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고 달리기할때 옆구리가 아픈이유
음식물을 섭취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달리기를 하게 되면 위에 들어간지 얼마 되지 않아 제대로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이 위에 남아 있으며 그것이 흔들리면서 위장을 자극하여 그로 인하여 복부 및 옆구리 등의 통증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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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판이 닫혀도 키가 클수가 있는건가요?
상장판은 뼈의 말단에 있는 부위를 의미를 하며 이것이 닫혀버리면 뼈의 길이가 길어지지 않기 때문에 키 성장이 되지 않습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키가 크는 분들은 성장판이 아직 완전히 닫히지 않은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엑스레이를 통해서 성장판이 닫혔는지 아닌지 여부를 판단하는데 엑스레이에서 닫혀 보여도 실제로는 안 닫혔을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의 성장판이 닫혔다고 잘못 알고 계시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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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 치료법이 궁금합니다?
햄스트링 손상 후 보행이 가능할 정도라면 손상의 정도가 심하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혹시 모르므로 정형외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 보아 심한 손상 여부에 대하여 파악해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심각한 손상이 아니라면 찜질을 해주고, 환부를 쉬어주면서 관리를 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다 보면 스스로 호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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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피부색이 갑자기 검애졌어요.
신체 특정 부위의 피부색 변화를 통해서 혈액 순환의 문제에 의한 것이라고 바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관련하여서는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고 최대한 원인을 찾아보고 그에 맞는 치료를 진행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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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한쪽다리에 가끔 힘이 안들어간대요.
무의식적인 떨림, 한쪽 다리의 힘이 들어가지 않는 등의 증상은 신경계의 이상을 시사하는 증상들입니다. 예를 들어서 파킨슨증후군 같은 문제가 있을 경우에 유사한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단순히 운동을 하고 다소 호전을 보인다고 하여서 문제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신경과적으로 정밀하게 검사를 한 번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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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서 소리가 나고 서로 위치가 안맞아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관절 부위가 맞닿으면서 발생하는 마찰음입니다. 통증이나 기타 특이 증상이 없다면 크게 신경 쓸 것은 없으나 장기간 반복된다면 관절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조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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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압때문에 일상이 조금 힘듭니다.
유감스럽지만 말씀하시는 증상에 대하여 MRI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면 신경성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은 어려워 보이지만 혹시 모르므로 신경과적으로 정밀하게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또한 장기적인 관점에서 신경과에 다니시며 증상에 대한 약물 치료를 진행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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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약한사람은 자연식품을 안먹는게 났다!
말씀하신 인삼이나 즙, 녹용 등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야기 하는 건강 식품들은 간에서 주로 대사를 하는 것이 맞으며 간이 좋지 않다면 그러한 것들을 섭취하는 것이 오히려 간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간 기능이 좋지 않다면 주의하여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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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턴트 음식은 빈혈을 일으킨다??
인스턴트 음식이 빈혈을 일으킨다는 과학적인 증거는 전혀 없습니다. 인스턴트 음식은 빈혈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질문자님의 증상의 원인은 주어진 정보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증상이 지속되신다면 내과적으로 정밀하게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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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구수치 14.64 면 높은가요?
1. 백혈구 수치는 정상 보다 높게 나왔지만 편도염 증상 및 발열 증상이 있다면 그 영향으로 인해서 상승하였을 것입니다. 편도염을 치료하면 정상 범위내로 돌아올 것이며 굳이 추적 검사가 필요해 보이지는 않습니다.2. 혈소판 수치는 컨디션에 따라서 왔다갔다 할 수 있습니다. 정상 범위내에 들어가 있으므로 크게 걱정할 부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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