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성 비염은 미리 예방가능할까요?
환절기에 주로 심해지는 비염 증상이라면 알러지성 비염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유감스럽지만 환절기에 많이 날리는 항원에 노출이 되는 것이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이기 때문에 외출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등을 통해서 최대한 항원에 노출되지 않는 것이 예방법이며, 약을 꾸준히 먹는다고 하여서 증상이 발생하는 것 자체를 예방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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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과 크레아틴이 간과 신장에 안좋은 영향을 끼치나요?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특히 신장을 손상시키고 신장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즉, 무리가 올 수 있는 것이 맞으며, 무리가 왔다고 바로 끝은 아니지만 비가역적인 문제가 생기기 전에 중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크레아틴을 먹고 있다고 크레아티닌 수치가 높게 나온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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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는 몸이 아픈 시기가 지나가면 타인에게는 더이상 옮기는 않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임상 증상의 기간과 전염력이 있는 기간은 크게 관계가 없습니다. 증상은 장기간 지속될 수 있지만 보통 전염력은 증상 발현 후 약 5-7일 정도면 거의 없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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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귀뒤쪽으로 두피가 아파요
구체적인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할 정도의 특징적인 증상이 아닙니다. 일단 머리 쪽의 통증인 만큼 신경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가장 적절해 보입니다. 만약 이상 없다면 피부과 진료도 고려해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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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먹었는데 약이 체한거 같아요
실제로 약이 목에 걸려있을 가능성 보다는 약이 내려가면서 식도 점막을 긁고 지나가면서 이물감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스스로 회복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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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과 여드름의 관계는 무엇인가요?
당을 많이 섭취할 경우 체내의 인슐린 농도를 급격하게 증가시키게 됩니다. 인슐린이 과다할 경우에는 피지선에서 분비되는 양이 늘어나게 되는데 그로 인해 모공이 막히며 세균 감염이 발생하게 되면서 여드름 같은 피부 트러블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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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수 증상이 생겼을 때, 응급처치로 어떻게 해주면 되나요?
탈수가 심하게 올 경우 신장 기능이 저하되고 신장이 망가지게 될 수 있으며 혈액 순환 또한 원활하게 이뤄지지 못하며 쇼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탈수 증상이 생겼을 때에는 적절하게 수분 및 전해질을 경구를 통해서 보충해주면 되겠습니다. 환자가 경구 투여가 불가능한 상태라면 수액 주입을 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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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위 안쪽에 염증이 생겨서 주사귀로 뺐는데요.
귀 부위에 대해서는 이비인후과에서 가장 전문적인 진료 및 치료를 합니다. 이비인후과보다 더 적절한 진료과는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현재 다니시는 병원에 신뢰가 가지 않는다면 다른 이비인후과에 가보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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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아프면 다리가 저린가요
허리가 아프다고 무조건 다리가 저리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허리의 디스크 질환 등 원인에 의해서 척수 신경이 눌리게 된다면 다리가 저린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허리의 통증은 뼈가 문제가 될 수도 있고 근육이 문제가 될 수도 있으며 척수 신경의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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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아이를 임신할수 있는 나이대는 최대 언제까지인가요?
이론적으로 여성은 폐경이 되기 전까지 임신이 가능합니다. 최대 나이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으며 조기 폐경이 될 경우 빨리 임신 기능이 없어지는 것이며 늦게 폐경이 되면 늦은 나이에도 임신이 가능하긴 합니다. 그렇지만 보통 2차 성징이 진행된 이후부터 임신이 가능하고 20대까지 기능이 최상이다가 30대에 들어서고 나이가 들면서 임신 능력이 서서히 떨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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