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래를 줄이는 방법이 없을까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가래가 많은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호흡기내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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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대사량을 줄이려면 활동량을 줄이면 되나요?
우리 몸의 기초대사량을 인위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은 근육량을 조절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평상시에 운동을 꾸준히 하여 근육량이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기초대사량이 올라가게 됩니다. 근육량을 줄이고 활동량도 줄이면 소비되는 열량이 줄어들어 자연스럽게 체중이 증가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건강한 방식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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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2차접종을 해야할까요?
백신 접종은 강제 사항이 아니며 권고 사항입니다. 1차 접종과 마찬가지로 2차 접종 역시 권고 사항이기 때문에 희망하지 않으면 접종 받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다만 2차 접종은 기존에 형성 되었던 항체가 많이 줄어든 시점에서 다시 한 번 항체를 최대 숫자로 늘리고 효과를 극대화 시켜 코로나 감염 가능성을 최대한 줄이는 역할을 하는 백신이기에 맞는 것이 의학적으로는 권고되고 이롭긴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부작용이 부담스럽고 걱정된다면 꼭 맞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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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성장호르몬이 어떤 역할을 하나요???
성장 호르몬은 이름 때문에 성장을 위해서만 필요한 호르몬 같이 느껴지지만 성장 호르몬은 건강한 근육을 형성하고 지방 대사를 하는 것에 영향을 주는 호르몬입니다. 또한 정상적인 뇌 기능을 위해서도 필수인 호르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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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염자와 최소 몇 m 이상 떨어져야 안전한가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비말 접촉에 의해서 감염되며, 사람이 기침을 하거나 하는 등 비말을 방출할 경우 넓게는 2m 까지도 퍼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로나 감염자와 최소 2m 이상은 떨어져야 안전합니다. 정부에서 거리두기를 2m로 설정한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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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밑떨림이 심한데여 어떻게 고치나여?
눈 아래 및 꺼풀이 파르르 떨리는 증상은 일반적으로 마그네슘 등의 전해질 불균형에 인하여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전해질 불균형은 스트레스, 과로 등에 의해서 발생할 수도 있으며 실제 마그네슘 섭취가 부족하여 그럴 수도 있습니다. 우선 마그네슘이 풍부한 견과류를 섭취 해주시고 충분한 휴식을 하며 경과를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간혹 카페인 과량 섭취에 의해서도 증상이 발생하기도 하니 혹시 평소에 커피를 많이 드신다면 이로 인한 가능성도 충분히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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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오미크론 관련 3차 접종관련 질문이요...!
얀센 백신은 돌파감염의 발생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 접종 후 2개월이 경과한 인원에게 부스터샷을 접종해주고 있습니다. 모더나나 화이자는 비슷한 효과를 내기 때문에 2차 접종 후 180일이 경과하면 부스터샷을 접종 받도록 하고 있으며 부스터샷은 화이자 또는 모더나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더나가 효력이 많지 않다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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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순환이 안되면 혈전도 많이 생기나요??
혈액은 흐르는 상황에서는 혈전이 생성이 되지 않지만 저류된 상황, 즉 흐르지 않은 상황에서는 응고인자들에 의해서 굳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으면 혈전도 잘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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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수당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본 게시판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된 의학적인 상담을 하는 곳입니다. 질문자님께서 문의하신 자가격리 수당과 관련된 정부의 행정적인 사항은 코로나 관련 의학적인 내용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적절한 상담 및 답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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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플루 부작용이 있었는데 코로나 백신 괜찮을까요?
타미플루에 대한 부작용력은 백신 접종의 금기증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또한 기저질환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 인구와 동일한 관점에서 백신 접종을 받아도 괜찮겠습니다. 하지만 백신 부작용은 무작위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질문자님께도 나타날 수 있는 점은 유의하셔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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