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약을 먹으면 딸국질이 계속 납니다.
문제가 전혀 없다가 피부과 약을 먹은 뒤 증상이 생겼고, 그것을 중단한 뒤에 증상이 좋아졌다면 피부과에서 받은 약 중에 원인이 되는 약물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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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 일을 하는데 발목과 장단지 사이에 통통붓는이유
장기간 서서 일을 하는 것 자체가 증상을 유발하는 요인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중간중간 앉아서 쉬어주고 다리를 마사지를 해주어 자극을 주고 가능하다면 압박 스타킹 등을 사용하여서 조절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효과적이지 않다면 병원 진료 및 치료가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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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소주 한 잔은 건강에 더 좋을까요?
하루에 소주 한 잔이 건강에 좋다는 주장이 있긴 하지만 이는 의학적으로 근거가 없는 이야기입니다. 소주를 매일 한 잔 씩 섭취한다고 하여서 건강에 좋을 영향을 준다고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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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약을 2년정도 먹고있는데 어떠게 해야 당뇨를 낯추나요
혈당을 관리하는 데에서는 약물 복용과 함께 식습관 및 생활 습관이 매우 중요합니다.혈당을 관리하는 것에 있어서 혈당을 떨어뜨리기 위해서 특별히 효과적인 음식 같은 것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식단 조절이 중요하며 어떠한 음식을 먹지 않는지 중요합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탄수화물과 당분이 많은 음식물은 섭취할 경우 혈액 내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을 수 있기 때문에 피해주어야 하며, 단백질 및 채소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원활한 당 조절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생활 습관 조절에는 운동을 꾸준히 해주는 것 또한 중요한데, 운동은 매 식후 30-1시간 가량 간단한 유산소 운동을 하여 혈당 상승을 최대한 억제시켜 주어야 하며 장기적으로는 근력을 키워 기초대사량과 근육의 당 사용을 최대한 높여놓는 것이 좋습니다.당 관리에 술을 마시는 것은 나쁩니다. 그 이유는 췌장에 타격을 주기 때문입니다. 췌장은 인슐린을 저장하고 분비하는 장기인데, 이러한 췌장이 타격을 받으면 인슐린의 분비 및 저장 능력이 저하되어 혈당 조절에 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잘 관리 해보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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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내시경을 하기 전 주의해야 될 음식이 있나요?
대장내시경 검사를 하기 전에는 늦어도 약 3일 전부터는 식단을 주의하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채소 같은 음식을 피해야 하며, 장 내에 잔류할 수 있는 씨가 있는 (예를 들면 딸기 같은) 과일의 섭취를 주의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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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았을 때, 혹시 제가 탈모인가요?
사진을 보고 탈모다 아니다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사진의 소견만 보았을 때에는 딱히 탈모가 의심스럽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걱정되신다면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정확한 평가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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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는 유전인가요?? 그리고 예방할수 있을까요??
치매는 정확하게 이야기 하자면 유전이 되는 유전 질환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치매의 발병에 있어서 가족력이 중요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것은 맞습니다. 안타깝지만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은 존재하지 않으며, 평상시에 최대한 두뇌 활동을 열심히 해주는 것이 최선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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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릅이 안좋은데 걷기운동을 해도될까요?
단순히 걷는 정도의 운동으로 인해서 무릎의 통증이 유발될 정도라면 무릎 관절이 썩 좋지 않은 상태일 것입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달리기까지 하는 것은 무릎 건강을 더 해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썩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수영 같이 무릎에 부담이 적은 운동을 하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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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약 + 고산병약 같이 먹어도 괜찮을까요?
말씀하시는 아세타졸라마이드 성분의 약물과 피임약, 그리고 갑상성호르몬제는 서로 부정적인 상호작용을 한다는 구체적인 의학적인 근거는 없습니다. 함께 복용한다고 하여서 크게 문제될 것은 없어 보입니다. 약물을 복용할 때에는 반드시 물과 함께 복용하시길 바랍니다. 맥주 섭취를 한다면 섭취는 별개로 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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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주상골 통증이 있는데 운동하고 오니깐 통증이 심한데 주사치료를 받으러 가야될까요?
증상이 있는데 그냥 두는 것은 바람직한 방법이 아닙니다. 관련하여서는 병원에 가서 주사 치료나 물리치료 등 가능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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