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전부터 저녁 취침시간때면..?
말씀하시는 호흡하기 힘들어지는 증상은 과호흡 증상이 맞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뒤통수의 열감이 나타나는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이며 과호흡과는 무관할수도 있어 보이는 증상으로 사료됩니다. 관련하여서 증상이 지속되고 불편하다면 신경과적으로 이상 여부는 없는지 정밀하게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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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박동에 대하여 궁금합니다(심장내과)
이소박동이 심전도 검사에서 어느 정도로 나타났는지는 모르겠지만 검사를 받으신 병원의 주치의 선생님께서 정상 범위내에 있는 정도이며 특별히 문제가 없고 정상이라고 하였다면 그렇다고 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병원에 다시 방문하시어 결과를 다시 듣는다고 하여 특별히 달라질 것은 없어 보이며, 병원에 다시 가시려면 다른 심장혈관내과 병원에서 이차적인 소견을 들어보시는 것이 낫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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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털을 뽑으면 안되는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코털은 코 속으로 유입되는 먼지를 걸러주고 비강 내의 습도를 유지하는 것에 도움을 주고 코 점막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털을 지나치게 제거하는 것은 바람직한 행동이 아니며, 외관 상 보기 싫을 때에만 적당하게 제거를 해주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또한 코털을 뽑는 습관은 뇌의 농양이나 뇌수막염 등의 감염성 질환의 위험성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피해야 하는 행동이 맞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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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구체여과율 84, 혈청크레아티닌 0.8 정상인가요?
신사구체여과율과 혈청 크레아티닌 수치는 한 번 확인한 수치에서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몸 상태에 따라서 탈수가 있으면 다소 떨어지기도 하며 컨디션이 좋으면 다시 올라가기고 합니다. 어찌되었든 나이를 고려하였을 때에 두 수치 모두 정상 범위내에 있는 것은 맞지만 썩 좋게 나온 것이 아니긴 합니다. 수분 섭취를 잘 해주며 건강 관리를 한 뒤에 추후에 다시 한 번 추적 관찰을 해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혈압은 저혈압이 맞습니다만 증상이 없다면 크게 신경 쓸 정도는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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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할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더운 환경으로 인해 상승한 환자의 체온을 낮춰주는 것입니다. 환자를 뜨거운 환경에서 재빨리 제거해 주시고 시원한 환경에서 체온을 낮춰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표적으로 할 수 있는 응급 처치로 환자에게 미지근한 물을 뿌려주고 선풍기 바람을 쐬게 해주는 것이 있습니다. 환자가 의식이 처지거나 호흡이 불안정하다는 등 상태가 심각해 보일 경우에는 빨리 119를 불러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셔야 하겠습니다. 간혹 체온 상승이 문제라서 해열제를 복용시키는 것이 효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분들이 있지만 해열제는 온열 질환으로 인한 체온 상승에 아무런 효과가 없기 때문에 투약을 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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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배가 기분 나쁘게 아파요
좌상복부의 통증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해당 부위에는 위와 췌장, 그리고 좌측 신장 정도의 장기들이 위치하고 있는 부위입니다. 안타깝게도 아픈 통증 증상만 가지고는 구체적인 원인을 감별할 수 없으며 특정한 질병을 의심해낼 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상이 지속된다면 소화기내과에서 질병 여부에 대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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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음이 청력에 미치는 영향 질문
청력에 악영향을 미치는 소리의 주된 영향은 소리의 크기와 소음에 노출된 시간입니다. 상대적으로 소리의 높낮이는 영향이 크게 없는 성질입니다. 하지만 소리의 높낮이를 따져 보았을 때에 말씀하시는 것처럼 저음보다는 고음이 청력에 더 악영향을 끼치는 것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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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피임약 복용 후 생리 및 임신
1. 사후피임약은 피임률이 100%가 아니며 그나마도 70시간이나 경과하였기에 충분한 효과가 없을 수 있습니다. 생리가 불규칙한 상태라면 배란이 언제 되었는지도 애매하기 때문에 임신 가능성이 없다고 할 수 없으며 충분히 있습니다.2. 일주일 이내에 피가 나오는 것으로 생리와 부정출혈을 감별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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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알레르기 어떻게 하면 좋나요?
알러지는 알러지 항원에 노출되면 몸에서 "감작"이라는 과정을 거쳐서 몸에 발생하며 이후 추가적인 노출이 될 경우에 두드러기,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게 되는 질환입니다. 이 "감작"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은 그 어떤 것이라도 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섭취하거나 노출된 물질 들 중 갑작스럽게 감작이 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안타깝게도 원인 물질을 모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쉽지만 현대 의학기술로는 알러지 항원을 임의적으로 "탈감작" 시킬 방법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인 물질을 최대한 회피하고, 증상 발생시 항히스타민제 등 약물을 복용하며 증상을 조절하는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자연스럽게 "탈감작"이 되도록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긁어서 상처가 난 곳은 연고를 잘 발라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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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미세하게 한쪽으로 기울어지는 느낌?
질문자님읜 나이, 기저질환 유무, 그리고 증상이 발생한 정황 상 보았을 때에 건강 상의 이상 및 질병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낮아 보입니다. 하지만 드물긴 하지만 뇌경색 및 중추신경계의 질병은 나이를 막론하고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걱정이 되신다면 신경과에서 관련된 정밀 검사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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