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뼈가 아직 완전히 붙지 않았는데 오늘통깁스를 풀고 보호대를 착용해도 되나요?
그렇게 하여도 됩니다. 골절은 완전하게 회복되는데에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데 통깁스를 하고 충분히 제거하고 생활 하여도 될만큼 호전되었다면 제거하고 보호대를 착용하고 경과를 지켜볼 수 있습니다. 정형외과 선생님이 판단하신 것이라면 적절한 시기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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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된 애기에게 머가났는데 태열인지 땀띠인지 구분을 어떻게하나요?
아이에게 발생한 독성 홍반(태열)과 땀띠는 솔직히 육안으로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두 가지 경우 모두 보습을 해주고 환부의 쾌적하게 유지하는 등의 보존적인 치료를 하는 것은 동일하며, 증상이 심할 시에는 스테로이드 연고를 발라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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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움증 원인이 많은데 전정기능저하증 치료는 어떻게?
말씀하신 것처럼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굉장히 다양하게 있으며 증상만 가지고는 구체적으로 원인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질문자님의 생각에 전정기능 저하가 의심된다고 치료법이 정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신경과에서 우선 어지럼증의 정확한 원인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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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맞을까요? 고민입니다
말씀하시는 증상들은 충분히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증상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증상이 일시적이기 보다는 만성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의심되는 증상들이 맞지만 걱정되시면 내시경 검사를 한 번 받아 보셔서 기질적인 문제는 배제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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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수면시간말고 수면시기가 면역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나요?
수면 시기는 수면 기간 만큼이나 면역력 및 기저 컨디션에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질문자님께서 취침을 하시는 시간은 썩 건강한 시간이 아니며 그렇기 때문에 영향을 받아서 면역력이 떨어졌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운동을 해주는 것으로도 면역력을 챙길 수 있지만 그보다는 우선 수면 시간을 개선하실 필요가 있어 보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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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에 닭다리살로 만든 스테이크 먹어도 될까요??
역류성 식도염은 지방이 많거나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으며, 이외에도 카페인, 알코올, 산성이 높은 음식, 맛이 자극적인 음식 등에 의해서 좋지 않은 영향을 받습니다. 닭다리살로 만든 스테이크는 주로 단백질이 많은 음식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섭취하셔도 되며 소스를 조금 묻히는 정도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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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을 손톱으로 팠는데 괜찮을까요?
배꼽을 더러운 손으로 자꾸 만지고 과하게 자극하거나 하면 말씀하신 것과 같이 감염이 발생하고 심할 경우에는 염증이 복강내로 퍼지며 복막염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긴 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손톱으로 긁어서 배꼽의 때를 제거하였다고 막 병원에 가야하고 그런 것은 아닙니다. 별다른 증상이 없다면 그냥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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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자세로 장시간 있다가 호흡곤란이 왔는데 무었때문일까요?
말씀하신 것과 같이 몸을 접은 자세는 복강내의 장기들을 압박하고 밀어 올려서 횡격막을 누르고 그로 인해서 호흡기계도 영향을 받게 되어 일시적인 호흡 곤란과 같은 증상이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심장 이상일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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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부민 수치? 주의로 나와요!!ㅠㅠ
알부민은 단백질의 일종입니다. 즉, 알부민 수치는 우리의 몸에 단백질, 영양이 어느 정도로 풍부하게 있느냐는 것을 의미하는데 말씀하신 수치는 아주 건강하며 문제가 되지 않는 정도이기 때문에 걱정하실 필요 없으며 억지로 낮추려고 하실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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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두창도 코로나19처럼 대유행가능성이 있을까요?
원숭이 두창의 사람으로의 전파는 설치류가 중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추정되며, 사람간의 전파는 병변과 체액, 미발 및 오염된 물질과의 직접적인 첩촉을 통해서 전파가 됩니다. 원숭이 두창은 피부 및 점막에 접촉으로도 전파가 되며 호흡기 비말 접촉으로도 가능합니다. 증상은 발열, 두통, 근육통, 요통, 오한, 허약감을 시작으로 하여서 1-3일 뒤에 얼굴을 시작으로 하여 전신의 발진이 나타나게 됩니다. 발진은 이후에 수포 및 농포로 진행되게 되며 심한 가려움증을 유발합니다. 보통 6-13일 정도의 잠복기를 가지며 증상이 나타나면 2-4주 정도 지속된다고 합니다. 진단에는 ELISA, 항원검사, PCR, 바이러스의 직접적인 배양 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으며 따로 전용 치료제가 없지만 여러가지 항바이러스제가 치료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치명률은 약 3-6% 정도로 상당히 높다고 하지만 전염력이 높지 않기 때문에 솔직히 심각하게 유행할 만한 질병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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