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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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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도 안하고 홀로사는 독신언니가 약간 치매증세를 보이고 있는데 치매확정시 어찌해야 할까요?

아내 친구의 언니가 73세인데

평생독신으로 살아왔으며

집은 서울에 6억상당의 빌라가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자꾸 깜박깜박하여 치매증세가 아닌가 싶은데

정직 본인은 절대 아니라고 합니다 만일 치매확정을 받아 요양원에라도 가야된다면 병원비나 간병은어찌해야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치매 진단을 받으시면 먼저 장기요양보험 등급 신청을 하세요. 등급에 따라 요양원 입소나 재가 서비스 등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요양원 입소 시 본인부담금은 약 150~250만 원 정도이지만, 등급에 따라 부담률이 달라집니다.

    또한 치매 환자를 위한 다양한 정부 지원 제도가 있으니 치매안심센터에서 상담을 받아보세요. 언니의 자산을 활용하거나 가족, 친구들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거예요.

    하지만 무엇보다 본인의 동의가 없이는 친보호자가 아닌 이상 보호자로서 역할을 하시긴 제한이 있으실 겁니다.

    되도록 지역보건소 통해서 도움을 요청해보세요.

  •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 정확한 평가 및 진단이 우선으로 생각됩니다만

    개인적인 생각으론, 지역 정신건강증진센터나 치매지원센터, 혹은 주민센터에

    연개를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 법원에서 성년후견인 제도도 확인해 보실 수 있을 듯 하고요 .