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뼈에 이상이 있을땐 어떻게 관리해야하나요?
말씀하신 이야기를 들어보면 갈비뼈의 골절이 생길 정도의 수상 기전은 아닙니다. 단순 염좌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어찌되었든 염좌나 골절이나 치료법은 진통제를 복용하며 통증 조절을 하고 최대한 환부를 움직이지 않으면서 회복될 수 있도록 쉬어주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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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억제제는 왜 장기복용 하면 안되나요?
식욕억제제는 말 그대로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를 주는 약물인데, 식욕이라는 것이 원래 의식과 관련이 깊습니다. 즉, 식욕억제를 위해서는 필시 정신에 작용하여야 하며 식욕억제제는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 향정신성약물로 장기간 복용하면 장점 보다 단점이 많아지게 됩니다. 식욕억제제는 단기간만 복용하여야 합니다. 식욕억제제는 항우울제 성분이 아니며 먹다가 끊는다고 우울해지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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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증상이 나타난 그 순간 가장 좋은 행동은 뭘까요?
허리 통증이 있다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대한 줄이는 것으로 증상을 많이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우선은 식이 요법을 통해서 체중을 감량하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두 번째로 코어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셔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필라테스와 피트니스 등이 있습니다. 여의치 않을 경우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플랭크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최대한 근본적인 원인 교정을 하여야 허리의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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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ㅜㅜ
위염, 위궤양, 역류성 식도염 등의 소화성 궤양 질환이 있을 때에는 사실 어떠한 음식을 먹어야 할지 보다는 어떠한 음식을 섭취하지 말아야 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즉, 궤양이 생긴, 손상 받은 점막에 더 심한 손상을 주지 않는 식단이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맵고, 짜거나, 시거나, 쓴 음식 등 지나치게 자극적인 음식을 최대한 피하고 자극이 잘 되지 않는 음식들 위주로 식사를 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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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피화생 방치하면 암으로 가나요?
위염으로 인해 장상피화생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전암성 병변일 수 있기 때문에 꾸준한 추적관찰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확률적으로는 그렇게 높지 않으나 어차피 암으로 발전하면 개인에게는 100%인 만큼 너무 확률적인 것은 생각하지 마시고, 관리를 잘 하면서 꼬박꼬박 추적관찰 하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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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뾰루지?위에 깊게 상처가 났어요
뾰루지가 터지면서 남은 상처로 보입니다.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고 재생연고를 잘 발라주고 소독을 하면서 관리를 해주면 흉터 없이 회복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감염이 될 경우 문제가 복잡해질 수 있으니 맨손으로 만지거나 하는 행동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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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2차맞고 많이 힘들었는데 3차맞아도 괜찮을까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코로나 백신 접종 후 흔히 보고되는 경증 부작용에 해당하는 증상입니다. 해당 증상은 3차 접종을 받는 것에 대한 금기 사항이 아니므로 접종 받으셔도 무방합니다. 다만, 3차 접종 후에 동일한 부작용이 재차 발생하거나 다른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음을 유의하시고 많이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반면에 별다른 부작용 없이 지나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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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 목으로 넘어가는 것 때문에 잔기침이
말씀하신 증상은 후비루증후군이 있을 때 나타나는 증상들입니다. 후비루증후군 자체는 질병이 아니며, 콧물이 다량 발생하는 다른 문제가 있습니다. 대부분 비염에 의한 것인데, 비염은 상당수가 알러지성이며 이는 근본적인 치료가 어려워 대증적인 치료를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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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치료후 회복중 발이 시린데 안시리게 하는 방법 있나요?
질문자님의 증상은 수족냉증이 의심되는 증상입니다. 수족냉증은 그 원인이 되는 질환 등을 명확히 알 경우에는 원인 교정을 통해 치료가 가능하나, 암 치료와 관련된 것이라면 끝나기 전에는 치료가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생활 습관을 교정하여 관리가 필요합니다. 평상시 손과 발 뿐만 아니라 몸 전체를 따뜻하게 유지한다는 생각으로 관리를 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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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검사는 꼭 피부를 박리해야만 가능한가요?
조직 검사라는 것이 조직을 떼어내야만 현미경으로 들여다볼 수 있기 때문에 국소마취 후 조직을 채취해야 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다만 어느 부위냐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내부 장기의 경우에는 미세침을 삽입한 뒤 조직의 일부를 흡입하는 방식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사실 그것도 결국에는 조직을 떼어내는 것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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