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160정도로 높을때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고 하여, 즉, 고지혈증이 있다고 하여서 비행기를 타면 더 위험하거나 한 것은 아닙니다. LDL 수치가 높다고 하여서 비행기를 타면 안 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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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후유증이 뭐가있을까요 궁금하네요 이번 코로나의 후유증이 뭐가있을꺄요? 너무 궁금하네요 작년코로나랑 이번 코로나랑 후유증이 틀릴까요 작년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된 뒤에는 후유증이 남을 수 있으며 과거와 현재 별다른 차이가 없습니다. 또한 코로나는 작년 코로나 이번 코로나로 구분되지 않습니다. 각설하고 코로나로 인해 남게 되는 대표적인 두 가지 후유증이 미각 손실과 후각 손실 증상입니다. 또한 코로나 감염 중에 앓던 경증 증상들이 장기화되며 후유증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도 바이러스에 의한 중증 감염에 의해 폐 실질의 손상 등으로 인한 폐 섬유화 등 장기적으로 폐기능이 떨어지고 만성 폐질환이 생기는 후유증이 남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후유증은 비가역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대부분 경증으로 앓고 지나가며, 만약 감염증을 심하게 앓지 않았다면 후유증이 없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미각과 후각 상실 등의 경증 후유증이 발생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후유증이 사라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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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왕절개 수술하면 어떤 위험이 있나요
제왕절개 수술을 하게 되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에는 수술 부위 감염, 과도한 출혈, 마취로 인한 위험, 심부정맥혈전증 등의 위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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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좀 많이 먹고나면 곧바로 배가 아파요
말씀하시는 밥을 먹고 나면 즉시 배가 아프고 화장실에 자주 가는 증상은 대부분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의한 증상입니다. 질병의 일종으로 볼 수 있지만 건강 상의 이상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증상만 가지고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확진할 수 없으며 다른 소화기계 질병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증상이 지속되고 불편함이 있다면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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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동시복용 질문사항입니다.
말씀하시니 하디큐콜드 제품과 코데날정은 서로 성분이 겹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교차 복용을 하는 것은 과복용이 되기 때문에 권고드리지 않습니다. 또한 이미 동일한 성분을 복용 중인데 추가로 더 복용한다고 하여서 증상이 완화될 것이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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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조절잘해도 계속살이빠지나요?
당뇨병이 있더라도 혈당을 적정 범위 내에 잘 유지하고 꾸준히 관리를 해준다면 당뇨로 인한 합병증 및 증상 발생의 가능성이 현저하게 낮아지게 됩니다. 체중 또한 마찬가지이며 혈당을 잘 유지하였다면 체중 감소의 원인이 당뇨로 인한 것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식단 및 산책 등 생활 습관 변화 또는 출산과 관련하여서 오는 효과로 체중이 감소되신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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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위내시경을 받았는데요
상부위장관 내시경(위 내시경)을 받기 전에 최대한 금식을 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물은 섭취하는 것은 검사를 하고 결과를 판독하는데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수분을 아무리 많이 섭취하였어도 검사에 제한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위에서는 음식물이 약 6-8시간 저장 및 소화되었다가 소장으로 내려가기 때문에 새벽 2시에 본죽 및 장조림을 먹으셨더라도 오전 8-10시 이후에 검사를 하였다면 깨끗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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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증상과 수술 궁금한점 문의합니다
1. 주어진 정보만으로 비염을 진단하기에는 증거가 불충분합니다. 비중격만곡증 등의 문제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도 있습니다.2. 콧물과 가래는 비슷해 보이지만 서로 연관이 없는 증상입니다. 콧물이 있다고 하여 가래가 생기지 않습니다.3. 비염 수술이라는 것이 따로 있지는 않으며, 비염의 원인이 비중격만곡증 등의 구조적인 문제에 의한 것이라면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호전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수술은 전신 마취를 하고 진행합니다.4. 회복에 걸리는 시간이 크게 차이가 없을 것입니다.5. 보통 1주일 이내에 제거합니다. 붓기 지속시간은 워낙 천차만별이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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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을 잘 낫게하는약 무엇이 있을까요?
비염은 대부분 알러지성이며 아직까지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어 유발 요인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 환절기에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외출을 할 때 마스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평상시에 비염 증상을 조절 할 수 있는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물을 구비해 두었다 증상이 많이 심할 때에는 주저 없이 복용하는 것이 관리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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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잔뇨감으로 인한 빈뇨..전립선 문제? 해결법 없나요
잔뇨감 증상이 전립선 비대증과 같은 전립선의 문제와 연관이 있을 수도 있지만 과민성 방광과 같이 방광의 문제에 의한 것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잔뇨감이 있다는 정보만으로 그 구체적인 해결법을 결정지을 수 없으며, 잔뇨감을 유발하는 기저 원인을 알아야 그에 맞는 치료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따로 운동이나 음식을 챙겨먹는 것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으며 현재 상태에서는 비뇨의학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는 것이 가장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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