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이 너무 안 좋아도 라식을 할 수가 있는 건가요?
라식을 할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은 시력이 어떠한지가 아닙니다. 각막의 두께가 충분히 두껍고 각막 상태의 다른 이상이 없을 경우에 수술 가능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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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서 자꾸 깨는데 이유가 뭘까요?
충분한 시간을 자지 못하는 것도 불면증의 일종이지만 깊은 수면을 하지 못하고 중간 중간 깨는 것도 불면증의 일종일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수면 환경 및 습관을 최대한 건강하게 유지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을 시도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1) 규칙적인 운동을 하되, 자기 전에는 운동 활동을 하지 않기.2) 카페인을 되도록 섭취하지 마시고, 섭취 한다면 낮 시간 동안만 하기3) 자기 전에 휴대폰, 컴퓨터 등 전자기기 사용을 피하고 독서 등 조용한 활동을 하기.4)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기.5) 음주량을 줄이기.6) 일정한 장소에서 수면하고, 수면하는 장소는 조용하게 유지하고 지나치게 밝지 않도록 충분히 어둡게 유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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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유전자 라고 하는게 정말 있는지요? 해당 유전자가 있으면 쉽게 비만이나 기타 합병증에 걸릴 확률이 큰 것인지요?
비만과 연관되어 있는 유전자가 존재하는 것이 맞으며, 그러한 유전자를 가진 분들은 그렇지 않은 분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비만 및 그로 인한 합병증이 발병할 위험이 높습니다. 그렇더라도 열심히 관리를 해주면 그에 대한 대비를 최대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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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탈모 수술을 받으려고 하는데요
탈모증에 대한 모발이식 수술을 이야기 하시는 것 같습니다. 모발 이식은 한 번으로 큰 효과를 볼 수도 있지만 효과적이지 않다면 2-3회 정도는 반복해볼 수 있습니다. 수술을 몇 번 해야 한다 정해진 것이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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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기립근 부위 등 통증이 있어요
일시적인 근육통 또는 염좌 증상일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이는 소견입니다. 물론 등 통증이 췌장 쪽 문제의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하는 소견이 맞습니다만, 가능성이 커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렇더라도 우려스럽다면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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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손가락 손목 사이 통증은 어떻게해야 할까요?
갑작스런 염좌 증상이 발생하였을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이는 소견이지만 혹시 인대나 신경 쪽의 큰 손상이 동반된 것은 아닌지 감별해보시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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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3가지를 먹는데요, 어떤 약을 먼저먹고 약 먹는 시간텀을 얼마나 둬야하는지 모르겟습니다
정해진 부분이 따로 구체적으로 있지 않습니다, 약물들을 복용하는 순서나 간격 등은 크게 중요해 보이지 않으며 동시 복용도 크게 문제될 것은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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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절염 이거같은데 치료하는게 자연치료는 안 되나요?
림프절염은 스스로 호전될 수도 있지만 염증의 정도가 심하다면 그렇지 못하고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냥 방치하기 보다는 적극적으로 치료를 하는 것이 적절하므로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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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눈 시력이 차이가 많이 나면 안경써야하나요?
양쪽의 시력이 차이가 많이 난다면 그 자체로 안구에 부담이 되고 추가적인 시력 저하 및 기타 안구 질환의 위험 인자가 됩니다. 또한 그냥 지내기에 불편함이 많기 때문에 안경을 착용을 하든 수술을 해주든 시력을 교정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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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출혈도 무증상이 있나요? 궁금합니다
뇌 출혈이 발생하였더라도 그 양이 굉장히 소량이라면 별다른 증상이 없이 유지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질문자님의 증상이 그러한 상황인지 알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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