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저질환이 있는데 코로나 접종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현재 정책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되어 치료를 받고 완치 판정을 받은 분들은 완치 판정을 받은 시점으로부터 약 90일이 경과한 시점에 백신 종류와 관계 없이 일반 인구와 마찬가지로 접종 받는 것이 권고됩니다. 완치 직후에는 항체가 충분히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굳이 추가 접종을 받을 필요성은 없기 때문에 항체의 역가가 감소할 때가지의 시간을 두는 것입니다. 다만 반드시 90일을 지킬 필요는 없으며 더 빨리 맞는 분들도 계시긴 합니다. 희망하지 않으면 접종을 하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노바백스로 2차 접종을 받았다면 추가 접종 또한 노바백스로 받는 것이 가장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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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3번 걸릴 수도 있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된 이후에는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가 만들어져 일정 기간 동안 유지되기 때문에 한동안 바이러스에 재차 감염될 가능성이 매우 낮아집니다. 하지만 시간이 경과하며 항체의 역가가 감소하게 되면 추후에 재감염의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두 번 감염이 되더라도 재감염이 가능하며 3번은 물론 그 이상의 횟수로 감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보통은 6개월 정도 항체가 지속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론적으로는 완치 이후 1-2주 이내에도 재감염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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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쪽에 건선이 생기고 붉은 반점
피부 건선에 대해서는 바르거나 먹는 약물 치료, 광선 치료 및 복합 치료 등의 치료법이 있습니다. 건성의 상태 및 정도에 따라서 치료 방향을 다르게 설정하기 때문에 스스로 치료를 하시려고 하기 보다는 피부과에서 진료, 검진 및 처방을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일반적으로 가벼운 건선은 바르는 약으로 치료를 하며, 증등도 이상의 경우에는 경구약이나 광치료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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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론병 환자인데 염증수치 8은 높은건가요?
시행하신 검사에서 염증 수치의 정상 범위가 4 까지라면 8 정도는 아주 심하게 높은 것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크론병과 같은 만성 염증성 장 질환이 있다면 기저 염증 수치가 높을 수 있으며 정상 범위의 2배 정도라면 심각하다고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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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후 물기가 있으면 피부가 가려워요
병원에서도 원인을 명확히 알기 어렵다면 게시판 상담을 통해서 말씀하신 물기가 있으면 피부가 가려운 증상의 원인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최대한 목욕 후 물기를 잘 제거해주고 보습을 잘 해주면서 관리를 하는 것이 최선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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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하수체 종양이 있을 경우 증세는?
뇌하수체에 종양이 있다고 하여 모두가 동일한 증상과 경과를 거치지 않습니다. 종양의 위치, 종양의 크기, 종양의 기능성 여부 등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서 증상이 없을 수도 있으며 있어도 매우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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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동자 주변에 핏줄과 좁쌀만하게 뭐가 생겼는데요
사진의 소견을 통해 보았을 때에는 안구에 딱히 이상 소견이 보이지 않습니다. 안구의 피로에 의해서 일시적인 충혈 등의 증상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휴식을 취하며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걱정이 되어 정밀 검사를 받고 싶으시다면 안과 진료를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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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발목 아픔 성정통일까요?
아이의 발목 통증 원인이 무엇인지 알 수 없으나 정형외과 진료 및 검사에서 이상 소견을 보이지 않았으며 아이의 보행 및 발 움직임에 제한이 따로 없는 상태라면 일시적인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환부를 쉬어주어 회복을 빠르게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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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에 소변이 튄 위치에 녹색곰팡이
소변은 무균적인 상태에서 배출이 되게 됩니다. 소변이 튄 위치에 곰팡이가 자라더라도 체내에서 나온 것은 아니며 화장실의 습한 환경에서 곰팡이균이 자라났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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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예방주사는 미리 접종해야 하는지.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과거에 수두에 걸린 뒤 회복된 사람에게 바이러스가 비활성화 상태로 피부의 신경절에서 존재하다가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다시 활성화 되고 피부 병변 및 통증 등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주로 노인에서 면역력 저하 되며 발생하지만 당뇨 등의 만성 기저질환자에게도 더 쉽게 발병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그냥 건강한 사람에게도 발병은 가능합니다. 대상포진에 걸리면 빠른 항바이러스제 투약이 예후에 필수적이므로 반드시 빠르게 진료를 보아야 합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평상시에 컨디션 조절을 잘 하여서 면역력을 유지하여야 합니다. 예방접종을 받는 것 또한 도움이 되며, 보통 60세 이상에서 접종을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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