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pcr막 받을 수 없나요?
현재 방역 정책에 따르면 PCR 검사의 우선 대상자에 해당하는 대상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60세 이상 고령자-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는 자 : 의사의 소견서, 병원의 경과기록지 등 필요-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자 : 밀접접촉자(밀접접촉자 지정 문자 필요), 격리 해제 전 검사자, 해외입국자-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대상 : 요양병원 등 고위험 시설 근무자, 외국인보호시설/소년보호기관/교정시설 입소자, 병원 휴가 복귀 장병, 입원 전 환자- 신속항원검사(자가 키트검사) 양성자위의 조건에 해당하지 않으면 PCR 검사를 받으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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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를 하지 않아도 자궁경부암 검사가 필요한가요?
근 4년간 성관계가 없었고, 마지막 성 관계를 한 이후에 자궁경부암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다면 현실적으로 HPV 양성이 나올 가능성은 높지 않기 때문에 필수는 하지 않아도 크게 위험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HPV는 이론적으로 단순 피부 접촉을 통해서도 사람간에 전염이 가능하기 때문에 싫더라도 주기적으로 확인을 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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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과 근육통 증상이 비슷한데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고관절은 골반과 다리를 연결하는 부위를 일컫는 말입니다. 질병이 아니기 때문에 고관절과 근육통을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고관절 부위의 질병 여부와 단순 근육통인지를 구분하길 희망하시는 것이라면 병원을 가지 않고서는 애매하기 때문에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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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걸렸습니다. 약복용중인데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1. 말씀하신 약물들 중 로닌정은 록소프로펜 성분의 약물로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입니다. 해당 약물은 인후통 증상을 조절하기 위한 용도의 약물입니다. 목에도 효과 있는게 들어있습니다. 증상이 잘 조절되지 않는다면 타이레놀을 추가로 복용해보시길 바랍니다.2. 가슴 통증 또한 코로나로 인해 발생 가능한 증상 중 하나입니다. 검사를 받겠다면 심전도 검사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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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평사마귀는 자연치유 불가능할까요?
편평사마귀 같은 병변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말씀하신 것과 같은 레이저 치료나 외과적인 절제를 하여야 제거를 할 수 있습니다. 그냥 둔다고 하여서 사라지는 경우는 별로 흔하지 않기 때문에 크게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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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과 달리 발톱은 자라는 속도가 더딘것 같아요 왜 그런 걸까요?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는 것은 맞으며, 발톱이 손톱보다 자라는 속도가 느린 것 또한 맞습니다. 질문자님만의 특별한 증상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서 그러하며 굉장히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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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지친상태 일때 비타민 주사가 효과적일까요?
비타민 주사는 몸에 결핍된 비타민을 보충해주기 위한 목적의 주사이지 기력 저하에 효과적인 주사가 아닙니다. 물론 기력 저하가 비타민 결핍에 의한 것이라면 효과가 있겠지만 단순히 지친 상태에서 맞으신다면 큰 효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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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넘어지면서 얼굴 안면 볼 근육 얼굴형 관련 질문입니다
어렸을 적의 외상력 만으로 구체적으로 어떠한 원인에 의해서 말씀하신 것과 같은 얼굴형 문제가 발생하였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관련하여 영상 검사를 통해서 상태 파악을 해보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원인 및 상태에 따라서 치료 가능 여부 및 치료 방향이 달라지겠습니다. 성형외과쪽으로 가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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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가 특정 부분에만 나는것은 왜 그런걸까요?
흰머리 새치는 갑작스럽게 모발 전체적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부분에서부터 시작되어 점차 늘어나게 됩니다. 말씀하시는 증상은 특별히 이상한 소견은 아닐 것으로 보이며 일반적인 경과를 거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숱이 많으시다면 보이는대로 뽑아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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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서 삐소리가 자꾸 납니다.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이명 증상입니다. 이명 증상이 발생하는 정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진 적이 없으며 조용한 환경에서 정상적으로도 어느정도 들릴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에 일시적으로 들렸다가 금방 사라지는 이명은 크게 신경 쓸 것은 아닙니다. 몸의 전해질 이나 영양소의 불균형에 의해 이명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이론이 있기 때문에 컨디션 조절을 시도해보는 것은 의미가 있는 일입니다. 무엇보다 이명이 활동하는데 불편감을 주는지 여부가 중요하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심한 이명이라면 청력 저하와 연관이 되어있기 때문에 이비인후과에 방문하시어 진료를 받으시는게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원인이 뚜렷하지 않은 이명은 치료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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