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5도 이상의 열이 난다면 무조건 열이 난다고 봐야할까요?
발열은 하루 중 어떤 시간대인지, 주변 환경이 어떤지, 어느 부위에서 측정을 하였는지에 따라서 기준이 달라지기 때문에 딱 정해진 온도가 없습니다. 하지만 37.5부터 발열로 생각을 하며 38도를 초과하면 고열로 보기 때문에 검사를 받아보아야 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열이 날 수도 나지 않을 수도 있으니 열이 무조건 코로나의 조건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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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치료를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크레아티닌 수치는 신장 기능을 반영하는 수치로 일반적으로 1.0 미만이 정상 수치입니다. 갑작스럽게 크레아티닌 수치가 상승하는 급성 신장 손상의 경우에는 컨디션을 회복하는 것으로 수치를 정상으로 돌릴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신장 기능이 감소하여 수치가 상승한 경우에는 유감스럽지만 더 나빠지지 않도록 관리만 가능하며 기능이 나빠진 신장은 좋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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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고 잦은 탈력감, 왜 그런가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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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음식 섭취 못하는 이유
식중독 및 장염에 걸렸을 때 음식을 섭취하지 않도록 하는 것은 균 등의 원인에 의해서 염증이 생기고 붓게 된 장이 음식물에 의해서 더 자극되어 염증이 심해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함입니다. 균과는 관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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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밀접접촉자에 어떨때 쓰는 용어일까요?
밀접접촉자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와 직접적인 접촉이 있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직접 접촉을 한 만큼 밀접접촉자는 자가격리를 하게 됩니다. 반면 밀접접촉자와 접촉을 한, 확진자일지 아닐지 모르는 사람과 접촉하는 등 접촉력이 강하지 않은 사람은 수동적 감시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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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 상처에 바세린 도포하는 게 도움이 되나요?
바세린은 상처를 회복하는 것에는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가볍게 베인 상처에 대해서 재생 연고를 바르는 것이 바세린을 바르는 것보다 낫습니다. 바세린은 보습을 하고 수분 손실을 방지해주는 역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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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갑자기 나빠졌어 어디 문제가 있는건가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시력저하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안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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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CT촬영 했는데 궁금한게 있어서 여쭤봅니다
같은 복부 CT 촬영을 하더라도 어디를 중점적으로 볼꺼냐에 따라서 찍는 모드나 범위 등이 달라집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어느 부위를 보든 대부분의 경우에서 복부 CT는 담낭 외에도 상복부부터 하복부, 골반까지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CT 판독은 보이는 부분 전체에 대해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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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증상이 없는데 보건소에가서 코로나 검사 받을 수 있나요?
현재에는 코로나 증상이 없어도 보건소에서 무료로 검사 받을 수 있습니다. 보건소와 같은 곳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검사를 받게 되면 검사를 받은 다음 날 문자로 결과가 통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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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샷의 유지기간은 얼마동안인가요?
현재로서는 백신 접종 후 효과가 지속되는 시간, 즉 항체의 지속 시간은 약 6개월 이상으로 되어있습니다. 마지막 접종 후 그 기간이 경과한 이후로는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 검사를 확인하여 음성으로 나올 경우 추가적인 접종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이 지속되는 한 그렇습니다. 일단 의학적으로는 그렇습니다. 현재 정부에는 얀센 접종자 및 면역저하자는 이전 접종 60일 후, 19세 이상 성인에서 2차 접종 90일 이후에 부스터샷을 접종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의 접종은 어떻게 될지는 정부 정책을 더 지켜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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