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람마다 증상이 다른가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들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의해서 발생 가능한 증상들입니다. 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은 증상들만으로 의심 및 확진할 수 없기 때문에 증상이 있고 감염이 의심스런 상황이라면 관련하여 검사를 받아 보아야 확실히 알 수 있기 때문에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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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기간 중 뜨거운물 샤워와 기형의 상관관계
임신 중에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구체적으로 보통은 목욕을 하는 샤워를 하든 38도 이상의 온도의 물에 10분 이상 노출될 경우 산모의 중심 체온을 상승 시키게 되며 산모의 혈압을 저하시켜 태아로 가는 혈류를 감소시켜 임신 전체 기간 동안 유산의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또한, 중심 체온의 상승은 특히 임신 초기의 산모에서는 기형을 유발할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질문자님의 경우에는 36-38도 정도라고 하셔서 애매한 온도이긴 하나 30분 정도로 오랫동안 해당 온도에 노출이 되는 것은 태아에게 잠재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좌욕도 임신 중에는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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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으로 인해 ct 촬영 후 폐 이상소견.
폐 CT에서 발견될 수 있는 이상 소견은 여러가지가 있기 때문에 갑상선암의 폐 전이 외에도 다른 이상 소견이 있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단순 결절이나 과거 결핵이나 폐렴으로 인한 흉터부터 시작해서 기관지확장증 등 가능성이 있는 이상 소견은 매우 많습니다. 하지만 해당 이상 소견이 원발성 폐암이나 갑상선암의 폐 전이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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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도염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소변 검사를 통해서는 염증 소견과 균 배양을 통해 균이 검출되는지를 모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요도염에 대해서는 임상 증상 및 소변 검사 정도로 충분히 감별이 가능합니다. 우선 소변 검사에서 특별한 소견이 없으셨다면 우선은 후유증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증상을 조절하면서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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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정맥류랑 기립성저혈압이랑 비슷한건가요?
하지정맥류와 기립성저혈압은 전혀 다릅니다.하지정맥류는 과체중이거나 오래 서있거나 하는 등의 요인에 의해서 다리의 정맥의 판막 기능이 순환을 원활하게 하지 못할 경우에 정맥혈이 저류되면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피부에서 혈관이 두드러지게 보이며 다리가 저리고 아픈 등의 증상을 나타내는 질환입니다. 하지정맥류에는 어지럼증이나 실신 및 실신 전 증상은 전혀 발생하지 않습니다.반면에 기립성 저혈압은 자세의 변화(대부분 앉거나 누워있다가 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력의 영향에 의해 일시적으로 혈압이 저하되고 뇌로 가는 혈류가 감소하면서 어지럼증, 실신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두 가지는 완전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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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혀서 상처난 부분에 빨간약과 연고
상처가 난 부위는 깨끗한 물로 먼저 세척을 해 주신다음 소독약을 먼저 상처 위가 아닌 주변을 꼼꼼하게 발라주어 세균을 죽인 뒤에 연고를 상처 부위에 바르고 밴드나 메디폼 같은 재료로 덮어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마데카솔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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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가 심할때 딱히 불편한거만 참을수 있으면
가래가 심하다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라면 불편함을 참을 수 있더라도 폐렴 등의 중증 질환 여부를 파악해 보는 것이 안전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병원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역류성 식도염이나 후두염 등의 문제가 있는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참는 것보다는 가래의 원인을 최대한 찾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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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가래 ㅠㅠ 가슴통증..
처음에 진한 갈색이던 가래가 서서히 연해지고 크기가 작아지는 양상이라면 증상이 서서히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하여서 진해거담제 등을 복용하면서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으로 충분해 보입니다. 가슴 통증은 가래 때문일 수도 있지만 심장 문제도 배제할 수는 없기 때문에 지속된다면 심전도 검사 정도는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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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종합건강검진을 받는데, 의사 선생님들이 보시기에 일반인들이 꼭 받았으면 하는데 잘 놓치는 검진항목이 있습니까?
말씀하신 일반적인 종합검진 외에 별도 혈액검사, 골밀도검사, 심전도,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검사 정도면 상당히 정밀하게 검사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꼭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가능하면 확인하면 좋은 검사들이 머리 혈관 기형 및 종양을 확인할 수 있는 MRI 혹은 MRA, 흉부 및 복부/골반의 조영증강 CT 정도가 추가적으로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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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 변 본후 따가움 가려움 등등
말씀하시는 증상이 치핵을 제거한다고 하여 반드시 좋아질 것이라는 보장은 없지만 높은 확률로 수술을 받게 되면 좋아질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치핵으로 인하여 나타나는 항문의 가려움, 따가움 증상을 치료하기 위해 치질 수술을 시도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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