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전체적으로 크게(?)발작 비슷한게 나던데 어떤 병인가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경련과는 거리가 굉장히 먼 증상이며, 증상 자체가 비특이하여 특별한 질병이나 질환을 의심할 수 없습니다. 어찌되었든 증상이 있으며 불수의적인 운동이 관찰되는 점을 감안하였을 때에 진료는 신경과에서 한 번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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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바이러스는 옆에만있어도 전파력이 심한가요?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도 전파력이 어느 정도 있는 바이러스이긴 합니다. 질문자님이 이야기하신 상황에서 아이가 감염이 되었을 것이다, 아니다 괜찮을 것이다 판단하기에는 부적절하지만 가능성만 생각하였을 때 상대 아기에게 옮았을 가능성이 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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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을 낮추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용?
혈압이 높아지고 높은 상태로 유지된다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잘 관리가 필요합니다. 일상 생활에서는 혈압을 낮춰볼 수 있는 방법이 체중감량과 평소보다 싱겁게 먹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이외에 특정한 음식을 먹는다고 혈압이 낮아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솔직히 생활 습관 교정으로 혈압을 획기적으로 낮추기는 어려우며 약물 복용이 필요하다면 복용하시는 것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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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결과 간 기능 이상 의심?
아침에 계란과 사과를 먹은 것으로는 혈당에 큰 영향을 줄 수는 있지만 간 수치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습니다. AST와 ALT 수치 중 ALT가 더 높으신데 둘 중 ALT가 더 간 기능을 정확하게 반영하는 수치로 아주 심하게 높지는 않지만 ALT 수치가 다소 상승하셨습니다. 지방간의 가능성이 가장 높지만 우선 소화기내과 진료를 받아보시고 적절한 치료를 진행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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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 셀프케어 운동 음식 등?
퇴행성 관절염은 관절 부위의 만성적인 사용으로 인해 닳게 되고 염증이 발생한 것으로 말 그대로 관절이 퇴행하였기 때문에 이미 손상된 관절은 회복이 불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치료 방향은 관절 손상이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과 통증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최대한 아픈 부위의 사용을 줄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주사를 맞아서 연골 재생을 노려볼 수 있지만 대부분은 일시적인 효과만 있습니다. 만약 증상이 계속 진행하여 통증이 극심하고 일상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가 되면 인공 관절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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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건강검진에서 단백뇨가 나왔어요
단백질은 정상적이라면 소변에서 검출되어서는 안 되는 물질입니다. 단백질이 소변에 검출된 단백뇨가 있다면 신장 질환을 의심해보아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당뇨 환자의 경우 신장 부작용에 의한 것일 수도 있으며, 다른 신장의 문제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신장내과에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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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다이머수치와 백신접종과의 관계가 궁금합니다
D-dimer 수치는 몸의 혈액이 응고가 되면서 나오는 물질이기 때문에 혈액 검사에서 이 수치가 높다면 혈전을 의심해보아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병원에서 시행한 검사에서 D-dimer 수치가 높게 나오셨다면 혈전 가능성으로 CT 검사를 받아보는 것은 적절한 과정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백신의 혈전 부작용을 걱정하여 혈전생성억제약을 복용하고 백신을 맞는 오히려 출혈을 유발할 수 있기에 부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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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섹과 라식의 차이점이 뭔가요??
1. 라식과 라섹은 거의 동일한 수술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만 라식은 각막의 상피와 실질 모두를 일정한 두께까지 잘라내는 반면에 라섹은 각막 상피만 잘라낸 뒤에 실질은 레이저를 조사합니다.2. 두 가지 중 안정성이 더 높고 낮은 것은 없습니다.3. 가격은 상담이 불가합니다.4. 둘 다 굴절 이상을 교정하여 시력을 호전시킵니다.5. 방법의 차이일 뿐 두가지 모두 장단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라섹을 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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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 무좀 치료 방법 알려주세요?
무좀은 무좀균에 의해 손 및 발에 발생하는 피부 질환으로 이 무좀균을 제거 하여야 치료가 됩니다. 일반적으로 무좀이 있을 경우에는 무좀균을 죽이는 항진균제 연고를 발라 치료를 시도하는데, 특히 무좀이 손발톱 밑에 있는 등의 원인으로 인해 치료가 잘 되지 않을 경우에는 경구 항진균제를 통해 치료를 하여야 합니다. 치료와 동시에 이전에 사용하던 양말과 신발류는 폐기하는 것이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우선 피부과에 방문하시어 진료 및 처방을 받아 치료를 시작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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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가 있어도 식사조절 운동 꾸준히 하면 건강하게 오래 살수있죠?
당뇨 환자이더라도 평상시에 철저한 혈당 관리를 통해서 혈당을 비당뇨인과 마찬가지로 정상 범위내에 잘 유지한다면 비당뇨인과 마찬가지의 생활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오래 살 수 있고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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