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오이도토리냉국
무릎이 아파서 힘듭니다.인공연골? 을 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기저질환
무
복용중인 약
무
오른 무릎이 아파서 힘듭니다.인공연골? 을 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병원에가니 오른무릎 연골이 왼쪽보다 앏다고 하는데 인공관절 하고싶다니까. 이게 내구년이 10년정도로 50초반인 제가 10년뒤 어쩔거냐고...넘 이르다 하는데. 맞는 말씀인지.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소윤섭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의 통증으로 고생이 많으십니다.
인공관절은 의사마다 소견이 다릅니다. 인공관절의 최근에는 로봇재활이나 소재의 변화로 기간이 25-30년까지 늘어나고 통증 때문에 활동량이 줄면 근손실 같은 2차적인 문제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인공관절 수술을 추천할 수 있고, 50대면 움직임이 많아서 인공관절이 빨리 닳고 비용적인 측면과 재수술의 가능성 때문에 관절수술을 늦추고 주사치료나 넙다리네갈래근의 강화, 체중감량 같은 방식으로 무릎에 부담이 가지 않게 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 한 병원 뿐만 아니라 다른 병원에서도 2차적인 의견을 들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가실 때 무릎의 상태를 증명하는 mri나 xray사진을 같이 들고가시는 것이 좋고 여러의견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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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 연골 손상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손상 정도에 따라 비수술적 치료나 수술적 치료가 달라 질 수 있으며 인공관절의 경우 수술 후에도 관리에 따라 수명이 제한적일 수도 있으며 재 수술의 위험이 높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담당의 수술적 치료보다는 지속적인 비수술적 치료를 통허여 손상이 더 악화되는 것을 예방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무릎 통증은 원인이 다양하고, 인공연골 시술은 그중에서도 제한된 경우에 고려하는 큰 결정이에요. 수술부터 생각하시기보다 병원에서 X-ray와 필요 시 MRI 검사를 통해 연골 손상 정도와 원인부터 정확히 확인해 보시는 걸 먼저 추천드려요. 연골 상태와 나이, 평소 활동량, 통증 양상에 따라 같은 통증도 치료 방향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거든요.
인공연골이나 인공관절 수술은 체중 조절, 허벅지 근력 강화, 소염제나 주사 치료 같은 보존적 치료를 충분히 해도 통증 조절이 어려운 경우에 신중하게 결정하게 돼요. 게다가 수술은 인공물 수명이나 재수술 가능성까지 따져야 해서 조급하게 선택할 일이 아니에요. 정형외과 선생님과 상담하실 때 통증이 생기는 상황과 지금까지 해보신 치료를 자세히 이야기해 보시면 더 정확한 계획을 세울 수 있을 거예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50대 초반에 인공관절을 너무 일찍 시행하면 장기간 사용하면서 마모.이완으로 재수술 가능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다만 인공관절의 수명을 단순히 ”10년“으로만 보는 것은 정확하지 않으며, 개인 상태와 수술 방법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연골이 얇더라도 통증 정도와 관절 손상 상태에 따라 운동.체중관리.약물.주사.재활치료 등을 먼저 고려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심하고 일상생활이 어렵다면 무조건 미루기보다 “무릎의 전문의에게 수술 적응증과 대안을 함께 상담“해보세요. 빠른 쾌차을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현재 50대 초반이시고 인공관절을 절대 하면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단순히 연골이 얇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인공관절을 결정하는 것은 너무 이르며 인공관절은 엑스레이상 연골의 두께보다 통증의 정도 및 관절염 진행 상태, 일상생활의 제한 및 보존적 치료 이후에 상태 여부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수술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통증으로 인공관절 수술을 고민하시는건 이해하지만 ..
지금은 보존하자는 의자의 진단은 정확할거같아요. 인공관절은 수명이 약 15-20년정도라서 지금수술을 받게되면 60-70대에 뼈를 깎아여하는 위험한 재수술을 피할수가 없습니다.
특히 50대는 활동량이 많아 인공관절의 마모속도가 빠르기때문에 가급적 수술시기를 늦추는게 평생건강관리에 유리할것 같아요! 지금은 주사나 약물치료로 염증과 통증을 줄이고, 체중감량과 허벅지 근육강화를 통해 최대한 관절을 지켜내는게 안전한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네, 인공관절은 만능의 치료방법이 아닌데요 상대적으로 젊은 연령에 수술을 하시면 활동량에 의한 마모나 재수술에 대한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분명 인공관절은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 것이 맞습니다. 따라서 통증이 너무 심하고 힘들면은 수술을 고려하는 것도 맞기는 하지만 가능하다면 인공관절 삽입 수술은 최대한 늦추는 것이 맞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결국 최종적인 판단은 환자 스스로 하여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