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결석을 소변검사로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은 없는지요?
요로결석은 옆구리의 통증 및 압통, 소변 검사에서 혈뇨가 보이는 것을 특징으로 하며, 해당 소견들이 있을 경우에 강력하게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확진을 위해서는 영상 검사를 통해서 실제 돌을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격리기간이 끝났는데 자가진단키트가 양성이 나오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된 이후 완치가 되면 바로 관련 검사에서 음성으로 바뀌는 경우도 많지만, 한동안 양성 결과가 지속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짧게는 수 주부터 길게는 3개월 이상 양성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입으로 숨쉬면 어떤 점이 안좋나요?
입으로 숨을 쉬게 되면 구강 내부의 혀 및 점막 부위가 건조해지면서 인후통, 입냄새, 감염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약국에서 입에 붙이는 테이프 같은 것이 효과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그렇게 크지는 않을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87세 어머니 한쪽 귀가 잘 안들린다고 합니다 귀에 귀지가 많이 끼어서라고 하시는데 정말 일까요?
귀에 귀지가 많이 찰 경우 청력에 조금은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잘 안 들리는 증상만으로 그것을 귀지 때문이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우선 귀 상태 평가부터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이며, 이비인후과적으로 진료를 받으실 것을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치매 진단 방법과 요양병원 입원?
치매는 한 가지 검사만으로 진단을 하는 것이 아니라 특징적인 증상들과 영상 검사 등 따로 있는 진단 기준에 맞춰서 감별 진단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장 내시장은 없나요? 대장내시경은 있는데 왜 소장 내시경은 없나요?
소장은 아쉽지만 내시경으로 접근하기에 너무 깊게 위치해 있습니다. 상부위장관 내시경, 즉, 위 내시경에서 소장을 초반 부위까지 관찰 가능하긴 하나 소장 더 깊숙이 안까지 내시경이 진입은 어렵습니다. 암과 같은 문제에 대해서는 CT, MRI 등의 다른 정밀 검사로 감별해야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감기기운이 오래가는데 어떻게 할까요?
감기는 스스로 회복력으로 극복해야 하는 질환이며 병원에 꼭 가지 않더라도 시간이 경과하면 좋아지게 되어있습니다. 병원에 가기 여의치 않으시다면 남아 있는 기침, 콧물, 가래 등 증상과 관련하여서 약물 복용을 하면서 증상을 조절하시고,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지럼증의 원인 전정신경염과 이석증의 다른점이 궁금해요?
두 가지 질환을 쉽게 설명드리자면 이석증의 경우는 우리의 몸 균형을 담당하는 귓 속 부위에 위치한 돌이 빠져서 귀 속을 빙글빙글 돌다아니면서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돌이 다시 제 자리로 돌아갈 수 있도록 술기를 해주어야 회복이 됩니다. 반면 전정신경염은 귀에 감기가 걸린 것과 마찬가이며 약물로 증상 조절을 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면 스스로 회복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목소리 잘 안나올 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겨울철에는 주변 환경이 매우 건조해지기 때문에 특히 수면 환경의 습도를 적정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목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이외에 딱히 좋은 생활 습관 같은 것은 없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같은 찬 음료나 음식은 목에 안 좋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골이 실제로 뼈붙는데 도움이 되는 음식인가요?
사골을 섭취함으로 인해서 골절된 뼈의 회복에 유의하게 도움이 된다는 의학적인 근거는 딱히 없습니다. 도움이 전혀 안 된다고 보기는 어렵겠지만 솔직히 큰 효과는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