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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음식먹은후 왼쪽가슴이 아파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매운 음식 먹은 후 가슴 통증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증상이 병적인 상태로 보이지는 않고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 때문에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을 희망하신다면 소화기내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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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2차접종 하루 당겨서 맞을수 있나요?
화이자 백신의 최소 권고되는 접종 간격은 약 2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차 접종 후 14일이 경과하였다면 언제든지 2차 접종을 받으셔도 괜찮습니다. 하루 정도 앞당겨서 맞으시는 것은 상관 없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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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파다가 금요일부투 귀가 먹먹한데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귀를 파다가 고막 또는 외이도의 염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보이므로 이비인후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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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고양이를 데려왔는데 알레르기가 생길수있나요?
알러지는 항원에 노출되었을 때 언제든지 새롭게 감작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에 없던 고양이 알러지도 어느 순간 몸이 외부 물질로 인지하고 감작되게 된다면 갑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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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 제거 수술의 장단점 및 부작용은 무엇인가요
편도 제거 수술을 하면 편도염에 자주 걸리는 분들은 편도염에 잘 걸리지 않게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면에 수술 후에 출혈, 목 통증, 이물감 등의 부작용 증상이 일시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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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이 감기같다면 그냥 걸리는게 나은가요?
오미크론의 치명률은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통계를 내릴 수 있을 만큼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일각에서 이야기 하는 감기와 다를바가 없다는 이야기는 지나친 낙관론입니다. 아직 치명률을 명확하게 알 수 없는 상황에서 그냥 걸리는게 낫다고 생각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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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끝까지 잘 안쉬어집니다..
폐CT, 심초음파 검사에서도 이상이 없었다면 기질적인 문제는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심폐기능이나 횡격막의 문제일 가능성은 낮아 보이며 심리적인 원인이 강하게 의심됩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및 상담, 그리고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의료상담 /
내과
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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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수술 받은 후 일정시간이 지나 정관복원술을 받을 시 복원 확률이 어떻게 되나요?
정관 수술을 받은 이후 얼마나 많은 시간이 경과하였냐에 따라서 복원 확률의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정관 수술 후 3년 이내에 복원 수술을 할 경우 복원률은 약 75% 이며, 3-8년 사이에는 55%, 9-14년 후에는 40-45%까지 떨어지게 됩니다. 정관 수술 후 제대로 복원 되었다면 막혔던 관이 잘 개통이 되었다는 의미이며 임신의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지지는 않습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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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암에 걸리면 커서도 걸링 확률이 높나요?
어렸을 때 암에 걸렸다고 하여 커서 암에 걸릴 확률이 많이 높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소아 때 앓았던 암이 나이가 들면서 재발할 가능성은 안 그랬던 사람에게 발생할 가능성 보다는 다소 높습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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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받았는데 요당수치가 102가 나왔는데요
요당은 소변의 당을 이야기 하며 일반적으로 음성에서 4+까지로 결과가 나옵니다 102가 나왔다는 것으로 보아 혈당 수치를 이야기 하시는 것 같습니다.공복을 잘 지키셨다면 102 정도의 수치는 당뇨까지는 아니고 내당능장애를 의심해볼 수 있는 수치입니다. 물은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아 관계 없어 보입니다. 기저 혈당을 줄이기 위해서는 평상시에 탄수화물 및 당분이 많은 음식 섭취를 줄이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여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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