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r과 자가키트 중 더 정확한건 뭔가요.?
코로나 바이러스 신속항원키트는 실제로 검체에서 바이러스의 유전자 정보를 검출하여 진단을 하는 PCR 검사와는 달리, 검체에서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 종류에 따라서 양성 여부를 결정하기 때문에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PCR 검사가 압도적으로 정확도가 높으며 PCR 검사에서 음성이시라면 굳이 키트를 반복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kf94 마스크 두개 쓰면.. 더 방역에 도움이 될까요
KF94 마스크를 두 개 쓴다고 하여 코로나 바이러스를 완벽하게 차단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물리적으로 마스크 한 개를 착용하는 것보다 두 개를 착용하는 것이 필터링 역할을 조금 더 낫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만성피부염 완치는 안되는 건가요?
알러지는 알러지 항원에 노출되면 몸에서 "감작"이라는 과정을 거쳐서 몸에 발생하며 이후 추가적인 노출이 될 경우에 두드러기,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게 되는 질환입니다. 이 "감작"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은 그 어떤 것이라도 될 수 있습니다. 기존에 섭취하거나 노출된 물질 들 중 갑작스럽게 감작이 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안타깝게도 원인 물질을 모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쉽지만 현대 의학기술로는 알러지 항원을 임의적으로 "탈감작" 시킬 방법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인 물질을 최대한 회피하고, 증상 발생시 항히스타민제 등 약물을 복용하며 증상을 조절하는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자연스럽게 "탈감작"이 되도록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5년째 의료비가 0원이라 뭔가 다른의미로 걱정...
평소 건강하고 특별한 증상이 없다면 반드시 병원 진료를 받아보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만성 대사성 질환이나 악성 종양 등의 질환에서는 증상이 없다가 증상이 나타나면 이미 질병이 심각하게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한 번 쯤은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만대사수술(위절제)하고 얼마 안남은 위에도 암이 생길수도 있나요?
암은 세포가 존재하는 모든 부위에서 잠재절으로 발병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만대사술로 위를 절제하였더라도 남아있는 부위에 악성 종양이 발생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위는 전절제술을 하고도 어느 정도 생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갑자기 허리가 아픈이유가 뭘까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허리 통증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형외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목감기 후두염에 질문드립니다.
후두염은 대부분 역류성 후두염이 있으신데 이는 역류성 후두염과 함께 매우 흔한 질환입니다. 치료가 쉽지는 않으며 만성화되는 경향이 있고,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대증적인 치료를 하면서 장기간 관리하여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줌이 너무 자주 마려워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빈뇨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비뇨의학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밥을 못먹겠어요.(밥만 못먹음, 구역감)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우선은 시행 예정인 내시경 검사 등을 통해서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최대한 빨리 파악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검사 결과를 통해 치료 방향을 세우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선생님들 저 하지정맥류일까요? (사진첨부)
사진의 소견으로는 하지정맥류를 의심해 볼 수 있긴 하지만 그 정도가 경미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임상적으로 의미가 있을 정도의 하지정맥류는 혈관이 튀어나왔을 때입니다. 하지정맥류를 예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은 방법들이 있습니다:1. 규칙적인 다리 운동을 통해 혈액순환을 촉진한다.2. 체중 감량을 통해 정맥혈이 저류되는 것을 방지한다.3. 낮은 굽의 신발을 신어 다리 근육을 더 운동하게 한다.4. 종종 다리를 더 높게 들어 다리 혈액 순환이 원활하게 한다.5. 장시간 앉아있거나 서 있는 행동을 피한다.6. 다리가 압박이 되는 스타킹 등을 활용한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