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국물이거나 그런종류의 비슷한 음식을 먹으면 콧물이 자꾸 흘러 음식섭취가 힘듭니다 비염의 일종이라던데 치료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뜨거운 국물 등 음식물을 섭취하면서 과하게 콜린성 반응이 일어나며 콧물 등 증상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뜨거운 국물류 음식을 섭취하기 전 미리 항히스타민제 약물을 복용하는 것이 증상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근본적으로 치료할 방법은 마땅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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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칼칼하고 아픈 이유가 뭘까요?
유감스럽지만 가끔 목이 칼칼하고 자주 기침이 나온다는 증상만으로 호흡기계의 상태를 알 수 없으며 그 구체적인 원인을 알 수도 없습니다. 단순히 목 안의 건조함에 의한 일시적인 증상일 수도 있으며 인후두의 염증이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병원에서 어느 정도까지 검사를 받아보셨는지 모르겠으나 후두경을 통해서 확인을 하였고 이상이 없다면 병적인 상태는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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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와 접촉 시간이 궁금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은 감염 후 5일이 경과되면 전염력이 많이 사라지게 되며, 7일 정도 경과 하면 사실 상 전파력이 없다고 통계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7일간 격리를 하고 나면 거의 전파력이 없다고 판단할 수 있고 일상 생활에 복귀하여도 됩니다. 하지만 낮은 확률로 전염력이 남아있을 수 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3일간은 마스크를 착용하여 주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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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많이 마시면 당뇨예방에 도움이 되나요?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당뇨병 발병을 예방해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탄산 음료 등 당분이 많은 음료의 섭취를 줄임으로서 간접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겠습니다. 또한 고혈당으로 인한 탈수의 발생을 예방해줄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물을 많이 마신다고 하여 당뇨가 예방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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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대장증후군이라는데요. 어떻게 고칠수 있죠?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대해서는 마땅한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습니다. 평상시 위장관걔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인스턴트, 탄수화물과 지방이 많은 음식은 피하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건강한 식사를 하는 것과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특히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스트레스를 최대한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증상이 발생하면 약물 복용을 통해서 원활히 조절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증상을 조절하고 열심히 관리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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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밑에 콩알만한 몽우리가 만져집니다
말씀하시는 증상은 턱 밑의 림프절의 염증 및 비대가 생긴 것일 수도 있으며 침샘염 같은 문제가 생긴 것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글로만 보아서는 감별 진단이 불가하기 때문에 이비인후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 진단 및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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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걸리고 한달정도지났는데 기관지 가래 기침
말씀하시는 증상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의한 후유증이라기 보다는 천식이나 만성 폐쇄성 폐질환, 만성 기관지염 등을 의심해보아야 하는 증상입니다. 호흡기계의 이상이 있는지 호흡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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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대장 증후군으로 정신과 약 복용 가능한가요?
긴장이 될 때에 이를 완화시키는 약물은 베타차단제로 내과적으로도 처방 받을 수 있는 약물입니다. 또한 단순히 긴장을 하는 증상을 조절하기 위해서 정신건강의학과에서 향정신성 약물을 처방해주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방문하시어 한 번 면담 정도는 해보시는 것은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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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호르몬제를 10년이상 복용해왔는데 갑자기중단해도 괜찮을까요?
여성호르몬제를 복용하다가 갑자기 중단하였을 경우 반동 효과로 인해서 기존 증상이 갑자기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스스로 판단하여 임의로 약물을 중단하여서는 안 됩니다. 이전 병원에 방문하기 여의치 않다면 집 주변의 새로운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 면담 및 상태 평가 후 중단 여부를 결정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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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으로 배에 힘 주는것이 역류성식도염 원인이 될까요?
무의식적으로 습관적으로 배에 힘을 주는 정도로 역류성 식도염이 발생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배에 힘을 주는 습관이 역류성 식도염을 일으켰을 가능성은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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