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서 사먹는 콧물 멈추는 약들은 몸에 괜찮은 걸까요?
약국에서 구매 가능한 약물이라고 하여서 약물의 질이 떨어지거나 부작용이 더 심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약국에서 구매하시는 콧물약도 병원에서 처방하는 약물 만큼 검증된 약물이며 투약한다고 하여서 건강 상에 해로움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다만 약국에서는 종종 항히스타민 성분과 같은 제대로 된 의약 성분이 아닌 무슨 감초 어쩌니 하는 한약 성분으로 된 약물을 파는 경우가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안전하다고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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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아틴 수치가 너무 이상합니다...
혈청 크레아티닌 수치는 고정된 수치가 아니며 몸의 상태에 따라서 호전이 될 수도 나빠질 수도 있습니다. 한 달 사이에 0.3 정도 변화하는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없습니다. GFR 수치 또한 충분히 변화 가능한 범위 내입니다. 수치가 개선되어서 좋은 현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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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통증이 오래가는데 집에서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말씀하시는 증상들을 통해서는 유감스럽지만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에 의해서 발목의 통증이 발생하는지 평가할 수 없습니다. 정형외과에서 MRI 등의 정밀 검사를 통해서 감별을 해보셔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정형외과에서 엑스레이 안 찍고 초음파만 봐 달라고 하면 해줄 수도 있습니다.약물이 추가될 수 있는데 약물이 그렇다고 하여서 중복되거나 두 배로 늘어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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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수치가 자꾸 올라가는데 약복용 괜찮을까요
약물 복용을 통해서 원활히 갑상선 호르몬 수치가 조절이 되지 않는다면 무작정 약물 용량을 늘리는 것이 능사가 아니긴 합니다. 따로 부작용이 없고 혈액 수치가 양호하다면 10알씩 복용하며 조절해보는 것이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만약 10알씩 약물을 복용함에도 항진증이 심하여 원활히 조절이 되지 않는다면 주치의 선생님께서 이야기 한 것처럼 큰 병원에서 진료를 보시고 갑상선절제술이나 방사선치료 같은 치료법을 고려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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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발가락이 쥐가 한번씩 나는데 괜찮은지, 변명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쥐가 자주나는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으로 특별히 건강 상의 문제가 있거나 이상 소견이 있을 가능성이 높지 않은 증상입니다. 엄지발가락이 쥐가 한 번씩 나는 증상에 대해서 따로 병병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너무 심하게 자주 날 경우 몸의 전해질 불균형 등에 의한 것일 수도 있긴 합니다. 증상이 심하시다면 피 검사에서 전해질 이상 여부를 확인해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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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관절염 치료를 잘할수 있을까요
장기적으로 과도하고 만성적인 사용에 의해서 관절이 닳게 되어 발생하는 관절염은 안타깝지만 근본적인 치료법이 따로 존재하지 않으며 상태가 더 악화되지 않도록 관절을 사용하지 않고 통증에 대해서는 진통제를 복용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물론 인공관절 수술 등의 치료법이 존재하긴 하지만 손가락에 대해서는 수술적 치료를 잘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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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있음 혈당조절이 어렵나용?
혈당은 몸의 스트레스 반응에 의해서도 상승할 수 있으며 조절이 잘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감기에 걸리는 등의 컨디션 저하를 유발할 수 있는 상태가 발생하였을 경우 그로 인한 영향으로 혈당 조절이 원활하게 잘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최대한 컨디션 조절을 잘 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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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금식하고 검사 받아도 돼요?
당화혈색소 수치는 검사를 받은 시점에서 과거 3개월간 혈당이 어느 정도로 잘 조절되었는지를 반영하는 수치입니다. 해당 수치를 확인하기 위해서 공복이 필요하지 않습니다만 반대로 24시간 공복을 한 상태에서 당화혈색소 수치를 확인하는 것 또한 문제될 것 전혀 없습니다.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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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심장이 쿵 하고 내려앉는 느낌
1. 워낙 비특이적인 증상이기 때문에 해당 증상만으로 구체적인 원인까지 감별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부정맥의 가능성이 있는 증상인 만큼 걱정되신다면 심전도 검사 등 정밀 검사를 받아볼 필요가 있겠습니다.2. 마찬가지로 비특이적인 증상이며 지속될 경우 심장혈관내과적으로 정밀 검사를 한 번 받아보아 심장에 문제가 없는지 감별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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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증은 소변검사하여도 나오나요?
전립선염은 소변 검사만 하여서는 정확하게 감별할 수 없습니다. 전립선염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발열이나 혈뇨 등의 임상 증상과 함께 염증 수치의 상승, PSA 수치의 상승 등의 혈액 검사 소견, 소변 검사에서 백혈구가 검출되는 등의 소견을 통해서 종합적으로 진단을 하여야 합니다. 소변 검사 단독으로는 진단할 수 없으며, 그냥 주사를 맞는다고 확인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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