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스테롤 수치가 160이 나왔어요 꼭 약을 먹어야하나요?
어떠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말씀하시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160이 높다고 할 정도라면 저밀도 콜레스테롤을 말씀하시는 것 같으며 100 미만이 정상 범위이기 때문에 많이 높은 것이 맞습니다. 약물을 복용하여 수치 개선을 시도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추후에 식습관 및 생활 습관 교정을 통해서 약물 복용 없이도 수치가 잘 조절될 수 있을 경우에는 서서히 약물 감량 및 단약을 시도해볼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약물 복용을 시작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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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자꾸 화장실가는데 어떻게 해야 되나요
질문자님의 증상은 전립선비대증에 의해 발생하는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전립선 비대증은 사람마다 정도가 다르지만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인데, 우선은 전립선 암 등 다른 문제는 없는지 정확한 진단을 위해 비뇨의학과에 방문하시어 전립선 초음파 및 조직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은 초기라면 약물 복용을 통해 어느 정도 완화하고 조절할 수 있지만 점차 진행되어 약물 치료로 조절되지 않을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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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바퀴에 진물이 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말씀하신 내용만으로 정확한 상태를 알 수는 없지만 상처가 생긴 후 딱지가 졌다가 제대로 회복되지 않고 떨어지며 염증이 발생하길 반복하는 것 같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소독 및 드레싱을 해주며 상처 관리를 하고 항생제 및 소염제 약물을 복용하여서 치료를 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혼자서 고민하지 마시고 이비인후과에서 진료를 보고 상태 평가를 받고 적절한 처방 및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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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터칼에 손톱이 반으로 갈라졌어요
커터칼로 인하여 단순히 손톱만 손상되었다면 크게 치료가 필요하지는 않지만 아래의 조직까지 손상이 되었다면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혼자서 치료하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으며 정형외과에 방문하시어 진료 및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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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몸에 열이 많아졌어요 왜 그런건가요?
갑작스럽게 더위를 타는 증상만으로 특정한 질병을 감별할 수는 없지만 에너지 대사가 왕성해지는 갑상선기능항진증과 같은 대사성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내분비대사내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질병 여부를 감별 받아 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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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오목한 부분에서 발목 복숭아 뼈 사이에 톡 튀어나온 뼈가 있어요
부주상골 증후군에 대해서는 딱히 도움이 될만한 무언가가 없습니다. 특수 신발 같은 것이 존재하지 않으며 운동화를 크게 신는 다고 하여 특별히 효과적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유감스럽지만 들으신 대로 그냥 살아야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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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사이에 점일까요 ? 살이 붙어있는 걸까요 ?
말씀하시는 내용만 가지고 엉덩이 사이에 존재하는 검은색 종물의 정체가 무엇인지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오래 된 점을 미뤄보아 흑색종 등의 심각한 문제일 가능성은 낮아 보이며 쥐젖과 같은 양성 종물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반드시 제거할 필요는 없어 보이지만 혹시 모르므로 진료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외과 항문분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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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날 때 입냄새 나는 게 정상이죠?
잠을 자고 일어났을 때에 입냄새가 나는 것은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특히 잠을 자면서 입을 벌리는 등의 습관이 있다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냄새가 과할 경우에는 편도 결석 등의 문제나 식도 및 위 건강이 좋지 않아서 그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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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을 접을때마다 뼈소리 내는건 건강에 지장은 없을까요?
손가락을 인위적으로 꺾어서 뼈 소리를 내는 것은 관절 부위를 마찰시켜서 마찰음을 내는 것입니다. 한 두 번 하는 것으로는 건강 상에 이상이 생기지 않지만 반복하여서 할 경우에는 서서히 관절을 닳게 하여 추후에 관절염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계속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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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먹은후에 배가 아파서 화장실을 3번 갑니다
말씀하시는 증상만 가지고 정확한 상태를 평가하기는 어렵습니다만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의심스런 증상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대해서는 마땅한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습니다. 평상시 위장관걔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인스턴트, 탄수화물과 지방이 많은 음식은 피하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건강한 식사를 하는 것과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특히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스트레스를 최대한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증상이 발생하면 약물 복용을 통해서 원활히 조절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증상을 조절하고 열심히 관리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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