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 갑자기 잠드는데 기면증이 원인일까요?
1. 기면증을 의심해볼만한 증상이 맞습니다.2. 수면 장애이며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진료 및 치료를 최대한 받아보실 수 있겠습니다. 근본적인 치료가 될지는 알 수 없습니다.3. 사람마다 워낙 차이가 커서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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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선생님 가정용비염치료기 구비하면 좋을까요?
비염은 대부분 알러지성이며 아직까지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어 유발 요인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 환절기에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외출을 할 때 마스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평상시에 비염 증상을 조절 할 수 있는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물을 구비해 두었다 증상이 많이 심할 때에는 주저 없이 복용하는 것이 관리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가정용 비염 치료기의 경우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만족스러울 정도가 될지는 솔직히 의문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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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근육 파열 후 재활운동은 어떻게?
종아리 근육이 파열되어서 환부를 쉬어주고 상태가 거의 회복되셨다는 말 같네요. 관련하여서는 갑작스럽게 달리거나 무리한 활동을 하면 당연히 다시 상태가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서서히 재활을 해야 하며, 특별한 것은 없으며 걷기 운동 및 가벼운 스트레칭 정도로 시작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전문적인 재활 치료를 받으시길 희망한다면 재활의학과에서 처방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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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를 먹게 되었는데 입술부분이 간지럽습니다
대게를 섭취한 이후에 말씀하신 것과 같이 입술이 가렵고 부어오르는 증상이 발생하였다면 증상의 정도가 심한 것은 아니지만 알러지 반응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대게 섭취 후 반복하여 증상이 나타난다면 확실하게 의심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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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이 안 멈추는데 혹시 폐렴인가요
단순히 기침이 멈추지 않는 현상을 가지고 폐렴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폐렴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x-ray나 CT 등의 영상 검사를 통해서 실제 폐의 염증을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이비인후과에서 어느 정도까지 평가를 하였는지 모르겠으나 해당 검사들을 받아보신 적이 없다면 해당 검사들을 받아보아 폐렴 여부를 감별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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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인데 수염이 잘 안 나요.
털이 자라는 정도는 다분히 체질적인 문제입니다. 호르몬이 어느 정도 영향을 주긴 하지만 남성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는 분들 중에서도 털이 덜 나는 분들이 있으며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타고난 체질적인 문제는 어떻게 인위적으로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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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의수치가 조금 안좋다고 하네요
단순히 신장 수치가 좋지 않다는 정보로 알 수 있는 것은 많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고혈압과 당뇨를 가지고 계시다면 그로 인한 합병증 영향으로 신장 기능이 저하된 것일 가능성이 높은데 그럴 경우에는 마땅히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신장 기능은 나빠지면 되돌릴 방법이 따로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충분히 혈압과 당 관리를 철저하게 해주며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주면서 신장 기능을 보호해주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또한 혹시 다른 문제는 없는지 신장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한 번 파악해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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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2-3일 전에 훈제연어 먹어도 될까요?
대장내시경 2-3일 전에는 내시경 검사 시 제대로 된 시야가 확보될 수 있도록 장 내에 음식물이 남지 않을 수 있는 것들을 섭취해야 하며, 말씀하신 흰죽, 흰밥, 카스테라 등이 그러한 음식물들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훈제연어는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섭취하지 않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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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암 수술후 관리법 문의 드립니다.
갑상선 암 수술을 받았다고 하여서 특별한 관리법이나 식이요법, 운동법 등이 따로 존재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건강 하게 먹고, 충분히 쉬어주고, 적당히 활동 해주며 전반적인 컨디션을 잘 관리해주시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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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을볼때피가 한두방울 떨어져요?
말씀하신 내용을 통해서 그것이 남아있던 생리혈이 나온 것인지 혈변을 본 것인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한 두 방울 떨어질 정도라면 혈변이 맞더라도 항문 부위 이상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증상이 일시적이지 않고 반복하여 나타난다면 관련하여서 항문외과 및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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