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선 병원을 방문하여 , CT 혹은 MRI 를 체크하셔서 전반적인 뇌위축 소견을 확인하시고 , 다른 뇌병변이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 혈액검사로 내과적 질환 유무를 확인)
2. MMSE라는 간단한 심리검사와 일상생활/기구사용에 관련한 설문?검사? 지를 작성하시고, 우울증 여부를 확인합니다. + 인지기능저하가 의심되는 임상증상을 확인합니다 (발병 시기 포함)
3. 신경심리검사를 진행하여, 나이/학력 등이 보정된, 객관적 인지기능을 평가합니다.
4. 1) 2) 3)에서 객관적 검사상 인지기능 저하가 확인되고, 그로인한 저명한 일상기능의 저하가 있다면, 치매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론 6개월 가량 치료후, 증상이 지속되는 걸 확인하기도 합니다)
5. 치매진단 후 두드러진 공격적 행동이 없다면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에서 입소가 가능할 듯 합니다. (행동 문제가 너무 심하면 정신과 입원 권유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