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약 먹으면 생기는 부작용들 감수하고 먹을만한가요?
말씀하신 것처럼 탈모증으로 인해서는 여러가지 부작용 증상이 발생할 수 있지만 탈모약을 복용한다고 하여서 무조건 부작용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약물 복용을 시도해보고 부작용이 발생한다면 그 때에 중단하여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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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시는 치료할 방법이 없나요?
난시는 안경 및 렌즈 착용을 통해서 교정할 수도 있으며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교정할 수도 있습니다. 두 가지 방법 중에 가능하면 안경 또는 렌즈 착용을 통해서 조절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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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 있을시 치료방법은 뭐가 잇나요?
자궁근종에 대해서는 약물치료를 통해서 증상을 조절하는 방법이 있지만 결국에 근본적인 치료는 수술적 치료 밖에 없습니다. 증상이 따로 없다면 따로 수술을 하지 않고 경과를 지켜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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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를 먹으면 피부가 좋아져요??
우유를 섭취한다고 하여서 피부가 더 좋아지는 것은 아니며 물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두 가지 모두 피부에 수분 공급을 해주는 역할을 할 수 있지만 피부가 더 좋아지게 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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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속에서 쥐가 나면 왜 더 아픈가요?
물 속에서 쥐가 나는 것이 그렇지 않은 상황에서 쥐가 나는 것보다 더 아프다고 볼 수 없습니다. 질문자님의 주관적인 느낌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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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2일째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은 감염 후 5일이 경과되면 전염력이 많이 사라지게 되며, 7일 정도 경과 하면 사실 상 전파력이 없다고 통계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3일 만에 전염력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7일간 격리를 하고 나면 거의 전파력이 없다고 판단할 수 있고 일상 생활에 복귀하여도 됩니다. 하지만 낮은 확률로 전염력이 남아있을 수 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3일간은 마스크를 착용하여 주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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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았다 일어날때 어지러움 원인이 뭘까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기립성 저혈압의 전형적인 증상입니다. 기립성 저혈압은 자세 변화에 따라서 (특히 앉거나 누워있다 일어날 때) 발생하는 혈압의 저하로 인해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대부분은 혈압이 일시적으로 떨어지더라도 금방 회복하는 인체의 반응을 보이는데, 몸에 탈수가 있는 등 컨디션이 저조하거나 체질적인 원인에 의해서 종종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건강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부정맥, 서맥 등의 원인에 의해서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과거에 검사를 받아보신 적이 없다면 심장혈관내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도움이 될만한 요소로 평소에 일어날 때 단계적으로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시고, 충분한 수분 섭취, 식이 및 휴식을 통해 몸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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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받으면 소화가 안되나요?
위장관계는 심리적인 요인에 의한 영향을 많이 받는 기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과하게 받게 되면 그로 인한 영향으로 일시적인 소화불량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요인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 해결책이며, 이외에 소화제나 위장관운동조절제 등의 약물을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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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때나평지를 걸을때 오른쪽 다리가 바늘끝으로 찌르는듯이 찢어질 듯 한 통증이 수시로 있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백신을 접종 맞을지 말지는 전적으로 개인의 선택에 달려있지 백신 접종은 의무 사항도, 강제 사항도 아닙니다. 의학적으로야 감염을 예방하고 감염 시 중증도를 낮추기 위해서는 백신 접종이 항상 권고되지만 솔직히 부작용의 위험 부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무조건 맞으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원하시는대로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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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때 화장실 자주 가는것은
질문자님의 증상은 전립선비대증에 의해 발생하는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전립선 비대증은 사람마다 정도가 다르지만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인데, 우선은 전립선 암 등 다른 문제는 없는지 정확한 진단을 위해 비뇨의학과에 방문하시어 전립선 초음파 및 조직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은 초기라면 약물 복용을 통해 어느 정도 완화하고 조절할 수 있지만 점차 진행되어 약물 치료로 조절되지 않을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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