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이 안좋은데 생선회는 어떤가요?
크레아티닌 수치가 5가 넘을 정도로 신장이 좋지 않은 상태라면 날 음식을 먹는 것은 최대한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회를 드시는 것을 좋아하시더라도 회를 먹었을 때에 날음식이기 때문에 감염이 되거나 하는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신장이 좋지 않으면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안 먹으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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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전되면서 이렇게 됐는데 어느 병원가야하나요?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당장 반드시 병원에 가지 않더라도 시간이 경과하며 피부가 스스로 재생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사진만 보아서는 명확하게 감별할 수는 없기 때문에 병원에서 진료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형외과는 화상과 관련하여서 적절한 치료를 하는 곳이 아니므로 성형외과나 일반외과, 피부과가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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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 털알레르기 증상과 치료법을 알려주세요?
새롭게 임시보호하게 되면서 키우는 강아지로 인해서 기침, 콧물 등 증상이 생겼다면 알러지의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가족 전체가 모두 증상이 생기는 것은 전형적이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털이 지나치게 빠지거나 하는 등의 문제로 인한 호흡기 자극 증상이 모두에게 나타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유감스럽게도 특별한 치료법은 없으며 원인이 되는 요인을 없애주거나 약물 복용을 통해서 증상을 완화하는 것이 최선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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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수술을 하면 좋을까요? 아니면 안하는게 좋은가요?
포경 수술은 실제로 포피가 뒤로 젖혀지지 않는 포경 상태가 아니라면 필수적인 수술은 아니지만 성기의 위생 관리 차원에서는 긍정적인 수술입니다. 포경 수술을 하지 않을 경우 성기 및 포피 부위의 위생 관리가 어려우며 그로 인해서 쉽게 냄새가 나고 귀두포피염 같은 문제가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포경 수술을 해주게 되면은 이러한 문제에 대한 어느 정도의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수술을 받으면 수술 자체로 인한 요로 감염 같은 문제의 위험성이 올라가고 귀두의 자극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만약 수술을 받지 않더라도 위생 관리를 철저히 잘 할 수 있으면 반드시 필요하지 않으며 꼭 하지 않아도 됩니다. 완전한 포경 상태가 아니라면 결국 포경 수술을 꼭 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개인의 선택에 따라서 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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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급여 검사인 체성분검사 BCA는 어떤걸 보려고 하는거죠?
BMI는 검사가 아닙니다. 성별, 키, 체중 정도의 정보를 통해서 계산하는 수치로 몸무게가 적당한지 어떤지 보는 단순 수치입니다.체성분검사는 몸의 수분, 근육, 지방 등 성분이 어느 정도로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검사입니다. 체성분검사를 통해서 몸에 근육은 충분한지 지방은 과다하지 않은지, 탈수가 있지는 않은지 등 정보를 파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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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불량에 목이물감 질문...
일반적으로 진경제 등 성분의 약물이 아니라 한약제 성분인 것 같습니다. 관련하여서는 복용하셔도 괜찮으며 문제될 것 없어 보이지만 효과가 어느 정도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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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있는중 쥐가 나는 경우 있나요?
잠을 자는 중에 쥐가 나는 증상이 종종 발생한다면 하지불안증후군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 증상이 반복 및 지속된다면 신경과적으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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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금식 전에 이거 먹어도 되나요?
금식을 완전히 시작하기 전인 상황이라면 플레인 요거트나 바나나 우유 정도의 식음료는 섭취하시는 것에 있어서 크게 문제가 될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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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치쪽이랑 등이 아픈데 왜 이런건가요?
비특이적인 증상이기 때문에 증상만 가지고 명확한 상태를 알 수는 없습니다. 항생제에 의한 부작용 증상으로도 생길 수 있는 증상이지만 위나 췌장 등 장비의 문제가 있어서도 생길 수 있는 증상입니다. 관련하여 서는 증상이 지속될 경우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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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도 이상 열이 나면 심각한건가요??
정확하게 딱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38도 이상의 발열부터 고열로 보며 심각한 상태로 간주합니다. 견해마다 차이가 있지만 39도 이상은 응급 상태라고 볼 수 있고 40도 이상은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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