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중에 가장 위험한 암은 어떤것이 있나요?
췌장의 암이 무서운 것은 초기에 증상이 없으며, 증상이 생겼을 때에는 이미 상당히 진행되어 치료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췌장은 워낙 깊숙한 곳에 있는 장기이기 때문에 수술 자체의 위험도도 높습니다. 때문에 가장 위험한 암 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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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이 있는데 다시 내원해야 하나요?
아무래도 증상이 새롭게 생겼고 제대로 회복이 되지 않은 만큼 병원에 재차 방문하여서 재평가를 받고 적절한 처방을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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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걸렸는데 엉덩이 주사를 맞을 수 있는 건가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이 되어도 경증 감염은 보통 항바이러스제 등 치료제를 처방하지 않습니다. 주사제를 맞는 것은 문제될 것 없으며 아마 증상 조절을 위한 약물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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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에도 금연 금단증상이 올 수 있을까요?
금연 이후 금단 증상이 올 가능성이 없다고는 할 수 없겠습니다. 다만 일주일간 별다른 증상을 느끼지 못하고 계시면 그대로 쭉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단 증상이 발생한다면 그 때에 의료적 도움을 받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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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골절 수술하고 휴유증 있어요 완치가 가능 할까요~??
해당 증상이 골절 자체의 후유증인지 수술로 인한 후유증인지 모르겠으나, 후유증으로 발생한 증상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근본적으로 해결할 방법이 딱히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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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후 바로 화장실(2-3회)과민성대장증후군인가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의해서 가장 흔히 발생하는 증상이 맞습니다만, 해당 내용을 통해서 가능한 다른 문제들에 대한 배제가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대장내시경을 주기적으로 받으며 용종 외에 이상 소견이 없다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일 가능성이 높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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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는 피부과를 가야하나요 어디를 가야하나요?
해당 사진을 통해서 탈모증을 정확하게 감별 진단하는 것은 어렵습니다만, 각설하고 탈모증에 대해서는 피부과에서 전문적으로 진료 및 치료를 하는 것이 맞습니다. 피부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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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습관 어떤게 있을까요?
역류성 식도염에 대하여 최대한 예방을 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시도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1) 건강한 체중까지 체중을 감량하고 그 체중을 유지한다.2) 꽉 끼는 의류의 착용을 하지 않는다.3) 금연한다.4) 수면을 하거나 하는 등 누워있을 경우 머리 부위를 높이는 자세를 취한다.5) 식사를 할 때 급하게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고, 식사를 천천히 하면서 음식물을 충분히 씹어준다.6) 위산의 역류를 유발하는 식음료를 피한다. 고탄수화물 및 고지방 음식 등을 피해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패스트 푸드나 튀긴 음식 등이 있다.7) 식후에는 얼마 지나지 않은 상태에서 눕는 습관을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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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 아프다할땐 심장 부위를 기준으로 어느쪽이 아파야 하는건가요
폐는 심장 기준으로 양쪽에 다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 폐가 아프다 폐가 콕콕 찌른다 할 땐 심장 부위를 기준으로 어느 쪽이 아파야 폐가 아프다고 하는 게 맞는 건지 정해진 것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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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디스크 수술안하고 치료가 가능 한가요?
디스크의 정도가 극심하여서 수술적 치료가 꼭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면 비수술적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구체적으로 허리가 부담을 받는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해주어야 하는데, 체중을 건강한 수준으로 감량하고 척추기립근을 단련해주어서 허리를 지지해주어야 합니다. 걷기 운동 정도로는 효과를 보기 어려우며 피트니스, 필라테스 등 보다 강도 높은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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