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을 많이 씹으면 사각턱이 된다던데 사실일까요?
껌을 많이 씹게 되면 저작 행위 자체가 저작근의 운동을 시켜주는 것이기 때문에 저작근이 발달되게 됩니다. 해당 근육이 발달되면 마치 사각턱 처럼 턱이 각지게 되는 효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느 정도 맞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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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안전문에 왼쪽 아랫배 부딪힌후 미약통증과 변이 안나옵니다..
말씀하시는 증상들은 매우 비특이적이며 특별히 복강 내 손상을 의심할만한 소견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걱정되신다면 소화기내과에서 CT 등 검사를 통해서 복강 내 장기 손상 여부를 파악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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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력에 당뇨가 있는데 제로콜라, 탄산수 먹어도 괜찮을까요?
설탕이 없는 탄산 음료는 당뇨가 있는 사람이 먹어도 괜찮습니다. 원칙적으로는 당분이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혈당에 주는 영향이 크게 높지 않습니다. 단, 이러한 제로콜라 등의 음료는 뇌로 하여금 당분을 섭취하였다는 착각을 하게 만들어 당과 탄수화물을 당기게 하고 찾아서 섭취하도록 본능을 자극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섭취하지 않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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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장염증상과 비슷한 하복부 통증의 장막간염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실 것 없습니다. 특별히 심각한 질환은 아니며 장의 어느 부위에나 장염이 걸릴 수 있듯 단순히 장막에 염증이 생긴 것으로 약물 치료를 통해서 해결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유감이지만 예방을 위한 식습관, 운동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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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 없는 손톱, 다시 한번 글 올려봅니다 이게 나중에 가면 아프기도 할까요?
올리신 사진들의 소견에는 이상 소견으로 보이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아주 정상적으로 자라나는 손톱들로 보이며, 갑작스럽게 특별한 이유 없이 해당 손톱들이 파고들며 자랄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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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성입니다 무좀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1. 큰 상관은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맨발 상태를 더 권고드립니다. 양말이 약물을 흡수하여 약효를 떨어뜨릴 가능성도 있고, 양말 착용 시 땀에 의해 무좀의 악화 가능성도 있습니다.2. 발을 깨끗하게 씻고 최대한 습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증상 악화를 막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여름철에 면양말은 조심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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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자주 부어 열나는 아이 좋아지게 하는치료없을까요?
목이 붓는다는 것이 단순히 인후염인 것인지 편도염인 것인지에 따라서 다르겠습니다. 편도염은 재발을 자주 하는 흔한 원인 중 하나가 편도가 지나치게 크기 때문인데 이를 절제해주는 수술을 통해서 재발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아직 20개월 밖에 안 되었다면 그러한 치료는 어려우며 현재로서는 대증적인 치료를 하시는 것이 최선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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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점막에 노란 덩어리가 가끔 생깁니다
말씀하시는 안구 점막에 발생하는 일종의 안구 결석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증상 자체가 다른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면 조심스럽게 제거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아쉽지만 산발적으로 생기기 때문에 예방하거나 할 방법은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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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제 부작용 및 조영제 부작용 방지주사
1. 조영제 부작용 방지 주사는 알러지 반응을 예방하기 위한 주사인데, 효과가 대부분 있지만 아무래도 약물에 대한 반응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기 마련이며 조영제 부작용 방지 주사 또한 마찬가지입니다.2.조영제마다 성분의 차이가 있어 부작용이 생기지 않을 가능성도 있지만 핵심 성분은 대부분 동일하여 너무 큰 기대는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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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알러지도 사라질 수 있나요?
알러지는 어떠한 종류건 간에 알러지 항원에 노출되면 몸에서 "감작"이라는 과정을 거쳐서 몸에 발생하며 이후 추가적인 노출이 될 경우에 두드러기,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게 되는 질환입니다. 이 "감작"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은 그 어떤 것이라도 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섭취하거나 노출된 물질 들 중 갑작스럽게 감작이 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안타깝게도 원인 물질을 모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쉽지만 현대 의학기술로는 알러지 항원을 임의적으로 "탈감작" 시킬 방법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인 물질을 최대한 회피하고, 증상 발생시 항히스타민제 등 약물을 복용하며 증상을 조절하는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자연스럽게 "탈감작"이 되도록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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