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재건술은 전절제할때만 하는 건가요?
유방재건술은 유방전절제를 할 때에만 시행하는 수술은 아닙니다. 부분 절제 이후에도 모양 복원, 보형물 삽입 등을 하는 것도 재건술에 포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것은 주치의 선생님께 문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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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선생님들 도와주세요ㅠㅠㅠ
1. 암내가 많이 나는 것은 대부분 체질적인, 유전적인 문제입니다. 호르몬 이상에 의한 소견일 가능성은 낮습니다.2. 씻지 않아서 나는 냄새라고 보기에는 샤워를 매일 하는 것으로 보아 가능성이 낮습니다.3. 해당 소견이 있다고 하여서 몸이 비정상적이라거나 병적인 상태라고 볼만한 소견은 아닙니다. 그냥 개개인마다 차이가 날 수 있는 부분입니다.4. 데오드란트 사용으로 증상 조절을 해볼 수 있겠습니다. 데오드란트의 사용이 호르몬 이상을 유발한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는 주장입니다.5. 되도록이면 제모를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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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째 밤마다 열감 .식은땀. 오한이 옵니다
1. 단순 감기라고 보기에는 증상의 지속 기간이 많이 깁니다. 다른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파악 및 감별해보는 것이 안전하겠으며 당장 단편적인 소견만으로 정확한 감별 진단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으므로 실질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상태에 대한 감별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2. 상태에 따라서 평생 복용하는 것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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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V 라는 질병이 유행이라던데 이는 어떤 질병인가요?
RSV는 respiratory syncytial virus로 우리나라 말로는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라고 불립니다. 호흡기계를 통해서 감염이 되는 바이러스로 감염 시에는 감기와 유사한 증상을 일으킵니다. 초기에는 콧물, 기침, 발열, 인후통, 식욕저하 등을 유발하며 심하게 감염될 경우에는 쌕쌕거림, 호흡곤란, 늑간 함몰 등의 증상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로 영유아에서 흔한 하기도 감염의 원인이며, 대부분 치명적이지 않고 경증 감염으로 지나갑니다. 다만 생후 6개월 미만 신생아, 미숙아, 선천성 심장병 병력이 있거나 고령, 심혈관계 질환자, 면역저하자 등의 경우 폐렴 등 심한 상태로 이어질 수 있어 치명적일 수도 있습니다. 치료제가 따로 존재하는 것은 아니며 보존적 치료를 통해 스스로의 면역력으로 회복이 되는 동안 상태를 조절해주는 것이 치료적 접근 방법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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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모제와 전립선암의 관계를 알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탈모약이라고 하면 피나스테라이드, 두타스테라이드 같은 성분의 약물이나 미녹시딜 성분의 약물을 이야기 하시는 것일 것입니다. 해당 약물들이 전립선암의 재발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직접적이고 명확한 근거는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피나스테라이드, 두타스테라이드는 PSA를 낮게 측정되게 하는 효과가 있어 재발 감시 측면에 있어 가짜로 안정된 것처럼 보일 수 있게 만들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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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혈액검사에서 총콜레스테놀
현재 수치만으로 필수적으로 약물 치료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볼 정도의 결과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주의가 요할 정도로 콜레스테롤, LDL 수치가 높게 나온 것은 맞으며 공복혈당 또한 주의는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일단은 생활습관 관리 및 개선을 통해서 최대한 수치를 낮춰보고 이후에 수치를 추적관찰 해보고 그 때에도 계속 높으면 약물 복용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을 것으로 사료되는 내용입니다. 보다 자세하고 정확한 것은 실질적으로 내과 진료 및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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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 증세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부탁드려요
글쎄요. 구체적으로 심한 위염에 의한 증상이라고 구체적으로 판단을 내릴 명확한 근거가 되는 증상군이 아닙니다. 언급하신 증상들 중 복통 증상 정도가 구체적으로 위염과 관계가 크다고 볼만한 소견입니다. 그렇지만 복통 증상 또한 연관이 있을 수 있는 문제가 워낙 많기 때문에 애매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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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겨드랑이가 붓고 아픈데 병원어디로 가야하나요?
겨드랑이 부위의 붓기 및 통증이라면 증상이 다소 애매하긴 합니다만 정형외과 보다는 일반외과쪽이 더 적합한 진료과가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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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용역일을 하다가 못에 다리를 찔리면 어떤 응급처치를 해야 하나요?
못에 얼마나 심하게 찔렸기에 입원까지 하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반적으로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이 파상풍에 걸리는 것이 맞습니다. 따라서 파상풍 예방 접종력이 5-10년 이내에 없다면 수상 이후에라도 빠르게 예방접종 및 면역글로불린 주사를 맞아서 대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외에는 일상생활에서 다쳤을 때에는 환부를 깨끗하게 흐르는 수돗물이나 생리식염수 등으로 세척을 하고 소독을 해주는 정도의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괜찮겠거니 하기 보다는 병원에서 진료는 꼭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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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직에서 10년간 오래 앉아서 업무를 보신 분이 척추측만증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무슨질환이며 치료가 가능한 질환인가요?
척추측만증은 그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척추가 곧지 못하고 옆으로 휘어있으면서 척추뼈가 회전이 되어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유전적으로, 체질적으로 타고난 경우도 있지만 장시간에 걸쳐서 후천적으로도 서서히 진행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완치를 하는 것은 어려우며 치료의 목적은 통증 감소, 기능 회복, 그리고 악화 방지에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비침습적으로 자세 교정, 운동치료, 물리치료 등으로 치료를 시도하는데 정도가 너무 심하다면 수술적 치료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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