신경계 질환 여부부터 감별해보아야 하므로 신경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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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골절인데 잘 치료되고 있는 것 맞을까요??
보통 골절은 발생한 이후 3주만에 회복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작은 골절이라도 완전히 회복하기 위해서는 1.5-2개월의 기간 정도는 필요합니다. 올리신 엑스레이 소견에서는 골절의 정도가 심하거나 뼈가 심하게 어긋나거나 한 소견은 보이지 않습니다. 아직까지 손 쓰는 운동은 주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8주 이상 기다리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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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수술 후 눈에 이물질 들어갔는데 괜찮은가요?
스마일라식을 받은 뒤 1주일이 경과하였다면 수술 후 회복은 충분히 되었을 상태일 것입니다. 커피 찌꺼기 가루가 들어갔더라도 눈물을 통해서 원활히 제거가 되었을텐데 흐르는 물에 세척을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되었을 수 있습니다. 이상이 없을 가능성이 높지만 걱정된다면 안과에서 각막 상태를 한 번 점검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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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면 비염증상이 더 심해지나요?
날씨가 쌀쌀해지는 환절기에는 일교차가 심하고 알러지 항원이 많이 날리기 때문에 그로 인해서 비염 증상이 쉽게 유발되고 악화될 수 있습니다. 비염에 대해서는 외출을 삼가하고 외출 시 마스크 착용을 하는 것이 증상 발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며, 증상 발생 시 항히스타민제 복용을 통해서 증상을 조절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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