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백신 맞고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요!
현재 공식적으로 머리카락이 빠지는 증상이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 후 발생하는 부작용으로 인정된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백신 접종으로 인한 탈모 증상을 호소하고 있긴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질문자님의 머리가 빠지시는 증상도 인과성을 입증하기는 어려울 것 같으나 백신에 의한 것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그래도 만약 백신에 의한 증상이 맞다면 백신 주사제의 효과가 사라지게 되면서 서서히 탈모 증상 또한 호전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경과일 것이기 때문에 너무 걱정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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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치가 갑자기 많이 나네요. 다시 검은머리로 돌아 가나요?
새치가 많이 발생하면 일반적으로는 다시 검은 머리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새치가 많은 상태로 유지가 되거나 아니면 노화의 과정에 따라 점차 머리가 하얗게 변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연스런 노화의 과정이라 진행을 막을 방법은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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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좋은사람은코로나걸려도 무증상일수 있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는 무증상 감염도 종종 발생합니다. 현실적으로 면역력이 약한 분들 보다는 면역력이 좋고 기저질환이 없는 분들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 때 무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면역력이 좋은 사람은 코로나 걸려도 무증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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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은 몇년에 한번씩 하는게 좋을까요????
의학적으로는 건강검진은 검사를 시행할 때의 상태만 반영하는 검사 결과이기 때문에 자주 하면 자주 할수록 안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렇게 하기 힘들기 때문에 특별한 증상이 없는 상태라면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시기에 맞춰서 꾸준히 건강 검진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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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어떠한 경로로 감염되나요???
오미크론 변이도 결국에는 코로나 바이러스이며 코로나 바이러스는 모두 공통적인 전파 경로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오미크론 변이도 코로나 바이러스와 마찬가지로 비말접촉을 통해 주로 감염이 되며, 공기접촉을 통한 감염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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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병은 장애등급을 못받나요?
크론병은 희귀난치질환에 분류되어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때 산전특례는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크론병은 신체의 장애 등급을 받을 수 있는 질환이 아닙니다. 안타깝지만 크론병으로 장애등급을 받으실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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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샷 맞으면 감염률이 더 낮아지나요?
부스터샷은 기존에 백신 접종 후 시간이 경과하여 항체의 수명이 다 하여 면역력이 줄어드는 것에 대비하여 추가 접종을 통해서 다시 항체를 새롭게 만들어 내고 최고치를 만들어 내어 면역력을 유지하도록 하는 백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스터샷은 면역력을 유지하는 차원에서 맞는 주사이지 감염률을 더 낮추는 목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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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심증판정받고 소방공무원 신체검사합격할수있는 방법이있나요?
협심증으로 스텐트 시술까지 받으신 상황이라면 기저질환이 있는 것에 해당이 되며 이에 대해 완치 판정은 의학적으로 내려질 수 없습니다. 또한 스텐트 삽입력이 있는 분들께 격렬한 운동을 해도 이상이 없다는 내용을 증명할 방법 또한 현실적으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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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부스터 맞으라고 하던데 맞아야하나요?
백신 접종은 강제 사항이 아니며 권고 사항입니다. 1차 및 2차 접종과 마찬가지로 부스터샷 역시 권고 사항이기 때문에 희망하지 않으면 접종 받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다만 부스터샷은 기존에 형성 되었던 항체가 많이 줄어든 시점에서 다시 한 번 항체를 최대 숫자로 늘리고 효과를 극대화 시켜 코로나 감염 가능성을 최대한 줄이는 역할을 하는 백신이기에 맞는 것이 의학적으로는 권고되고 이롭긴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부작용이 부담스럽고 걱정된다면 꼭 맞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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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지질혈증 10대에서 50대까지 다양하게 나타나나요?????
이상지질혈증, 즉 고지혈증은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서 발병률 또한 증가하게 되어있습니다. 즉, 젊고 건강할 때에는 몸의 기초대사량이 높기 때문에 에너지 소모가 크고 그로 인한 잉여 에너지가 많지 않아 몸에 지방이 잘 축적되지 않기 때문에 고지혈증이 잘 발생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연령이 증가하면 먹는 양은 변화가 없는데 기초대사량은 낮아지게 되면서 이상지질혈증의 발병이 늘어나게 됩니다. 치료를 위해서는 체중을 감량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해주면서 몸을 관리하여야 하며 스타틴 계열의 약물을 복용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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