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된아기 아직말을못하는데무슨문제있나요?
일반적으로 아이는 8-12개월 사이에 엄마와 같은 간단한 말을 시작하며 서서히 언어가 발달하게 됩니다. 18개월까지 약 50개의 단어를 말하고 그 이후로 언어가 급격하게 늘어나게 됩니다. 아직 우우하는 정도라면 다소 느린 편인 것 같으며 혹시 모르기 때문에 소아과 발달센터에서 평가를 한 번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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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하면 어떤 이점이 있는건가요?
헌혈을 하게 되면 몸에 있는 혈액을 빼내는 것이기 때문에 그로 인해서 조혈 작용이 자극되어 새롭게 혈액을 만들어내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딱히 이점이라고 보기는 애매합니다. 헌혈을 하게 되면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했다는 뿌듯함과 보상으로 주는 헌혈증, 사은품 등의 이점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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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털을 먹어버렸습니다...
고양이 털을 어느 정도 섭취하였다고 하여서 특별히 문제될 것 없습니다. 어차피 위산에 의해서 대부분 다 녹아내릴 것이며, 제대로 소화되지 않더라도 대변의 형태로 다 배출이 될 것입니다. 특별히 무언가 증상이 있지 않다면 걱정하실 것 없습니다. 병원에 가 보았자 특별히 약물을 처방해줄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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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정맥류의 증상과 치료방법이 궁금합니다
하지정맥류는 하지의 정맥 순환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서 혈관이 피부 부위에 툭 하고 튀어나온 것처럼 보이는 현상과 함께 다리의 저린 증상, 통증 등이 동반되는 질환입니다. 하지정맥류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은 방법들이 있습니다:1. 규칙적인 다리 운동을 통해 혈액순환을 촉진한다.2. 체중 감량을 통해 정맥혈이 저류되는 것을 방지한다.3. 낮은 굽의 신발을 신어 다리 근육을 더 운동하게 한다.4. 종종 다리를 더 높게 들어 다리 혈액 순환이 원활하게 한다.5. 장시간 앉아있거나 서 있는 행동을 피한다.6. 다리가 압박이 되는 스타킹 등을 활용한다.보존적인 치료를 통해서 치료가 어렵다면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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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부었는데 해결방법이 없을가요?
목이 부은 증상이 있다면 급성 인후염이나 편도염 같은 문제가 발생하였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에 대해서는 약물 복용을 통해서 조절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이비인후과적으로 진료를 받고 적절한 처방을 받아서 치료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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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때문에 고혈압이 악화될수 있나요?
미세먼지는 호흡기계에 축적이 되면서 문제를 일으키거나 하게 될 수 있는 요인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계속 노출될 경우 만성 폐쇄성 폐 질환, 폐암과 같은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고혈압을 악화시키는 것과는 크게 연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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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피곤한건 어디가 문제인 건가요?
만성적인 피로감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문제와 원인은 빈혈이나 전해질 불균형 같은 문제부터 시작하여 갑상선 기능 저하증 같은 질병까지 굉장히 다양하게 여러가지가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피로하다는 증상 및 정보만 가지고는 그 구체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증상이 지속되고 생활에 불편함을 유발하는 정도라면 내과적으로 정밀 검사를 통해서 원인을 최대한 찾고 그 원인에 따른 치료를 진행하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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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뻐근한데 온찜질이 좋나요? 아니면 소염진통제를 복용할까요?
목이 뻐근할 때에 증상을 조절하고 완화하기 위해서 온 찜질을 해주는 것도 좋고 소염진통제를 사용하는 것도 괜찮고 근이완제를 복용하는 것도 적절한 방법입니다. 다 괜찮은 방법이며,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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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이어폰을 끼는데 작은 소리로 들으면 청력에 큰 문제는 없을까요?
이어폰을 얼마나 자주 끼는지, 얼마나 오래 끼는지 등의 요인은 청력과 크게 관련이 없습니다. 작은 소리로 듣는다면 매일매일 이어폰을 착용하고 듣는 것 자체가 특별히 문제가 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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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거스럼을 떼서 그런것 같은데, 검지 손가락 손톱 옆이 빨갛게 부었어요. 이거 시간 지나면 괜찮아지나요?
생인손이 발생하신 것 같습니다. 생인손은 조갑주위염이라고도 불리는 질환으로 주로 가시나 바늘 등의 날카로운 물질에 손톱 주위가 찔리거나 손톱 주위의 피부를 억지로 뜯어낸 뒤 해당 부위에 세균이 감염되며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손톱 주변의 부위가 붉게 변하고 붓고 아픈 증상이 동반되는 것이 특징인데 만지면 통증이 더 심하게 느껴집니다. 조갑주위염에 대한 치료를 위해서는 항생제 및 소염제를 복용하여 가능하나 증상이 심해 농양이 찼을 경우에는 배농술이 추가적으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생인손을 예방하고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세균이 감염 될 여지가 생기지 않도록 손톱 주변이 다치는 것을 막고 손톱 주변의 피부에 거스러미가 발생하더라도 떼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손을 자주 씻어주어 위생을 챙기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손의 거스러미는 뜯지 말고 잘 보습해주고 스스로 사라지도록 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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