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풍의 경우 치료는 통풍의 각 단계마다 조금 다를수 있습니다. 1. 무증상 고요산혈증: 치료보다는 생활습관 개선으로 시작합니다. 2. 급성 통풍성 관절염: 콜히친, 비스테로이드 소염진통제, 스테로이드 등의 약물 치료로 증상을 완화시킬수 있습니다. 3. 간헐기 동안의 통풍발작의 예방: 콜히친을 매일 복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4. 만성 결절성 통풍의 치료: 요산배설촉진제를 사용하여 혈중 요산농도를 정상화시킬수 있습니다.
현재 증상이 2-3개월마다 한번씩 나타난다면 약물을 꾸준하게 복용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약물 복용 후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서 요산 수치가 잘 조절된다면 전문의와 진료 후 복용을 중단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