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자꾸 변이하는 이유가 뭔가요?
바이러스는 유전자 구조가 이중 가닥으로 되어있어 상호보완적인 DNA와는 달리 한 가닥으로 되어 있어 변이가 쉽게 일어나는 RNA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복제되는 과정에서 쉽게 변이가 발생합니다. 변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 백신도 지속적으로 새롭게 만들어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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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고통스럽습니다 (항문소양증)
항문에 가려움증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원인은 기생충 감염에 의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질문자님께서는 약국에 방문하시어 알벤다졸 등의 구충제를 구매하여 복용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만약 그렇게 하였음에도 증상이 지속되신다면 항문 관련 질환에 대한 평가를 위해 항문외과를 방문하여 진료를 보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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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모를 속 울렁거림과 두통은 이유가 잇을까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울렁거림, 두통 등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신경성 두통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이므로 우선은 신경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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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는 반드시 뽑아야 하는 건가요?
사랑니의 관리가 잘 되고 염증, 충치 등의 특이 증상이 없다면 반드시 발치하여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사랑니는 아무리 관리를 열심히 하여도 결국에는 상태가 악화되기 때문에 추후에 충치 등의 문제가 생기면 전부 발치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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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꼬리에 눈물이 흘러서 딱딱하게 굳어 불편합니다 왜그럴까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는 증상으로 확실한 상태를 알 수는 없지만 눈 주변의 염증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시간이 경과하며 스스로 호전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므로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으로 충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만약 증상이 악화될 경우에는 안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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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2차까지 완료했는데 부스터로 화이자나 얀센으로 맞을수 있나요?
백신을 개발 할 때 개발하는 제약 회사에서 교차 접종을 염두고 두고 개발하지 않았기 때문에 기존에 맞았던 백신을 추가 접종 때 똑같이 맞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하지만 우린 나라는 정부가 백신을 제대로 확보하지 못하였었기 때문에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부의 잘못을 숨기고 합리화 시키기 위해서 교차 접종이 더 효과가 좋다는 등의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다행히 교차 접종을 하였을 때 당장은 심각한 부작용이나 치명률 등이 높아지지는 않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가능하면 처음 맞았던 백신을 재접종 받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현재 접종을 받을지 말지는 선택권이 있지만 접종 받기로 하였을 때 백신 자체에 선택권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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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와 베란혈 궁금하네요 !!
말씀하시는 증상을 보아 생리가 빨리 시작되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지만 생리통이 없는 등 평상시 생리와 차이점이 있다는 점을 감안하였을 때에 산부인과에서 이상 여부를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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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백신은 3차도 있나요?
3차 접종은 요즘 이야기 하는 부스터샷을 의미합니다. 부스터샷은 2차 접종 후 항체의 수명이 다하여 면역력이 줄어들면 접종하여 다시 항체를 만들어내도록 하는 주사로, 화이자 뿐만 아니라 모든 백신의 항체 지속 기간이 약 6개월 이상인 것을 감안하여 2차 접종 후 약 180일이 경과한 시점에서 접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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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맥에 플라그와 경동맥협착이 다른건가요?
의학적으로 경동맥 플라그는 원인이 무엇이 되었든 색전 덩어리를 의미하며 그것이 혈관을 따라 돌아다니다가 적당한 지름의 혈관에 끼여 원활한 혈류를 방해하는 것입니다. 반면 경동맥 협착은 지방 등이 혈관 벽에 서서히 쌓이면서 혈관이 좁아지는 협착증을 의미합니다. 두 가지 모두 혈관을 좁아지게 하고 막는 것이기 때문에 결과는 비슷하겠습니다. 플라그를 생활 습관이나 식이 요법, 운동 요법 등으로 없애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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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옆구리쪽이 찌르르거리는데 간에 문제가 생긴걸까요?
말씀하시는 우측 옆구리의 종종 띵하는 느낌 정도의 증상만 가지고 간의 이상 여부를 의심할 수 없습니다. 간 건강에 대해서 우려가 되신다면 소화기내과 진료 및 간 수치, 간 초음파 등의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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