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를 돌릴때 통증이 있습니다.. 오십견일까요?
말씀하시는 증상만으로는 오십견인지 여부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의 어깨 통증 증상은 석회성 건염, 오십견, 회전근개 질환 등 어깨의 질병이 의심되는 증상들입니다. 관련하여 정확한 상태 평가 및 진단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정형외과에 방문하시어 진료 및 필요한 검사를 받고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기묘증 치료방법이 궁금합니다.
피부묘기증은 알러지성 피부 질환의 일종이며 정확한 발병 원인을 알 수 없기 때문에 근본적인 치료는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항히스타민제 등을 복용하며 증상을 조절하며 장기적으로 증상을 조절하며 관리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피부과에 다니시며 관리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손바닥에 종기..........
말씀하시는 증상만으로 해당 병변이 종기인지, 지방종인지, 아니면 어떠한 종물인지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정형외과에서 국소 마취 하 절개 시술을 통해서 종물을 제거하고 조직 검사를 통해서 악성 유무를 파악해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반드시 입원이 필요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혈압이 유전에 큰 영향이 있나요?
고혈압과 같은 만성 심장혈관질환은 유전이 매우 큰 영향을 끼칩니다. 즉, 고혈압의 가족력이 있다면 가족력이 없는 분들에 비해서 고혈압에 걸릴 위험성이 매우 큽니다.뇌출혈로 인하여 마비가 된 곳은 재활 치료를 통해서 최대한 기능 회복을 시도해보아야 합니다만, 완벽하게 치료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버지 기침이 너무 심한데 방법이있나요?
말씀하신 것처럼 기침 증상이 CT 등의 정밀 검사를 통해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상태에서는 현실적으로 근본적인 치료는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최대한 기침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대증적인 치료가 필요하겠습니다. 말씀하신 가습기 사용은 효과가 있을 수 있으며 물의 온도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보다 기침 자체를 억제하는 약물을 복용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이겠습니다. 마스크 착용은 기침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확진되면 일반의약품으로도 치료가 되나요 ?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이 된 이후 치료가 되는 것에는 팍스로비드와 같은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하여 바이러스를 죽이거나, 몸의 기저 면역력으로 바이러스를 극복하거나 하여야 합니다. 일반의약품을 통해서는 코로나를 치료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일반의약품을 통해서 코로나로 인한 증상을 조절하여 불편함을 없앨 수는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리를 접질렀는데 냉찜질 온찜질 뭐로해야하나요?
타박상, 염좌 등을 입은 급성기 상태에는 수상 부위의 국소적인 염증으로 인한 붓기, 열감 및 통증이 발생합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 적절한 찜질 방법은 냉찜질입니다. 얼음을 직접적으로 갖다대면 동상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얼음을 수건 등으로 감싼 뒤 냉찜질을 해주시길 권고드립니다. 2-3일 경과하여 붓기가 많이 가라앉게 되면 그 때부터 손상 부위를 이완시켜주고, 혈류를 증가시켜 주면서 회복을 촉진시키는 온찜질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 피가 잘 멈추지않아요 ..
손에는 혈관이 매우 많이 분포해있기 때문에 깊숙이 베이지 않더라도 출혈이 오래 지속될 수 있으며 지혈이 잘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양치를 할 때 잇몸에서 출혈이 있다고 다 혈액 응고 장애가 있는 것은 아니며, 치주염 등이 있을 경우에는 쉽게 출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응고 관련 검사에서 이상이 없으셨다면 크게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갈비뼈 오른쪽 아래 통증 담적병인가여?
담적병이라는 질환이 현대의학 용어에는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담석증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내시경에서는 이상이 없을 수 있으며, 복부 초음파나 CT 검사를 통해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도비만자 운동 스케쥴 이대로 해도 되나요?
고도비만 상태에서는 몸이 무겁기 때문에 중력의 영향을 그만큼 많이 받기 때문에 당연히 운동을 하면 더 힘듭니다. 문제는 몸의 부담이 많이 받기 때문에 과도하게 운동을 할 경우에는 관절이 손상될 우려가 크기 때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적당히 운동을 하고, 우선은 식이 조절을 통해서 체중 감량을 노려야 합니다. 또한 카페인 알약으로 버틴다고 하셨는데 매우 잘못된 방식입니다. 일단은 지금 체중의 10% 이상을 식단조절과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는 수영 등의 운동을 통해서 감량한 이후에 본격적인 유산소 운동을 시작하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