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얼굴 뜨겁고 열꽃잇어요!!!‘
38일차 정도 된 신생아라면 시기 상 보았을 때 신생아 여드름 소견일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병변 여부와 무관하게 혹시라도 아이에게 38도 이상의 발열이 있을 경우에는 신생아 패혈증 등 가능성이 있으므로 그 때에는 빠르게 소아과 진료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피부 소견에 대해서는 특별한 비법 같은 것이 따로 있지는 않으며 시간이 해결해주길 기다리는 수밖에 없는데, 아이를 씻길 때 미지근한 물로 부드럽게 씻어주고 자극이 될만한 로션 등 제품을 피하는 등의 관리를 해주며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군대신체검사 바로 전날 헌혈(전혈X)
군대 신체 검사 바로 전날 전혈이 아닌 어떤 종류의 헌혈을 하시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보통은 크게 문제될 것 없습니다. 헌혈을 한다고 하여서 유의미하게 빈혈이 유발되거나 하지도 않을 뿐더러 단순히 헌혈을 위한 채혈을 하였다고 하여서 군대 신체검사에서 시행하는 혈액 검사의 결과에 크게 영향이 갈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낮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5.0 (1)
응원하기
조금만 긴장하면 위가 아파 죽겠습니다..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소위 스트레스성 위경련이라고 부르는 증상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위염, 위궤양 등의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한 번 내시경 검사를 통해서 확인은 해보는 것이 좋겠으며, 내시경 검사 상 이상이 없다면 스트레스성으로 발생하는 증상인 만큼 그 원인이 되는 긴장이 되는 상황을 최대한 회피하고, 증상 발생 시에는 제산제, 위보호제 등의 약물을 복용하여서 증상을 조절하고 완화하며 관리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
포경수술 8일차인데 수술 부위 붓기가 심해요
포경 수술 후 붓기 증상은 한동안 지속될 수 있으며 수술 후 4일차에 부어있는 것은 매우 흔히 있을 수 있는 현상입니다. 보통 붓기 등 소견은 1주 정도는 지속되다 2주차부터 서서히 빠지기 시작하며 3-4주 정도 사이에 눈에 띄게 붓기가 감소하며 4-6주에 걸쳐서 모양이 안정화 됩니다. 특별히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이라고 할만한 것은 없는데, 과도하게 걷거나 하는 것을 주의하는 정도면 충분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무릎이 아파서 힘듭니다.인공연골? 을 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
분명 인공관절은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 것이 맞습니다. 따라서 통증이 너무 심하고 힘들면은 수술을 고려하는 것도 맞기는 하지만 가능하다면 인공관절 삽입 수술은 최대한 늦추는 것이 맞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결국 최종적인 판단은 환자 스스로 하여야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른발 엄지발가락 옆쪽이 아프다가 튀어
치료가 필요한지 여부는 실질적으로 상태에 대한 간별 및 진단을 받은 이후에 판단을 해야 할 부분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이상이 있다고 주관적으로 느끼시는 상황이라면 실질적으로 정형외과 진료 및 검진을 한번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경구피임약 복용중 질내사정시 사후피임약 복용
휴약기를 일주일이 아니라 일주 반을 가져갔다는 부분에서 피임 효과가 온전치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위험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사후피임약 복용을 고려해 보아야 하는 상황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만 정황 상 임신 가능성의 자체는 심하게 높거나 우려할 정도로 높지는 않을 것으로 사료되긴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목이 뻐근하고 눈이 아픈 증상이 함께 나타날 때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요?
비특이적인 증상 소견이며 해당 증상 소견들만 놓고 정확히 왜 그런 것인지 구체적인 원인을 추측하거나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과도한 안구 사용 및 부적절한 목 자세가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은 당연히 충분히 있겠습니다. 보다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상태 평가 및 감별을 받기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성기 털 부분에 모낭염인가요 성병인가요?
아쉽지만 단편적이고 비특이적인 사진 소견을 놓고 단순 모낭염인지 헤르페스인지 구체적인 감별 및 진단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전형적인 헤르페스 병변으로 보기는 어려우며 가능성을 따졌을 때는 모낭염일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옆에 1cm가량의 저만 볼수있는.
이야기하신 단편적이고 비특이적인 내용을 토대로 병변의 정체가 무엇인지 어떠한 소견인지 구체적으로 감별하고 진단을 내리기는 어렵겠습니다. 실질적인 감별 진단을 위해서는 피부과 등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