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튼살은 다시 되돌릴 수 없나요?
급격하게 체중이 늘어나게 되면서 체표면적이 빠르게 늘어나게 되면 피부가 갈라지면 튼살이 생기게 됩니다. 튼살이 생기는 급성기 상태에서는 최대한 보습해주고 관리를 해주면서 피부를 진정시켜주면 튼살이 생기는 것을 최대한 예방해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미 생겨서 자리가 잡아버린 튼살은 되돌리기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 피부과 등 병원에서 레이저 시술 등을 최대한 시도해볼 수 있는데, 효과가 어느 정도로 나타날지는 알 수 없으며 완전히 원래 상태로 돌리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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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대상포진에 걸렸어요.
대상포진은 컨디션 및 면역력 저하에 따라서 여러번 걸릴 수 있는 질환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첫번째가 아니라 두번째 감염이라고 하여서 뇌 신경 쪽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친다는 의학적인 근거는 따로 없습니다. 머리 쪽으로 하여서 대상포진이 생기면 영향이 갈 가능성이 존재하지만 허벅지 쪽으로 온 대상 포진이 뇌 신경을 망가뜨리거나 할 우려는 전혀 없으므로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대상포진을 앓고 난 이후 발생하는 후유증은 피부 병변이 생겼던 곳에 지속적인 통증이 생기는 것인데, 이에 대해서는 마땅한 해결책이 따로 없습니다. 발생한 후유증을 인위적인 개입으로 싹 다 고치기는 쉽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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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과 요양원은 다른점이 무엇인가요?
요양병원과 요양원의 큰 차이는 요양병원은 이름에서도 적혀 있듯 병원입니다. 즉, 병원이기 때문에 주치의가 존재하는 반면에 요양원은 병원이 아니기 때문에 의료인이 상주하지 않고 주기적으로 방문하는 식으로 운영이 됩니다. 요양병원은 치료와 돌봄 두 가지 목적을 가지고 있으며 입원 대상자의 자격이 따로 존재하지 않아 누구든 입원이 가능합니다. 반면에 요양원은 돌보는 목적만이 있으며 입소를 하기 위해서는 대상자에 해당하는 자격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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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제시간에 먹는것도 위건강에 도움이 될까요?
만성적인 위염과 같은 문제가 있을 때에는 규칙적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위산은 공복 상태가 되면 분비가 증가하게 되는데 적절하게 식사를 해줌으로 인해서 만들어진 위산을 소모해주면 속쓰림 등의 증상이 완화 및 예방될 수 있습니다. 또한 규칙적인 식습관을 가지고 있으면 소화기계 또한 그에 적응하여 식사를 하기 전에 위산을 분비해주는 사이클이 형성되어 식사를 제 시간에 잘 챙겨 먹으면 증상을 완화하고 위 건강을 유지하는 것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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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물을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지 않은 건가요?
흔히들 차가운 물을 마시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있는데, 수분은 충분히 섭취해주는 것이 중요하지 그 섭취하는 온도가 그렇게 중요한 요인이 아닙니다. 물론 지나치게 차가운 물을 많이 섭취할 경우 그로 인하여 영향을 받은 위장관계의 불편함, 속쓰림 등의 증상이 일시적으로 생길 수 있긴 하나 그렇다고 하여서 건강을 해치거나 건강에 좋지 않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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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과 라섹 시술의 장단점이 어떻게 되나요?
라식과 라섹은 매우 유사한 수술들로 각막을 레이저로 깎아내어서 근시, 원시, 난시를 치료하고 시력을 개선하는 수술입니다. 두 가지의 수술은 거의 비슷한 수술이긴 하나 차이점 또한 존재하며, 라식의 경우에는 각막 상피를 절개하여 뚜겅을 만든 뒤 열어서 실질을 레이저로 깎는 방법을 취하는 반면에 라섹은 각막 상피 세포층만 분리하고 벗겨낸 후 레이저로 각막 실질을 깎는 방법으로 수술을 하여 수술 방법에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라섹은 외부 충격에 강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라식은 상대적으로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둘 중 뭐가 더 안전하거나 위험하다거나 할 것은 없으며 단지 수술 방법의 차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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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인데 목이 특히 불편해요.
역류성 식도염으로 인한 증상들은 증상을 최대한 조절하는 대증적인 치료를 하면서 관리를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목의 이물감 및 불편감 증상 역시 위산 역류가 촉발하는 증상이기 때문에 제산제 등 약물 복용을 통해서 최대한 조절하고, 평상시 역류성 식도염과 관련하여서 증상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을 예방 및 관리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시도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1) 건강한 체중을 유지한다.2) 금연한다.3) 수면 시 등 누워있을 경우 머리 부위를 높인다.4) 식후에 눕는 습관을 버린다.5) 식사를 할 때 천천히 하며 음식물을 충분히 씹어준다.6) 위산의 역류를 유발하는 식음료를 피한다. 고탄수화물 및 고지방 음식 등을 피해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패스트 푸드나 튀긴 음식 등이 있다.7) 꽉 끼는 의류의 착용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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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펴도 오래 사는 것이 가능한 이유?
담배는 만성 폐쇄성 폐 질환이나 폐암 같은 호흡기계 질환의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건강에 매우 해로운 물질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흡연을 한다고 하여서 막 건강이 급격하게 나빠지고 무조건 사망에 이르는 것은 아닙니다. 장기적으로 흡연을 과하게 오래 하면 물론 그만큼 건강에 해로울 가능성이 높고 기대 수명을 줄어들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지만, 담배를 핀다고 무조건 빨리 사망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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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무는 습관 건강에 해로울까요?
손톱을 무는 습관이 전반적으로 건강 상태에 해롭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손톱을 물고 뜯는 행동은 손톱 건강을 유지하는데 불리하게 작용하는 한 편 손톱 주변으로 하여 감염 및 염증 등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있는 좋지 않은 습관이긴 합니다. 건강 상에 크게 해롭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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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이 나는 이유가 뭔가요?
여드름이 발생하는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진 않았으나 한 가지의 원인이 아닌 여러가지 원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서 나타나게 되는 피부의 병변입니다. 여러가지 복합적인 원인들에 의해서 모공이 막혀 분비된 피지가 배출되지 못하고 그곳에 세균 감염 및 염증이 생기게 되면 그로 인해서 서서히 여드름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여드름을 방지해주기 위해서는 발생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스트레스, 음주, 흡연 등의 요인을 피해주어야 하며, 세안을 적절하게 잘 해주되 너무 강하게 하거나 잦게 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손으로 얼굴의 피부를 만지는 것도 여드름을 유발하는 좋지 않은 행동이므로 최대한 지양하고 턱을 괴는 습관 또한 있다면 교정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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