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후유증이 어떻게 되나요?
말씀하시는 증상들은 충분히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된 이후 남게 된 후유증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후유증이 맞다면 경구약 복용 등을 통해 증상을 조절하며 스스로 호전될 때까지 경과를 지켜보는 수밖에 없으며, 증상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라 현재로서는 알 수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새로운 변이에 걸리면 어떤 증상이 있나요?
새로운 변이라고 하여도 감염력, 치명률 등에 대한 특성의 차이는 있지만 결국에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일종이기 때문에 증상의 종류에는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기존에 걸렸던 사람들도 얼마든지 감염이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가격리 집밖으로 못나가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되어 자가격리 중인 상황이라면 원칙적으로 집 밖으로 나가서는 안 됩니다. 음식물 또는 생활 쓰레기를 버리기 위해서 집 앞으로 외출하는 것도 원칙적으로는 하여서는 안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난소mri 조영제 넣고 하기로했는데 신경안정제(자이렌정)먹어도 되나요?
조영증강 MRI 검사를 위해서는 메트포르민 당뇨약을 단약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자이렌정과 같은 약물을 조영제 검사를 사용하는 것에 있어서 금기 사항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용하셔도 크게 문제될 것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밥먹을때 속이 울렁거러서 밥을 잘못먹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위염, 위궤양, 역류성 식도염, 십이지장궤양 등의 소화성 궤양 질환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증상입니다. 관련하여 상부위장관 내시경을 통해 정확한 상태 평가를 우선 받아보시는 것이 치료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소화기내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귀가먹먹하고 귀속을 무언가 마고있는것같아요
돌발성 난청과 같은 질환은 구체적인 원인을 알 수 없으며 근본적인 치료법이 따로 존재하지 않아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스테로이드 약물을 통해서 최대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약물에 대한 반응이 다르며 질병의 경과가 달라서 얼마나 걸릴지는 알 수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시력 관리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성인기에도 시력이 지속적으로 나빠질 수 있기 때문에 관리를 하여 시력 저하를 예방하는 것이 바람직하긴 합니다. 특별한 관리법이 있는 것은 아니며 전자기기의 사용 및 장기간 작은 물체에 집중하는 등의 행위를 피하고, 말씀하신 것과 같은 블루베리, 당근 등의 눈에 좋은 음식을 많이 먹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밤이면 자기전에 목마름 증상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말씀하시는 밤에 자기 전에만 목마름 증상이 생기는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으로 특정한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으며 구체적인 원인 또한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관련하여 내과적인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불면증. 약국에서 파는 수면유도제가 도움이 될까요?
불면증 때문에 고민이시군요. 수면유도제나 수면제를 복용하여 잠을 시작하고 지속하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이는 자칫 수면제에 의존하게 되고, 내성이 생겨 용량을 늘리게 되어, 과량 복용하게 만들어 위험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양질의 수면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평소 수면 관련 생활 습관을 교정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과 같은 습관을 형성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1) 카페인을 되도록 섭취하지 마시고, 섭취 한다면 낮 시간 동안만 하기2) 자기 전에 휴대폰, 컴퓨터 등 전자기기 사용을 피하고 독서 등 조용한 활동을 하기3) 규칙적인 운동을 하되, 자기 전에는 운동 활동을 하지 않기4)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기5) 일정한 장소에서 수면하고, 수면하는 장소는 조용하고 어둡게 유지하기6) 음주량을 줄이기위와 같은 습관들을 갖추신다면 어느 정도 양질의 수면을 취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만약 그럼에도 좋아지지 않는다면 불면증 전문 클리닉 등에 방문하여 수면다원검사 등의 평가를 받고 전문적인 치료를 받으셔야 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편두통 관련한 치료방법이 있을까요?
편두통은 여러가지 신경성 두통 중 대표적인 질환 중 하나로 기질적인 원인이 없어 MRI, CT 등의 검사에서는 이상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근본적인 치료법이 따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장기적인 약물 치료를 통해서 증상을 조절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