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듬은 왜 생기는지 궁금합니다.
비듬은 두피가 지나치게 건조하거나, 지루성 두피염이 있는 등 전반적인 두피 상태가 양호하지 못할 경우 생길 수 있습니다. 매일 머리를 감는다고 하여도 평상시 두피 건강이 다소 좋지 않으면 비듬이 계속 생길 수 있습니다. 평상시 가렵고 뽀록지가 나신다면 지루성 두피염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피부과에서 진료 및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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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에 대해서 문의좀 하겠습니다
기흉에 대해서 문의하신 것 같습니다. 침을 맞고 기흉이 생겼다면 얼마 지나지 않아 기흉이 생긴 쪽 가슴의 흉통과 호흡곤란 증상이 동반되며, 양이 늘어날수록 증상이 심해져 응급실에서 처치를 받아야 할 정도가 됩니다. 2년이나 경과하였다면 기흉이 있으실 가능성은 없습니다. 걱정된다면 흉부 x-ray 및 CT 검사로 기흉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침으로 인한 연부조직의 손상이 현재까지 남아있으실 가능성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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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면발이 감염될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
정황 상 보았을 때에 사면발이에 전염이 되었을 가능성은 그다지 높아 보이지 않습니다. 물론 절대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간단한 피부 접촉을 통해서는 전염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며 질문자님께서 유의할 정도로 친밀한 접촉이 없으셨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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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통증으로 인한 가슴축소 성형술?
1. 수술 비용과 관련된 내용은 게시판 정책에 따라서 상담이 불가합니다.2. 가슴 축소술을 받게 되면 수술 부위 감염, 염증, 유선조직 손상 등의 일반적인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이 있으며 허리 통증은 완화시켜줄 가능성이 있어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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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급합니다.. 제발 답변부탁드려요 ㅠㅠㅠ
말씀하시는 증상만으로는 특정한 원인이나 구체적인 질병을 의심하기에는 증상이 비특이적이며 증거가 불충분합니다. 신경외과 선생님께서 이야기 한 것처럼 신경성 통증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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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선생님께 치매에 대해서 문의좀 하겠습니다
장침으로 잘못하여 폐 및 흉막을 찌를 경우에는 이상 없이 지나갈 수도 있고 확률적으로 긴장성 기흉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긴장성 기흉이 발생하면 점차적으로 기흉의 양이 늘어나며 생명에 위협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흉부외과적인 처치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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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확진후 후유증 괜찮은가요?
말씀하시는 증상들은 충분히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된 이후 남게 된 후유증 증상들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후유증이 맞다면 경구약 복용 등을 통해 증상을 조절하며 스스로 호전될 때까지 경과를 지켜보는 수밖에 없으며, 증상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라 현재로서는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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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 호흡곤란이 언제 오나요?
질문자님의 증상은 과호흡증후군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렇지만 호흡기계 이상 여부를 우선적으로 확인해보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호흡기내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고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과호흡증후군을 의심해보아야 하겠습니다. 과호흡증후군은 스트레스 등의 원인에 의해서 호흡 중추가 자극되며 숨을 몰아쉬게 되고, 답답한 증상이 생기며 심할 경우에는 죽을 것 같고 손 끝과 발 끝이 마비되는 증상까지 동반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스트레스 등의 원인이 동반되는 것은 아니며 별다른 문제 없이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언제언제 발생할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반복될 경우 공황장애로 발달할 수 있으므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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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납니다.
말씀하시는 증상만으로는 비특이적인 증상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원인이나 특별한 질환을 의심하기 어렵습니다. 귀 안의 이물이나 고막의 문제에 의해서 발생 가능해 보이는 증상인 만큼 이비인후과에서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상태 파악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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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당뇨진단 당뇨약을 먹어야겠지요??
당뇨를 진단 받으셨고, 식전에 200 정도가 될 정도로 높다면 약물을 복용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혈당을 관리하는 데에서는 어떤 음식이 좋고 어떤 음식을 먹을지 보다는 어떠한 음식을 먹지 않는지 중요합니다. 고탄수화물, 고당분 음식물을 먹을 경우 혈액 내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을 수 있기 때문에 피해주어야 하며, 고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여 원활한 당 조절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운동은 매 식후 30-1시간 가량 간단한 유산소 운동을 하여 혈당 상승을 최대한 억제시켜 주어야 하며, 장기적으로는 근력을 키워 기초대사량 및 근육의 당 사용을 최대한 높여놓는 것이 좋습니다.당 관리에 술을 마시는 것은 나쁩니다. 그 이유는 췌장에 타격을 주기 때문입니다. 췌장은 인슐린을 저장하고 분비하는 장기인데, 이러한 췌장이 타격을 받으면 인슐린의 분비 및 저장 능력이 저하되어 혈당 조절에 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잘 관리 해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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