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럼증이 계속 있는데 어느 검사를 받아봐야 할까요?
어지럼증과 관련하여서는 신경과와 이비인후과가 전문적인 진료과입니다. 관련하여서는 해당 진료과에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문제가 있는지 여부를 감별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혈압 소견서 가족이 발급받을수있나요?
혈압 소견서라는게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고혈압 등 문제로 기존에 진료를 보고 있는 상황이라면 관련된 의료 기록에 대해서는 위임장 및 증빙 서류를 지참하여 가족이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새롭게 혈압 상태를 확인하고 그에 대한 소견서가 필요한 것이라면 본인이 가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내시경은 몇살 때부터 몇년주기로 하면 좋나요?
일반적으로 위 내시경은 약 2-3년, 대장 내시경 검사는 약 4-5년을 주기로 받는 것이 권고됩니다. 하지만 이는 암을 조기 진단하기 위한 검진의 목적에서 그런 것이며, 위염 등 문제가 있는 것과는 차이가 있으며 병원에서 권유하는대로 주기를 잡고 검사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매일 중간크기 바나나 2개 먹으면 혈압이 낮아지는게 사실인가요?
이야기 하시는 내용에 대한 연구 등이 있으며 어느 정도 일리가 있는 이야기이지만, 막 의학적으로 교과서적으로 맞다 그렇게 해야 한다 할 정도의 내용은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체질이 과민성 대장증후군 입니다.약을 먹어도 그때 뿐인데 도움되는 방법이 있나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마땅한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습니다. 평상시 위장관계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인스턴트, 탄수화물과 지방이 많은 음식은 피하고 단백질과 야채 위주의 건강한 식사를 하는 것과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특히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증상을 유발할 수도 있는 스트레스를 최대한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증상이 발생하면 약물 복용을 통해서 원활히 조절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증상을 조절을 하고 열심히 관리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허리디스크 판정을 받았는데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운동에 매진하는 것은 좋은 생각입니다. 디스크가 있다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대한 줄이는 것을 통해서 증상을 최대한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우선은 식이 요법을 통해서 체중을 감량하게 되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코어 근육과 척추기립근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셔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필라테스와 피트니스 등이 있습니다. 여의치 않을 경우에는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플랭크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최대한 근본적인 원인 교정을 하여야 척추 부위의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시술이나 수술적 치료는 시행하여도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않으며 재발이 잦기 때문에 최대한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숙취해소에 초코우유가 효과가 있나요?
초콜릿의 주된 성분인 카카오는 항산화물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데, 이는 간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고 숙취에서 빠르게 회복이 되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초코우유가 숙취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협착증이 있는 사람이 주의해야 할 일상생활 습관은 무엇인가요?
어디의 협착증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무래도 허리 등 척추 부위이겠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척추의 부담을 줄여주어야 하므로 체중을 감량하고 척추기립근 등의 코어 근육을 단련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눕는 순간 ~ 자는 동안 목이 점점 부어서 침 삼킬 때 고통 스러워요.
해당 내용만 보아서는 정확한 상태가 어떠한지 알 수 없습니다만, 주변 환경이 건조하여서 그런 것은 아닌지 의심해볼 수 있겠습니다. 가습기 등을 활용하여 수면 환경의 습도를 높여보고 관리를 해보시길 권고드리며, 만약 차도가 없다면 이비인후과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상포진 관련 질문을 드립니다.
또 접종하실 필요 없습니다. 대상포진 예방 접종은 한 번 맞으면 수십년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주사이기 때문에 65세에 맞으셨다면 앞으로는 맞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