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가 냉동고에 들어갔다면 더오래 생존하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자체가 체외 환경에서 오래 생존하지 못하기 때문에 냉동고에 들어가면 뜨거운 온도에 노출되거나 상온에 있는 것보다는 조금 더 오래 생존할 수 있지만 그 시간이 수 일 씩 갈 수는 없고 수 시간 이내에 사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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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백신 에대하여 궁금합니다.
1-3차 접종까지 화이자 백신을 접종 받으셨다면 4차 접종 또한 가능한 화이자로 접종 받으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하지만 현재까지의 통계적인 정보를 통해 보았을 때에 교차 접종을 한다고 하여서 심각한 문제가 생기지 않기 때문에 모더나나 노바백스 등 다른 백신을 접종 받으시는 것도 문제될 것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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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자가키트 양성 언제까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된 이후 완치가 되었더라도 일정 기간 동안 검사에서는 양성 결과가 지속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짧은 경우에는 완치 직후에 음성이 나오지만 길게 갈 경우에는 6개월 까지도 양성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한동안 지속된 이후에는 다시 음성이 나오게 됩니다. 양성이 지속되는 상태에서 재감염이 되었을 경우에는 임상적으로 여러가지 정보들을 종합하여 감염 여부를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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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양성 반응이 늦게 나올 수 있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이 되었고 증상이 있는 상태라면 잠복기는 아니지만 양성 결과가 늦게 나오는 것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자가 검사의 신뢰도가 떨어져 위음성이 나오고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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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치료제의 경우 중증환자를 대상으로 만들어 진건가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치료제는 단순히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을 치료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기 그것을 꼭 중증 환자에서만 치료를 하기 위해서 개발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중증 감염자를 대상으로만 처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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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과 동맥경화 그리고 뇌경색 등 심혈관 질환까지
1. 콜레스테롤이 높은 상태가 관리되지 않고 지속된다면 진행 속도의 차이가 존재하긴 하겠지만 서서히 동맥경화가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2. 동맥경화증이 있다고 하여 무조건 심혈관계 질환이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관리되지 않을 경우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동맥경화증 자체를 예방하여야 하며, 있더라도 잘 관리를 하여야 합니다.3. 그럴 수 있습니다.4. 경동맥 초음파에서 동맥 경화가 없다면 일단은 안심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하여 관리가 필요하지 않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5.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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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가 비밀에 묻으면 전염성이 몇일간 지속되나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체외 환경에서 오래 생존하지 못합니다. 바이러스가 과자 봉지와 같은 비닐에 묻어 있다면 길어보았자 4시간 정도 밖에 생존하지 못합니다. 주변 환경이 어떠한지에 따라서 그보다 훨씬 짧게 생존할 가능성도 농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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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화상 각막ㅠㅠ안구통증 ㅠㅠ
뜨거운 온도로 인해서 각막이 손상이 되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빠르게 안과적 평가를 받고 적절한 처치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안과 진료가 가능한 응급의료센터에서라도 진료를 바로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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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항생제와 먹는 항생제를 따로 봐야하나요?
따로 보지 않아도 됩니다. 투여 경로만 다를 뿐 항생제 성분이 동일하게 처방되셨을 것이며 4일간 항생제를 주사로 맞은 뒤 약물을 3.5일째 복용 중이라면 일주일이 넘도록 항생제를 지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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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대장염에 대해 궁금합니다
과민성 대장염이라는 것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라는 것이 있는데 질문자님의 증상은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의심해볼만한 증상으로 보입니다. 우선은 정확한 상태 평가를 위해서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만약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맞다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대해서는 마땅한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습니다. 평상시 위장관걔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인스턴트, 탄수화물과 지방이 많은 음식은 피하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건강한 식사를 하는 것과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특히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스트레스를 최대한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증상이 발생하면 약물 복용을 통해서 원활히 조절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증상을 조절하고 열심히 관리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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