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전도 사진인데 정상인지 아닌지 알 수 있을까요?
올리신 심전도 사진은 매우 이상 소견들이 있는 심전도입니다. 가장 먼저 심박 간의 간격이 매우 넓고, P파와 QRS 파 사이의 간격이 지나치게 좁습니다. QRS와 T파의 간격도 살짝 넓어 보이긴 합니다. 파형의 방향은 크게 문제될 것 없기는 하나 정상적인 심전도는 아닙니다. 심장혈관내과에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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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할땐 왜 허리 아래로 다 아플까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생리전증후군(PMS)에 해당하는 증상인 것 같습니다. 생리와 연관된 호르몬 변화 등에 의해서 나타나는 증상인 만큼 안타깝지만 근본적인 치료 방법은 따로 없으며 증상이 심하면 진통제 등의 약물을 통해서 대증적인 치료를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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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우리몸의 연관성이 무엇이 있나요?
비가 오거나 날씨가 흐린 날에는 대기의 압력이 변화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 영향을 받은 관절 부위가 팽창하면서 그로 인해서 과거 골절이 되었거나 관절이 좋지 않은 부위가 쑤시고 저리는 증상이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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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로 병원치료 했었는데도, 불편한데 나아지는 방법
디스크가 있다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대한 줄이는 것으로 증상을 많이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우선은 식이 요법을 통해서 체중을 감량하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두 번째로 코어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셔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필라테스와 피트니스 등이 있습니다. 여의치 않을 경우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플랭크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최대한 근본적인 원인 교정을 하여야 허리의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시술이나 수술적 치료는 시행하여도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으며 재발이 잦기 때문에 최대한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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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잠복기에 자가검단키트로 검진이 가능한가요? 검사가 가능하다면 잠복기 동안 지속적으로 검사를 진행해야하는지, 잠복기 기간을 얼마나 되는지?
1. 코로나 바이러스의 잠복기는 짧게는 3-4일에서 길게는 14일까지도 지속될 수 있습니다.2. 잠복기에도 키트 검사에서 양성이 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음성이 나올 가능성도 농후합니다.3. 정해진 최대 몇일까지 검진을 해야하는 기간은 따로 없습니다.4. 키트 정확도는 믿을 수 없으며 PCR은 매우 신뢰도가 높습니다.5. 밀접접촉자 지정 문자를 받으셨다면 선별진료소에서 PCR 검사를 받으실 수 있으며, 그렇지 않다면 어쩔 수 없이 키트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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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장염일 확률일 높을경우 어떤음식을먹어야하는건가요?
장염이 의심된다면 염증으로 인해 부어있는 장을 쉬어주어야 하기 때문에 가장 바람직한 것은 금식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금식을 오래 지속할 수 없기 때문에 죽과 같이 부담이 가지 않는 음식이라도 섭취하는 것입니다. 죽 외에 자극적이지 않고 고형식이 아닌 음식들은 조심스럽게 섭취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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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와 국내 코로나 바이러스가 다른가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해외나 국내가 동일합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유행 중인 코로나 바이러스 변이는 오미크론 변이입니다. 외국이 국내보다 더 심한 것처럼 보이는 것은 인구 차이와 방역 및 통계 시스템 등의 차이가 큰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 나라도 현재 상태가 심각하며 솔직히 미국이나 유럽보다 상태가 좋다고 얘기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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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에 걸릴 가능성이 얼마나 있나요?
네 안 걸릴 수 있습니다. 여행을 다녀온 가족 1과 같은 집에서 지냈더라도 철저하게 격리 및 소독을 하였다면 다른 동거가족들의 바이러스 노출력은 매우 낮으며 그렇기 때문에 감염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다. 가능성의 구체적인 수치를 알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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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느님들 답을 주세요.......코로나 질문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완치가 되고 격리가 해제된 상태에서 2주에서 한 달이나 경과한 시점에서는 새롭게 감염되지 않은 이상 전염력이 전무합니다. 감염 가능성이 전혀 없습니다. 만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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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전에 음식 조절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24일 오전에 검사를 받을 예정인 상태에서 21일 점심에 청포도 에이드를 섭취한 것으로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는데 크게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청포도 에이드의 이물질이 검사를 할 때 시야를 제한하는 문제가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따로 대처법은 없습니다만, 전날도 아니고 3일 전에 섭취한 것은 괜찮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지금부터라도 음식을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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