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예방에 필요한 마스크 적절할까요?
덴탈마스크는 비말을 차단해주는 효과가 있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같은 미세한 입자를 충분히 걸러주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로나 예방 차원에서는 썩 좋은 마스크가 아니며 부적절한 마스크입니다. 안 차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바람직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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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목이 아프고 열이 납니다. 어떤 약을 먹어야 할까요
1. 말씀하시는 증상들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가능성이 있는 증상인 만큼 코로나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2. 증상들에 대해서는 타이레놀 혹은 탁센 정도만 복용하셔도 충분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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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바이러스 확진후 6일째 격리중입니다. 완치되면 항체가 생성되어서 4차 백신 접종은 불필요한가요?
의료적으로 그렇고 현재 정책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되어 치료를 받고 완치 판정을 받은 분들은 완치 판정을 받은 시점으로부터 약 90일이 경과한 시점에 백신 종류와 관계 없이 일반 인구와 마찬가지로 접종 받는 것이 권고됩니다. 완치 직후에는 항체가 충분히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굳이 추가 접종을 받을 필요성은 없기 때문에 항체의 역가가 감소할 때가지의 시간을 두는 것입니다. 다만 반드시 90일을 지킬 필요는 없으며 더 빨리 맞는 분들도 계시긴 합니다. 희망하지 않으면 접종을 하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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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중 코로나 격리자가 있을때 어떻게 해야 감염확률 낮추나요?
가족 중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되어 격리된 분이 있으면 감염 확률을 낮추기 위해서는 감염자와 철저하게 분리하여 생활하면 되겠습니다. 감염자의 방의 문이 닫히지 않는 구조라면 문이 닫히는 다른 방으로 옮겨서 격리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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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금지식품 먹으면 좋은식품이 있나요 궁굼합니다.
혈당을 관리하는 데에서는 어떤 음식이 좋고 어떤 음식을 먹을지 보다는 어떠한 음식을 먹지 않는지 중요합니다. 고탄수화물, 고당분 음식물을 먹을 경우 혈액 내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을 수 있기 때문에 피해주어야 하며, 고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여 원활한 당 조절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운동은 매 식후 30-1시간 가량 간단한 유산소 운동을 하여 혈당 상승을 최대한 억제시켜 주어야 하며, 장기적으로는 근력을 키워 기초대사량 및 근육의 당 사용을 최대한 높여놓는 것이 좋습니다.당 관리에 술을 마시는 것은 나쁩니다. 그 이유는 췌장에 타격을 주기 때문입니다. 췌장은 인슐린을 저장하고 분비하는 장기인데, 이러한 췌장이 타격을 받으면 인슐린의 분비 및 저장 능력이 저하되어 혈당 조절에 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잘 관리 해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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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도암, 췌장암 질문 드립니다.
1. 췌장암 수치가 조금 증가하였더라도 정상 범위 내에 있다면 크게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2. 황달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급성 간염에서부터, 담도염, 췌장염 등 여러가지가 있기 때문에 혈액 및 영상 검사가 필요합니다. 소화기내과에서 정밀 검사를 받으시면 되겠습니다.3. 담도암 또는 췌장암이 발병하였고 그로 인한 황달 및 피로감이 있다면 솔직히 증상으로 단계를 판별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미 어느 정도 진행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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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에서 간병변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1. 비알콜성 지방간이 있다고 하여 무조건 간 경화로 진행되는 것은 아니며 꾸준히 잘 관리를 하여 악화를 예방하면 진행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보통 5-12% 정도의 환자에서 간경화로 진행된다고 합니다.2. 통상적으로 비알콜성 지방간이 간경화까지 가는 것에는 수십년이 걸립니다. 하지만 2년 만에 간경화로 진행한 경우도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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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근무를 하면 생길수 있는일?
밤에 일을 하고 야근 근무를 한다고 하여서 생길 수 있는 특별한 질병들이 따로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야간 근무를 하게 되면 몸의 생체 리듬이 깨어지기 때문에 그로 인한 몸의 스트레스 상태가 발생하며 이가 지속될 경우에는 기저 면역력 저하, 건강 상태 악화로 인해 어떠한 질병이라도 발병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야간을 하면서 건강 관리를 하는 것은 중간 중간 최대한 휴식을 취해주는 것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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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황달 관련 질병 질문 드립니다.
1. 췌장암 수치가 조금 증가하였더라도 정상 범위 내에 있다면 크게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2. 황달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급성 간염에서부터, 담도염, 췌장염 등 여러가지가 있기 때문에 혈액 및 영상 검사가 필요합니다.3. 복부 초음파만으로 불충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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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에 물집이 너무 자주 잡혀요.
물집은 일반적으로 물리적 마찰로 인해서 피부 겉부분이 아랫부분과 분리가되면서 해당 공간에 체액이 차게 되면서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물집을 터뜨리거나 해 보았자 다시 액체가 차오르며 재발을 하고 치료 경과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지 못하기 때문에 물집을 터뜨리는 치료는 적절하지 않으며 스스로 회복이 되도록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치료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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